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흉노 선우)] || '''[[왕호|칭호]]''' || 이벌어려제선우(伊伐於慮鞮單于) || || '''[[성씨|성]]''' || 난제(攣鞮) || || '''[[휘]]''' || 한(汗) || || '''생몰기간''' || ??년 ~ 59년 || || '''재위기간''' || 57년 ~ 59년 || 남[[흉노]]의 제3대 선우. [[호한야]]의 손자, 이도지아사, [[혜락시축제]], [[구부우제]]의 동생, [[이도어려제]], [[안국#s-2|안국]]의 아버지. 이름은 난제한(欒提汗). 58년에 구부우제가 죽자 그의 뒤를 이어 선우가 되었으며, 59년에 북흉노에서 호우구가 무리 천여 명을 거느리고 와서 항복했다. 북흉노가 남흉노에 귀부한 무리가 있는 것을 볼 때 점차 북흉노가 기울어지고 한나라에 귀부한 남흉노의 세력이 이벌어려제 대에 이르러서도 강한 것을 알 수 있으며, 그가 다스리던 때에 기록상으로는 변방에서 흉노를 비롯한 다른 이민족들도 한나라와 대립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그가 사망하면서 조카인 난제적이 뒤를 이어서 [[혜동시축후제]] 선우가 되었는데, 남흉노에서는 최초로 형제가 아닌 친척이 계승한 것으로 혜락시축제부터 이벌어려제까지 형제가 계승한 선례로 미루어볼 때 이벌어려제보다 서열이 낮은 형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분류:선우]] [[분류:59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