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강원도지사)] [include(틀:국민의 정부의 국무위원)] || '''이름''' || 이상룡 || || '''출생''' || 1934년 || || '''학력''' || [[춘천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 || 주요경력 || 서울시청 세무국장 [br] 청와대 비서관 [br] 내무부 지방재정국장 [br] 제 16대 건설부 차관 [br] 제 23대 강원도지사(관선) [br] 제15대 [[고용노동부장관|노동부장관]]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정치인]]. 임명직 [[공무원]]으로는 나름 굵직한 삶을 살았지만, 선출직 공무원에는 운이 없었다. == 내용 == 1934년 [[홍천군]] [[서면(홍천)|서면]]에서 태어나 1954년 [[춘천고등학교]](26회)를, 1958년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 홍천농고 교사로 재직했다가, 1961년 [[강원도청]] 재정과에, 1979년 [[서울특별시청|서울시청]] 세무국장으로 있었다. [[대한민국 제5공화국|전두환 정부]] 때인 1981년에 [[대통령비서실|청와대 비서관]], 1984년에 [[행정안전부|내무부]] 지방재정국장을 역임했다. [[노태우 정부]] 때인 1988년 제26대 [[강원도지사]]에 임명됐다. 1987년 12월 10일 당시 [[노태우]] 대통령 후보가 홍천지역 유세에서 ‘[[홍천강]]댐 건설’을 공약했으나 이때 도지사로 부임해 이를 백지화시켰다. 마을이 수몰되는 것을 막아준 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로 서면 주민들이 이 전 지사에 대한 업적을 기리는 공로비 제막행사를 열기도 했다. 1991년에는 제16대 [[국토교통부|건설부]] 차관에 임명됐다. [[문민정부]] 때인 1993년 제29대 [[강원도지사]]에 임명돼 도지사 직에 다시 재직하게 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선거 [[민주자유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영동]]지역 출신 [[자유민주연합]] [[최각규]] 후보에게 큰 차이로 패배했다. 영동지역민들의 결집과 더불어 캐스팅 보터 지역인 [[원주시]]에서도 최각규 후보에게 70% 후반에 가까운 지지를 준 영향 때문이었다. 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있는 [[새정치국민회의]]로 당적을 변경했고,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려고 했다. 그러나 당시 [[국민의 정부|정부]] [[DJP연합|연립여당]]에서는 자민련 [[한호선]] 후보에게 강원지사를 맡기고자 했다. 결국 여당 공천에 불복하여 국민회의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강원지사 선거에 출마했다. 결과는 [[한나라당]] [[김진선(정치인)|김진선]] 후보가 '''39.27'''%, 자민련 한호선 후보가 '''33.84'''%, 무소속 이상룡 후보가 '''26.87'''% 득표율을 얻는 박빙의 승부 끝에 김진선 후보가 당선됐다. 이상룡 후보가 이때 공천 결과에 승복했더라면 [[자유민주연합|연립]] [[새정치국민회의|여당]]의 자민련 한호선 후보가 승리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당시 김진선 후보는 [[동해시]]([[삼척군]] 북평읍) 출신이라 영동 지역의 표를 거의 받았지만, 한호선 후보는 원주 출신이라 원주에서, 그리고 이상룡 후보는 홍천-춘천 출신이라 영서 북부에서만 거의 표를 얻어 [[영서]] 지역에서는 표가 분산되는 결과가 나왔다. 춘천, 원주, 영동(강릉)이라는 강원도 내 [[대한민국/지역감정|지역감정]]이 완벽히 대두된 결과였던 셈. 지방선거 후 김대중의 부름을 다시 받아 1999년에 제15대 노동부장관에 임명됐다. 그러나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장관직에 반강제적으로 사퇴하게 되는데, 당시 자민련의 공동정부 철수 움직임 등 3당 각개약진으로 선거구도가 짜여 득표력있는 인물의 총동원령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며 강원도에 경쟁력있는 후보가 필요했던 여당이 강력히 출마를 요청했었고 치열한 설득과정을 겪은 진통 끝에 이장관은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6대 총선 강원 [[춘천시(선거구)]]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당시 춘천 지역구 다른 후보들은 [[한나라당]]의 [[류종수]] 후보와, [[민주국민당(2000년)|민주국민당]]의 [[한승수]] 후보였고, 이들은 이전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거기다 이상룡, 류종수, 한승수 모두 [[춘천고등학교]] 동문이었다(...). 결과는 이들 세 후보가 득표를 거의 [[천하삼분지계|삼분]] 했고, 그나마 앞선 한승수 후보의 승리로 끝났다. 민주당에서는 당초 이상룡 장관이 사퇴에 완강하게 반대 하자, 선거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이 장관의 정치적 영향력을 결코 저해하지 않겠다고 설득했었다. 그러나 16대 총선에서 막상 민주당이 [[여소야대|원내의석 과반 확보에 실패]]하자, 여당은 의원꿔오기로 민국당 한승수 의원을 영입했고 한승수 의원이 [[외교부장관|외교통상부장관]]으로 입각했다. 당연히 이상룡 전 장관은 잊혀졌다(...). == 선거 이력 == ||<tablealign=center><rowbgcolor=#1870b9> {{{#ffffff 연도}}} || {{{#ffffff 선거 종류}}} || {{{#ffffff 소속 정당}}} || {{{#ffffff 득표수 (득표율)}}} || {{{#ffffff 당선 여부}}} || {{{#ffffff 비고}}} || || 1995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 [[민주자유당]] || 260,004 (34.20%) || 낙선 (2위) || || || 1998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 무소속 || 183,775 (26.87%) || 낙선 (3위) || || || 2000 ||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춘천) || [[새천년민주당]] || 27,179 (25.39%) || 낙선 (3위) || ||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분류:홍천군 출신 인물]][[분류:강원도지사]][[분류:국민의 정부/인사]][[분류:문민정부/인사]][[분류:노태우 정부/인사]][[분류:건설부 차관]][[분류:노동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