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샘 레이미 감독 장편 연출 작품)] ||<-2><table align=center><tablewidth=550><bgcolor=#000000><table bordercolor=#000000> {{{#ffffff '''{{{+2 이블 데드}}}''' (1981)[br]''The Evil Dead''}}}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a61bed0075f893b538fde7581b7292827a9a12eaab365340fd6bc72218deeb5e.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장르}}}''' || 공포, 스플래터 || ||<bgcolor=#000000> '''{{{#ffffff 감독/각본}}}''' || [[샘 레이미]] || ||<bgcolor=#000000> '''{{{#ffffff 원작}}}''' || 위딘 더 우즈 (숲 속에서) || ||<bgcolor=#000000> '''{{{#ffffff 제작}}}''' || 개리 홀트[br]어빈 샤피로[br]로버트 테이퍼트 || ||<bgcolor=#000000> '''{{{#ffffff 음악}}}''' || 조셉 로듀카 || ||<bgcolor=#000000> '''{{{#ffffff 촬영}}}''' || 팀 필로 || ||<bgcolor=#000000> '''{{{#ffffff 편집}}}''' || 에드나 루스 폴 || ||<bgcolor=#000000> '''{{{#ffffff 주연}}}''' || 브루스 캠벨[br]엘렌 샌드와이스[br]뱃시 베이커[br]리처드 데마닌코르[* 당시에는 할 델리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br]테레사 틸리[* 당시에는 새라 요크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 ||<bgcolor=#000000> '''{{{#ffffff 화면비}}}''' || 1.33 : 1 || ||<bgcolor=#000000> '''{{{#ffffff 제작사}}}''' || [[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르네상스 픽쳐스 || ||<bgcolor=#000000> '''{{{#ffffff 배급사}}}''' || [[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뉴 라인 시네마 || ||<bgcolor=#000000> '''{{{#ffffff 촬영 기간}}}''' || [[1979년]] [[11월 14일]] ~ [[1980년]] [[1월 26일]] || ||<bgcolor=#000000> '''{{{#ffffff 개봉일}}}''' || [[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1981년]] [[10월 15일]][br][[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1983년]] [[4월 15일]] (재개봉)[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 [[1983년]] [[5월 15일]] || ||<bgcolor=#000000> '''{{{#ffffff 상영 시간}}}''' || 85분 || ||<bgcolor=#000000> '''{{{#ffffff 제작비}}}''' || 35만 달러 - 40만 달러 || ||<bgcolor=#000000> '''{{{#ffffff 북미 박스오피스}}}''' || '''$2,400,000''' (최종) || ||<bgcolor=#000000> '''{{{#ffffff 월드 박스오피스}}}''' || '''$29,400,000''' ([[2018년]] [[11월 1일]] 발표) || ||<bgcolor=#000000> '''{{{#ffffff 웹사이트}}}''' || [[http://www.bookofthedead.ws/website/news_and_updates_main.html|링크]] || ||<bgcolor=#000000> '''{{{#ffffff 상영등급}}}''' ||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1|[[파일:청소년 관람불가.png|width=60]]]] ||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 They got up on the wrong side of the grave. Can They Be Stopped? '''The Ultimate Experience In Grueling Terror.''' '''{{{+2 Join us...