[[분류:일본 만화 캐릭터]][[분류:애니메이션 캐릭터]][[분류:사일런트 뫼비우스]] [[사일런트 뫼비우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TV판에서 [[코야마 마미]], 한국판은 [[이동은(성우)|이동은]]. 출생연도는 2000년 1월 31일. 일본 출신으로 오래된 마녀 가문의 후계자로서 [[랠리 샤이안]]이 서장으로 승진한 뒤 후임으로 들어온 AMP의 과장이다. 원래는 수사과에 속해 있었던 인물로 난데 없이 갑자기 낙하산으로 등장한 덕분에 등장 초기에는 멤버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 특히 은근히 자신의 과장 승진을 기대하고 있던 [[키디 페닐]]이나 [[레비아 매버릭]]은 불만이 많았다. 그러나 요마들과의 전투를 거듭하면서 팀의 리더로 인정받게 된다. 극장판 애니에는 두 편 다 등장하지 않았고 원작 만화와 TV판에만 등장한다.[* 극장판 개봉 당시 일본에서 4권이 출간됐는데, 개봉 직전만 해도 사실 이소자키 마나는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였다. 그런데 첫 극장판은 바로 5권을 베이스로 했다. 이 때문에 코믹과 극장판 애니가 다른 모습을 보인다.] 과거가 약간 충격인데, 원작과 외전인 사일런트 뫼비우스 테일에 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그녀는 랠리와 함께 카츠미를 미국으로 보냈을 당시 같이 활동 했던 인물이지만 [[카츠미 리큐르]]보다 앞서서 한 번 마검에 홀린 적이 있었으며 이때 애인을 잃었다. 또한 이 사건 때문에 랠리와 그녀가 있던 마도사 길드는 사실상 해체되었기에 이 일로 그녀는 상당히 마음 고생을 하고 있었던 것. 실제로 그녀는 처음에 랠리가 AMP에 들어오라는 제의를 거절했다가 받아 들였을 정도. 이 때문에 카츠미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대신 내줄 생각이었지만 키디가 그녀를 쳐서 기절시키는 바람에 계획은 실패하고 제정신을 차린 카츠미에게 모든 일을 이야기 해 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