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955 ~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시사평론가]]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4기의 위원을 지내고 있다. 미래통합당(현재 [[국민의힘]]) 추천으로 선임이 됐다.[[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29|#]] == 생애 ==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태어나 [[전주고등학교]], [[공주대학교]] 사범대학(당시 공주사범대학)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언론학 석사와 [[경기대학교]] 사회과학 석사, 경영학 석사, 경영학 박사 등을 취득하였다. 1981년 [[MBC]] 문화방송 기자로 입사해 카메라출동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파리특파원, 심의국 부국장, 시사제작부 차장, 보도국 부국장, 편성국 부국장 등을 거치고 심의국 국장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iMBC 이사장을 마지막으로 2013년 프리랜서로 전향하였다. MBC 카메라출동 : [[https://namu.wiki/w/%EC%B9%B4%EB%A9%94%EB%9D%BC%20%EC%B6%9C%EB%8F%99|카메라출동]] (80년대 카메라출동 주요보도내용) 현재는 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 경기대학교, 국민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주기전대학--, 전주대학교, 전북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 및 초빙교수을 지내고 있으며, 미래미디어포럼 CEO 회장 겸 이사장을 겸하고 있다. 보수 인터넷 언론인 프리덤 뉴스의 고문 겸 객원논설위원을 지내고 있다. == 논란 및 사건 사고 == * 2019년 3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있으면서 5·18 민주화운동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유튜브 영상을 게시한 [[지만원]] 등 심의 대상자에게 5.18 민주화운동 관련 심의정보를 유출했다. 이상로는 관련 규정이 있는지도 몰랐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수사기관이 아닌 민간기관이니 어떤 내용을 심의하는지 심의 당사자에게는 공개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으며, "우리가 국민에게 알려줘야 할 당연한 의무"였다며 "아무런 죄의식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203395|#]] 이에 다른 방심위 위원들이 자진사퇴를 권고했지만 사퇴하지 않았고 때마침 전광삼 방심위원이 해촉되면서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위원회 활동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 2020년 5월 27일 서울 목동 방심위 회의실에서 열린 통신소위는 ‘4·16연대’가 신청한 이상로 위원의 세월호 관련 유튜브 영상을 심의한 뒤 시정요구 결정을 내리고, 이 위원을 의견진술자로 불러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8160627359|#]] * 2020년 9월 1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의 [[디지털 교도소/대응#s-3|디지털 교도소 심의]]에서 디지털 교도소를 전체적으로 차단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공직유관단체|정부기관에 준하는 단체]]에서 [[사적제재]]를 공식적으로 옹호하는 매우 위험한 사례로 남게 되었다. 이상로 위원은 디지털 교도소 문제가 심각해지자 9월 24일 이어서 열린 2차 심의에서도 홀로 전체 차단을 반대하였다. [[분류:기자]][[분류:대한민국의 언론인]][[분류:보은군 출신 인물]][[분류:1955년 출생]][[분류:공주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