}}}''' || [[샘 레이미]] 감독의 [[1981년]]작 [[호러영화]]. 당시 35~40만달러 정도로 제작비로 만들어져 26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작자가 감독과 알던 동네 극장 주인으로 78년작인 0편을 보고 이거 꽤 잘되겠는데? 하여 투자했다고 한다. 원래는 제목을 <죽은 이의 책>으로 지으려고 했더니 제작자가 '뭔가 예술 영화 같다'고 하여 제목을 바꾸었다. 극장 흥행도 성공이지만 비디오 대여 같은 당시 2차 시장에서도 꽤 대박을 거둔 영화이기도 하다. 제작은 르네상스 픽쳐스. 이 업체는 샘 레이미가 부랴부랴 이블 데드 개봉 전에 만든 영화사. 이후 전 시리즈와 TV판을 모두 제작하고, 샘 레이미가 감독한 크라임 웨이브나 [[다크맨]]. 그가 제작한 타임 캅같은 영화를 제작하였다. 주연 배우 브루스 캠벨과 샘 레이미는 이후로도 돈독한 관계를 맺어 다수의 영화에 함께 몸을 담궜다. 더불어 [[코엔 형제]] 중 조엘 코엔이 무명 시절에 편집 조수로 이블데드에 참여했다. == 시놉시스 == > '''You will die! Like all the others before you! One by one, we will take you!!''' [[애시(이블 데드)|애시(애쉴리 윌리엄스)]]를 비롯한 두 쌍의 커플과 애시의 여동생이 으슥한 산장에 놀러왔는데, 한밤 중에 갑자기 지하실 뚜껑 문이 저 혼자 왈카당 열린다. 호기심에 내려가 본 지하실에서 이상한 가죽[* 사람의 피부이다.] 표지의 [[네크로노미콘|책]]과 테이프 레코더를 발견해 테이프를 틀자 고대 악마에 대해서 연구했다는 고고학자의 녹음 기록이 나오고, 후반부에는 그 악마를 깨운다는 주문이 흘러나온다.[* 악령에 씌인 친구의 대사를 들어보면 의외로 뭔가 목적이 있어서 살인을 하는게 아니라, 편안하게 잘 자고 있는 자신을 강제로 깨워서 소환한 것 때문에 화가나서 소환한 놈들을 죽이려 한다.] 기분 나빠서 도중에 꺼 버리지만 때는 이미 늦어있었다.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에게 공격받은 친구들이 한 명씩 악마로 변하고, 애시는 이들에 맞서 처절한 생존 투쟁을 벌이게 된다. == 캐스팅 == * [[애시(이블 데드)|애슐리 '애시' J. 윌리엄스]] - [[브루스 캠벨]] * [[http://2.bp.blogspot.com/_N91xwP-lKvw/TFjuzMQvl9I/AAAAAAAABmM/kMVOv61YTrM/s1600/Ellen2.jpg|셰릴 윌리엄스]] - [[http://3.bp.blogspot.com/-qPjRQgeSOVc/VoRwL4Bq08I/AAAAAAAAK_E/_rMZal1CaVU/s320/ellen_sandweiss_wizard_world_chicago_august_2015.png|엘렌 샌드와이스]] * [[http://3.bp.blogspot.com/-AFRr4MeKVsE/UV8YcoV7LuI/AAAAAAAAAfE/9olHzjWDsug/s1600/evil+dead+betsy+baker.jpg|린다 - 뱃시 베이커]] * [[https://evildead.fandom.com/wiki/Scotty?file=ScottyHD.png|스캇]] - [[http://www.bookofthedead.ws/website/images/interviews_richard_de_manincor_(hal_delrich)_02.jpg|리처드 데마닌코르]] *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evildead/images/1/12/Shelly.jpg|셸리]] - [[https://images-na.ssl-images-amazon.com/images/M/MV5BODQ1MzczNTgwMF5BMl5BanBnXkFtZTgwNTM2NTI5NjE@._V1_SX800_CR0,0,800,999_AL_.jpg|테레사 틸리]] == 특징 == [[저예산 영화]]이기 때문에 등장인물은 5명에 불과하며(오프닝에 나오는 다른 2명은 스탭. 한 5초 정도 나온다.[* 이 두 사람은 샘 레이미 감독과 제작자 로버트 테이퍼트다. 이블 데드 시리즈와 미드 스파르타쿠스 시리즈를 제작한 로버트 테이퍼트의 부인이 바로 미드 스파르타쿠스의 안주인 루크레시아 역으로 유명한 루시 로리스(드라마판 애시 vs 이블 데드에서도 출연)다.]) 배경도 어느 산 속 오두막이 전부. 