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 [[파일:1f0ee062308a55a47e30889657c3fbe7.jpg]] || || 이름 || 이세주 [br] (Lee Se-Joo) || || 생년월일 || [[1987년]] [[10월 2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체 조건 || 177cm / 73kg || || 출신학교 || 용강중 - 주엽공고 || || 포지션 || ~~풀백~~ || || 프로입단 || ~~[[2006년]] [[인천 유나이티드]]~~ || || 소속팀 || ~~[[인천 유나이티드]] (2006~2011)~~ [br] ~~[[파주시민축구단]] (2013~2014)~~ [br] ~~[[김해시청 축구단]] (2015)~~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이자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의 가담자 중 한 명. 현역 시절 풀백으로 주로 기용되었다. == 프로 생활 == [[파일:이세주.jpg]] 주엽공고를 졸업한 이후 드래프트를 신청하여 2006년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출장 기회는 많이 오지 않았지만 젊은 나이와 가능성을 인정받아 스쿼드에는 지속적으로 포함되었으며, 2009년에 본격적으로 스쿼드 로테이션 플레이어로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괜찮은 플레이를 보여준 이세주는 2010 시즌에는 보다 더 나아진 기량을 보여주었고, [[FC 서울]]을 상대로 프로 데뷔 골을 기록하며 '''인천의 구세주'''라는 별명도 얻었다. 이에 따라 인천 팬들도 이세주를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강수일]]과 함께 음주 폭행 사건에 연루'''되면서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고, [[임의탈퇴]]를 당하면서 사실상 방출되었다. 이적을 선택한 강수일과 다르게 이세주는 임의탈퇴 해제 후에도 인천에 잔류했지만, 등번호도 다시 뒤로 돌아가고 팀 내 입지도 거의 증발, FA컵에서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출전한 것 외에는 2011 시즌 내내 서브에도 들지 못했다. 그러던 도중... === [[승부조작]] 적발과 복귀 === K리그의 승부조작에 대한 조사가 활발히 진행되는 도중, '''이세주도 이 사건에 연루되었음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서 다시 임의탈퇴를 당했고, 제명을 당하면서 다시는 축구계에서 볼 수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안현식]], [[박창헌]], [[조형익]], [[오주현]], 천제훈, [[양승원]], 그리고 [[이세주]] 7명에 대해서는 죄가 비교적 가볍고 자수를 했다는 이유로 인해서 보호관찰 종료 후 프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징계가 경감되면서 큰 논란이 일어났다. 징계 경감 당시 군 복무중이던 이세주는 군 복무를 마치고 마찬가지로 인천에서 같이 뛰었었던 안현식, 박창헌과 함께 [[파주시민축구단]]에 입단하였다. 이세주는 2015년 [[내셔널리그]] 소속의 [[김해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하면서 14경기에 출전해 하나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팀을 떠났다. 2016년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공개 테스트에 지원했지만 불합격으로 끝나면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은퇴 이후에는 고양시 쪽에서 유소년 축구를 지도하는 지도자로 전향하여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 플레이 스타일 == 과거 공격수 출신인 만큼 공격력만큼은 좋은 평가를 받아 미드필더로 뛰기에도 충분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돌파나 크로스 모두 나름 합격점을 받았지만, 수비적으로는 아쉬움을 종종 노출했고 활동량은 많았으나 거친 파울을 종종 일으켰다. == 여담 == * 부모님이 고깃집을 운영했다고 전해진다. * 고교 시절에는 공격수로 뛰었지만, 프로로 온 이후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포지션을 변경했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승부조작 범죄자]][[분류:1987년 출생]] [[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 [[분류:김해시청 축구단/은퇴, 이적]] [[분류:인천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 [[분류:파주시민축구단/은퇴, 이적]] [[분류:제명된 운동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