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엔젤 하울링]] 아키타 요시노부의 라이트 노벨 [[엔젤 하울링]]에 등장하는 도시의 이름. '공예도시'라고 불리는 것으로 보아 산업이나 공예품의 제작에 능했던 도시로 보인다. [[절대살인무기]]를 완성하려는 숙원을 가진 장인들이 모여 있었다. 작중에서는 이미 [[미즈 비앙카]]에 의해 파괴된 후이기 때문에 미즈의 회상에 주로 등장하는 정도였으나, 마지막 9권에서는 최후의 결전의 무대가 된다. 기계장치로 여닫는 문이라든지 굴뚝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도로 기계화&산업화되었던 듯하다. 단지 규모 자체는 인구 천 명 미만의 작은 도시였고 그렇게 잘 알려진 곳도 아니었던 모양. 절대살인무기의 완성을 위해 [[염사]]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들을 모아서 여러가지 훈련을 시켰다. 미즈의 말에 따르면 적과 상대의 '거리'를 알고 있으면 상대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을 기본으로, 여러가지 '거리'[*1 리치reach나 검도에서 말하는 간격을 확대한 개념인 듯. 작중에서 이뫄시아 출신들은 항상 '거리'에 대해 언급하며, 적과 전투하거나 할 때 '거리'를 파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거리'에 대한 이야기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와도 연결된다.''']에 대한 학습을 시켰다. 훈련 방법은 탑 안의 좁은 방에 가둬 놓고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트레이닝만 시키는 것. 약물이나 세뇌를 한 듯한 언급도 있다. 한 번에 다수의 아이를 훈련시키지 않은 이유는 방 안에 광기가 누적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뫄시아의 도공들이 왜 이런 숙원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도시 전체가 절대살인무기를 만드는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듯한 느낌으로 봐서는 절대살인무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도시일 수도 있을 듯. 염술 능력을 가진 아이를 모으기 위해서 [[신비 조사회]]와 결탁하였다고 한다. 제국에서도 염술 능력자를 모은 [[흑의]]를 육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을 모으기 위해서 신비조사회의 협력이 필요했다. 절대살인무기가 되지 못한 아이들, 실패작은 다시 신비조사회로 가서 신비조사회 밑에서 활동했던 듯 하다.[*2 주디아 헌트의 언급에 따르면 그렇다. 작중 등장하는 이뫄시아 출신(?)은 주디아 헌트, 미즈 비앙카, 아스트라 비앙카 뿐.][* 주디아 이전에 최소 한 명 선배가 있었지만 작중 시점 3년 쯤 전에 흑의에게 패해 죽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