일반적으로는 [[스플래터]] 영화로 구분되지만 [[오컬트]] 계열 매니아에게 있어서도 어마어마하게 무섭다. 악령에 씌인 친구들의 분장과 연기는 기절 초풍할 수준. 게다가 저예산이라 조악하다고는 까지만 무서움과 그로테스크함으로는 역대 어떤 좀비나 괴물 분장도 이 영화의 분장을 따라올 수 없다. 그리고 묘하게 엉성한 것이 더욱 기괴한 분위기를 내기도.[* 녹은 내장이나 고름 같은 게 흘러내리는 분장은 옥수수가루를 개어 만든 것이라고 한다.] 정히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면 VOD든 DVD든 사서 보길 권한다. 엔딩에서는 가까스로 살아남은 애시가 문 밖으로 나가는데, 등 뒤에서 악령 시점으로 카메라가 애시를 향해 다가간다. 가까이 갔을 때 애시가 뒤돌아보며 절규하면서 끝. 일단 악령에 들리면 돌이킬 방법이 없기 때문에[* 단 애시의 경우 주인공 보정인지 후속작인 2편에서 2번이나 악령에 들리고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한번은 아침이 되어서 악령이 숨어버리는 바람에 운 좋게, 또 한번은 죽은 연인의 목걸이를 본 뒤 스스로 정신을 차렸다.] 빤쓰친구건 몇 년 동안 짝사랑했던 소녀건 무조건 죽여야 한다. 절친했던 친구가 자기를 죽이려고 하고, 울면서 짝사랑했던 소녀를 해체하는 장면은 정말 소름끼친다. 1편은 공포 요소가 매우 강한 스플래터물이고[* 예를 들어 후반부를 잘 살펴보면 애시의 얼굴에만 골탕이라도 먹이려는 듯이 계속 피가 튀긴다. 일종의 장난스러운 연출.], 2편부터는 [[코미디 공포|코미디]] 요소가 강화되며, 3편은 장르가 아예 코미디 영화라고 봐도 무방하다. 엔딩을 포함해 '''악령''' 시점에서 등장 인물들에게 빙의되기 위해 돌진하는 장면이 두어 군데 있다. 당연히 저예산이라 크레인과 레일 같은 건 꿈도 못 꿔서 '''휠체어'''에 카메라를 매달고 돌진했다고 한다. 영화에서 유명한 장면이 있는데 바로 쉐릴을 강간하는 나무.(...) 쉐릴이 바깥에 나갔다가 나무한테 잡혀서 강간당하는 장면인데 이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거나 미친듯이 웃은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설명하자면 쉐릴이 나무가지에 묶인 상태에서 나뭇가지가 쉐릴의 [[보지|그곳]]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강간당할때 쉐릴의 표정도 압권이다. 게다가 신음소리(!)까지도...이후 이 장면은 1편의 시퀄이자 리메이크인 2편에서 바비 조와 리부트판에서는 미야라는 캐릭터가 그대로 가져간다.] 여담으로 여기서는 린다가 여자친구가 아니라 짝사랑이다...2편에서 여자친구로 설정이 바뀐다. 개봉당시 제작비 70배가 넘는 대박을 거둬들였는데, 당시 만들어진 영화판 <[[샤이닝(영화)|샤이닝]]>을 보고 무척 실망한 원작자 [[스티븐 킹]]은 이블 데드가 훨씬 더 무섭다면서 [[스탠리 큐브릭]]을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이 영화는 문화영상이란 업체에서 비디오로 나오고 뒤에 재개봉관에서 비디오를 틀어줘 상영도 되었다. 그런데 비디오는 삭제질이 엄청났었다.[* 칼로 찌르고 뽑고 하는 건 아예 잘렸고, 흉측스러운 귀신들의 모습은 부분확대로 모자이크 처리했는데 이게 더 무섭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런데도 재개봉관에서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1980년대 후반 재개봉관 극장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라고 하는데, 이거 상영 당시 악령이 깃들어서 눈이 하얗게 뒤집어지던 장면이 나올때 타이밍 좋게 맨 앞 어느 여자 관객이 똑같이 '''눈이 뒤집어진 채로 갑자기 일어나 뒤돌아보더니 게거품을 물었다.''' 다른 관객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극장 바깥으로 울고불며 튀어나갔고, 극장 바깥 사람들은 '''도대체 영화가 얼마나 무섭기에 저러냐며''' 경악했다고. 그리고 그 여자는 간질 증세 때문에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블 데드, version=652)] [[분류:1981년 영화]][[분류:미국 공포 영화]][[분류:뉴 라인 시네마]][[분류:이블 데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