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 利民爲本 한자어 : 이롭다 리[* [[두음법칙]]으로 앞에서는 "이"로 읽는다.]/ 백성 민/하다, 위할 위[* 여기에서 훈음은 위할 위]/근본 본 [[분류:한자성어]] = 출전 = [[회남자]] 범론훈편, [[조선왕조실록]] [[세종대왕]]실록 = 유래 = 회남자에서는 ||治國有常而利民爲本政敎有經而令行爲上(치국유상이이민위본정교유경이령행위상)|| 나라를 잘 다스리는 일정불변의 원칙이 있으니, 곧 백성을 이롭게 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 것이며, 정치교화에 있어서의 기본 방침도 바로 법령이 잘 시행되게 하는 것을 으뜸으로 삼는 것이다. 조선왕조실록 세종대왕 실록에서 ||상(上)이 말하길 “國以民爲本民以食爲天(국이민위본민이식위천)|| 나라는 백성을 근본으로 하고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