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茨木童子''' [[파일:external/photo.hanyu.iciba.com/bk_157e103e9f9937e4ef0a1ca162db4113_nXrvXi.jpg]] [목차] === 소개 === [[누라리횬의 손자]]의 등장요괴. 성우는 ~~요괴화가 된 사장~~[[츠다 켄지로]]/[[매튜 머서]][* 누라 리한과 중복] ||<bgcolor=#E9ECEF>'''프로필''' 키 : 184cm 몸무게 : 75kg 생일 : 7월 1일 소지품: || 교토 요괴의 두령인 [[하고로모기츠네]]의 부하. 얼굴의 절반을 나무판(?)으로 가리고 있다. 도깨비들의 주인으로 성격이 상당히 냉혹하고 신경질적이며, 방해되거나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은 죄다 죽여버리는 성격이다. 입이 험하며 자신의 마음에 절대적으로 들지 않는 자신과 같은 하고로모기츠네의 부하인 [[쇼케라(누라리횬의 손자)|쇼케라]]와는 거의 견원지간을 넘어선 앙숙 사이, 쇼우케라가 기분을 건드리는 말을 하면 욕설을 퍼부으면서 화를 낸다. 400년전부터 [[하고로모기츠네]]의 부하로써 움직이고있었으며 현재에도 계속 같이 다닌다. 100화에서는 제 6봉인지점에서 [[쿠비나시]]와 만났다. 그리고 쿠비나시와 싸움을 하게 되며 102화에서 쿠비나시와 [[케조로]]와의 협동에 밀리다가 패배한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아직 쓰러지지는 않았다. 다만, 얼굴을 가리고있던 나무판이 조금 부숴져서 결국 이성을 잃어버리고 맹렬하게 역공을 걸어온다. 여담으로 이바라키도지, 즉 [[자목동자]]는 실제 전승에 의하면 [[일본삼대악귀]]의 하나인 슈텐도지([[주탄동자]])의 부하 중에서도 필두이자 슈텐도지에 버금갈 정도의 대귀신이었다고 하는 엄청난 거물 요괴다. 그런데 왜 [[하고로모기츠네]] 따위의 부하 노릇을 하는 건지 의문이었으나 103화에서 그의 과거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아기였을때 부모 요괴에게서 버려졌는데 이발사인 한 인간 할아버지가 그가 요괴임을 모르고 그를 거두어 키운다. 그렇게 인간 할아버지의 손에서 자라나던 이바라키도지는 어느 날 이발소에 온 손님에게 실수로 상처를 내고 그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를 닦아주다가 우연히 피 맛을 보게 된다. 그 후, 이바라키도지는 요괴의 본성에 눈을 떠 자신을 키워주었던 할아버지와 다른 인간들을 모조리 살해한다.[* 요괴들 중에서도 사람에게 크게 터치를 하지 않거나 사람을 해하는 요괴를 막을 정도로 무해하거나 선한 태도를 고수하는 요괴들도 있지만[* 누라구미가 그 대표적인 예시. 누라구미가 아니어도 토노 요괴같이 인간에게 크게 참견하지 않는 요괴들도 있다.] 이바라키도지는 그저 본성에 눈떴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를 거둬 길러준 할아버지까지 무참히 살해하는 충격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아무래도 요괴들 기준으로도 꽤나 흉폭한 본성을 타고났던듯.] 그 뒤, 그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요괴 슈텐도지가 그를 마음에 들어하며 양아들로 삼지만[* 동시에 [[키도마루(누라리횬의 손자)|키도마루]]와는 의형제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슈텐도지가 [[하고로모기츠네]]의 자식인 '''[[누에(누라리횬의 손자)|누에]]에게 살해 당하게 된다.''' 그 직후 하고로모기츠네가 이바라키도지에게 "넌 어떤 요괴냐?"