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인물]]. [[정치인/목록]] [[파일:external/tv.pstatic.net/yonhapnews_28332543.jpg|width=150]] 李奉模 1930년 02월 17일 ~ 2016년 02월 20일 [[대한민국]]의 전 공학자, 정치인이다. 호는 대해(大海)이다. [[종교]]는 [[불교]]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그의 조카이다. [[1930년]] [[강원도]] [[강릉시|강릉군]]에서 태어났다. 강릉상업고등학교(현 [[강릉제일고등학교]]),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동 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모교인 한양대학교에서 공과대학 화학과 [[교수]]로 근무하였다. 학생과장, 교무과장, 사무처장, 공과대학 학장 등의 직책도 수행하였다. 1970년대 후반에는 대한해운공사 [[사장]]을 지냈다.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민당(1981년)|한국국민당]] 후보로 강원도 강릉시-[[명주]]군-[[양양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민주정의당]] [[이범준(1928)|이범준]]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국민당 당기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었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역시 민주정의당 이범준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국민당 정책위원회 의장에 임명되었다. 1987년 2월 한국국민당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같은 해 치러진 [[제13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국국민당을 탈당하여 [[민주정의당]]에 입당하였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강원도 강릉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강릉상업고등학교 후배인 [[신민주공화당]] [[최각규]]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1991년)|민주당]] 후보로 강원[[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였다가 [[자유민주연합]] 최각규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하였다. [[분류:공학 교수]] [[분류:학자 출신 정치인]][[분류:강릉시 출신 인물]][[분류:제11대 국회의원]][[분류:제12대 국회의원]][[분류:한국국민당(1981년) 국회의원]][[분류:민주정의당 국회의원]][[분류:1930년 출생]][[분류:2016년 사망]][[분류:한양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