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이병렬)] 2012년 3월 7일, 프로리그 [[삼성전자 칸]]전에서 첫 경기를 치루었다. 상대는 [[유병준(프로게이머)|유병준]]. 그리고 신예답지 않은 전투력으로 유병준을 제압했다. '''그리고...''' [[파일:/image/236/2012/03/07/1331120633_1.jpg]] 데뷔전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그야말로 강력한 임팩트. 데뷔전 승리도 모자라 댄스 세레머니까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 들어와서는 스1, 스2 모두 두 번씩 출전했다. 스1에선 [[김대엽]], [[이신형]]을 만났는데, 김대엽을 상대로는 분명히 유리한 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전패를 당해서 졌고 이신형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주며 역시 패배했다. 스2에서는 [[신노열]]과 [[어윤수]]를 상대했는데, 신노열에게는 졌으나 어윤수를 상대로는 좋은 교전 실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거두었다. 따라서 최종 성적은 스1은 0승2패, 스2는 1승1패로 도합 1승3패를 기록했다. 12-13 첫경기에서 [[허영무]]를 만나 승리했다. 더구나 뮤탈+저글링 만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팀도 에결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진 경기에서 상대가 [[이영호]]... 였는데 생각보다 잘 싸웠다. 맹독충으로 기습을 가하고, 밴시의 위화도 회군을 만드는 등. 하지만 이영호가 의료선 드랍으로 이득을 챙겼고, 이어 한방 교전에서 울트라들이 궤멸되며 패했다. 팀은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만 승리하며 1:4로 패했다. 12월 17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선 상대가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티빙 스타리그 4강러들중 벌써 3명을 만났다. '''그것도 세경기만에!!'''. 전투는 괜찮았지만 정명훈의 속도에 밀려 패배. 팀은 떡을 먹었다(...). 12월 23일, STX전에서 [[신대근]]을 만나 패했다. 다행히도 팀은 [[전태양]]의 하루 2승에 힘을 입어 4:3으로 승리했다. 12월 25일, [[EG-TL]]과의 경기에서 [[이호준]]을 만났다. 이호준의 공격으로 힘들 '''뻔'''했지만 역공으로 동점 만들고 무리군주-타락귀 조합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팀은 역스윕당하며 3:4 패배... 12월 30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칼데움]]에 출전했는데 상대가 [[김유진(프로게이머)|김유진]](...). ~~각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은 한번씩 다 만나본다.~~ 결국 패배했다. 팀은 [[김도욱]]만 1승을 거두며 1:4로 패했다. [[분류:프로게이머/커리어]][[분류:이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