라고 묻자 이바라키도지는 "피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하고로모기츠네도 자신 또한 그렇다고 대답하였는데 그러자 이바라키도지가 난도질도 좋다면서 '''자신의 양아버지인 슈텐도지의 주검을 칼로 난도질한 다음 그 주검을 자신의 왼쪽 얼굴에 묻었다.'''[* 참고로 이바라키도지는 두 양부(인간 할아버지, 슈텐도지) 모두 난도질을 해버렸다(...)] 얼굴 반쪽을 가리고 있던 나무판은 슈텐도지를 공양하는 탑이며 무덤이나 다름 없던 것이였다. 때문에 나무판 속의 얼굴은 살짝 보이는 사람같은 측면과는 달리 '''아마도 슈텐도지의 가죽으로 만들어져 있을 듯한''' 매우 그로테스크한 괴수의 모습.[* 다만 이 왼쪽 얼굴이 그리 된 건 슈텐도지 사후의 일이니 그 전 얼굴은 나무판에 가려지지 않은 쪽의 얼굴처럼 미형이었을듯.] 이 속칭 '솔탑파'라고 불리는 것이 [[쿠비나시]]의 활약으로 [[https://ginnodangan.files.wordpress.com/2011/12/nurarihyon222-10.jpg|부숴져버리고]] 나서부터 그를 다시 밀어붙이기 때문에 일종의 봉인 같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뒤부터도 그냥 쭉 맨얼굴로 다니면서도 힘의 차이가 별로 없는 것으로 보아 특별히 리미터가 걸려 있었다기보단 그냥 빡쳐서(...) 잠시 세졌던 듯. 진심으로 쿠비나시 일행과 케이카인의 음양사들을 상대하려던 차였지만 [[키도마루(누라리횬의 손자)|키도마루]]의 제지로 다시 [[하고로모기츠네]]의 호위로 돌아왔으며, 본거지를 습격해온 [[누라리횬(누라리횬의 손자)|누라리횬]]이 [[누에(누라리횬의 손자)|누에]]의 오소레에 정신 팔린 틈을 타 그를 기습. 중상을 입혔다. 이후에는 키도마루와 함께 [[누라 리쿠오]]를 막아서다가 쿠비나시와 재접전을 치르는 중. 애니메이션에서는 쿠비나시, 케조로와 다시 접전을 벌인 끝에 패배한다. 그러나 다음화에서는 다시 멀쩡히 일어서서 돌아다닌다(...) [[누에(누라리횬의 손자)|누에]]가 팔이 썩어버리자, 지옥의 문을 열고는 키도마루와 이바라키에게 같이 가겠냐고 묻자 키도마루에게 안갈거냐고 묻고는 자신은 갈거라며 지옥의 문으로 들어가버린다. 덧붙여 의외로 현대에 와서 록 밴드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으며, 현재 자신의 밴드인 'IBARAKI'를 구축하여 리더 및 보컬을 맡고 있다. 그래서 처음 등장할 때의 모습을 보면 록 밴드 계열의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무기 === * 2자루의 검 - 식물 줄기가 감싸고 있는 기분 나쁜 형태의 검. === 기술 === * '''온데코(鬼太鼓)'''[* 푸른 가면을 쓴 남자 도깨비와 붉은 가면을 쓴 여자 도깨비가 북을 두드리고, 사자 두 마리가 한데 어울려 추는 일본의 전통춤.] 이바라키도지의 외. 외를 발동한 순간, 그 기백으로 인해 마치 핏빛 꽃이 피어난 식물 줄기에 둘러싸인 해골의 환상이 나타나며 이바라키도지가 검으로 허공에다 원을 그으면 그 원에서 여러 빛깔을 지닌 엄청난 기세의 낙뢰가 화살처럼 발사되는 기술로 방향 전환도 가능하기 때문에 사각지대도 빈틈없이 커버한다. * '''온데코(鬼太鼓) 난타(亂打)''' 말 그대로 온데코를 난타하는 기술. * '''온데코바치·불참협(鬼太鼓桴・仏斬鋏)''' 온테코 상태의 두개의 칼을 가위처럼 교차시켜 상대를 베는 기술. 어째서인지 이 기술을 사용할 때면 칼이 역날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각주] [[분류:누라리횬의 손자/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