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E-day.jpg|width=540]]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Human-locust_war.jpg]] Emergence Day [[기어즈 오브 워]]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자 배경이 되는 분기점이라고 할수 있다. [[세라#s-4.2|세라]]에서 벌어진 [[펜듈럼 전쟁]]이 [[COG]]와 독립 공화국 연방-[[UIR]](Union of Independant Republics)이 종전협정을 맺은지 6주후에 일어나는 사건이다. 갑자기 땅속에서 [[로커스트]]들이 전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서 대량의 살육을 저지르게 되는데 이날이 바로 E-Day이다. 바로 이 날 당일에만 무려 세라의 행성에 있는 인류의 1/4이 사망했을정도로 참혹한 날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Newsreport.jpg]] 갑작스러운 파괴적이고 살육을 즐기는 이형존재들이 땅속에서 튀어나왔기에 그야말로 전세계가 대혼란의 연속이었다. 게다가 기본적인 군사전략을 완전히 뒤바꾼 존재들과의 전쟁이었고 아무런 준비도 안되어있었던 인류는 1년 내내 패배만 거듭하게 된다. 결국 [[해머 오브 던]]을 통한 대규모 전략폭격을 감행하는 최악의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할 정도의 상황으로 몰리게 만드는 시초를 제공한 날이다. 게임 배경이 이 날을 기점으로 14년 후이다. 그 14년 동안 어마어마한 인류가 로커스트와 COG의 정책으로 죽어나갔고 [[지신토]]로 후퇴하게 된다. [[기어스 오브 워 3]]에서 [[애덤 피닉스]]가 E-Day를 막으려고 했고 언젠가는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도 [[COG]]에서 대략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다만 언제 어떻게 로커스트가 나올지는 몰랐다. [[분류: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