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昭儀 (? ~ 264년) [목차] == 개요 == [[촉한]]의 여성. [[유선(삼국지)#s-1|유선]]의 후궁. 참고로 소의(昭儀)는 그녀의 이름이 아니라 후궁의 품계명이다. 즉 이 인물은 성이 이씨이고, 받은 품계가 소의였던 것이다. 이소의의 이름은 불명. == 정사 == 장황후전 주석 《한진춘추》에 따르면 촉이 멸망했을 때, 위는 촉의 궁녀들을 장수들 가운데 부인이 없는 자들에게 주었는데, 이때 이소의는 "나는 굴욕을 두 번 세 번 받을 수 없다."라고 하고 자살했다. == 미디어 믹스 == || [[파일:59d69e82b9014a903981be0fa7773912b21bee03.jpg]] || || 100만인의 삼국지 ||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100만인의 삼국지에서 이소의(李昭儀)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분류:촉한의 인물]][[분류:삼국시대(중국)/후궁]][[분류:264년 사망]][[분류:자살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