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현대 중국의 정치인, rd1=리펑)] 李鵬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목차] == 개요 == [[조위]]의 장수. [[사마망]]의 수하 장수로 [[강유]]가 장성을 공격하려고 할 때 장성에 군량과 말먹이 풀은 많았지만 인마가 적은 상태였는데, 강유가 공격한다는 소식을 들은 사마망의 명령을 받고 왕진과 함께 성 밖으로 20리를 나가 영채를 세웠으며, 다음날에 촉한군이 도착하면서 강유와 사마망이 신경전을 벌였다. 이 때 [[왕진#s-4|왕진]]이 나아갔다가 촉군에서도 나온 [[부첨]]과 싸우다가 붙잡히자 화가 꼭뒤까지 치밀어 칼을 휘두르면서 왕진을 구하기 위해 나아갔는데, 부첨을 칼로 찍으려는 순간에 부첨이 몸을 돌리면서 철간을 휘두르자 얼굴에 맞아 눈알이 튀어나온 채로 죽었다. 황정보본에서는 이붕(李朋)으로 나온다. [[천안문 항쟁]] 때 이붕 때문에 삼국지가 주목을 받았는데 천안문 항쟁의 강경진압파이자 학살자 [[리펑]]과 성명이 일치했기 때문에 이붕이 끔살되는 장면에서 쾌감을 느낀 독자들 때문에 삼국지 인기가 일시 치솟았다고 한다.(...) == 매체 == [[이문열 평역 삼국지]]에서는 사마망이 강유의 적수가 아니었다면서 한 싸움에 두 장수를 잃고 성 안으로 쫓겨들어갔다는 언급으로 죽은 것이 나온다.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삼국지 4]], [[삼국지 5]]에서 등장한다. 삼국지 5의 열전에서 이붕을 죽인 부첨이 부검으로 오타를 냈다. [[분류:삼국지/가공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