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190.photobucket.com/imai.jpg]] [* 후술하겠지만 폐건물 에피소드에서 미츠하시에게 여태까지 속은 것을 깨달았을 때 놀라는 장면이다.] 만화책판 [[파일:default_sta_en__soubor.jpg]] OVA 애니메이션판 今井勝俊 > ''' 나는 맹렬하게 감동하고 있다구'''.[* 이마이의 말버릇이자 마음에 들면 쓰는 대사이기도 하다.] [목차] == 개요 == [[오늘부터 우리는!!]]의 등장인물. OVA판 성우는 [[야라 유사쿠]]. 해적판 이름은 '''김상범'''. 유명한 것이 '''바보, 바보''' ← (중요하니까 두 번)가 있다. == 작중 행적 == 베니바네(紅羽) 고교의 캡짱이지만 [[미츠하시 타카시]]나 사가라 등의 거물에게는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강하긴 하지만 그에 걸맞은 판단력, 요령이 부족하기 때문이거나, 너무 쟁쟁한 인물들이 많아서 이렇다 할 빛나는 활약은 없다. 방심하다가 선빵을 맞고 갈굼 당해 리타이어하는 게 주 패턴이다.(…) 제대로 활약한 장면이 야쿠자와 싸웠을 때, 단 하나의 에피소드뿐이니... [[오늘부터 우리는!!]]이 배출해낸 걸출한 개그스타. 미츠하시와 폐건물에 갇혔을 때의 에피소드는 누구나 입을 모아 이 만화 최고의 개그 에피소드로 꼽는다. 사실 베니 고교는 신생학교라서 이마이 세대가 1기생. 그래서 위에 선배들이 아무도 없었던 게 1학년인 그가 캡짱을 먹은 대표적인 이유였다. 일단 캡짱이지만 사정이 이렇다보니, 다른 애들의 인식도 "그래, 니 캡짱 해라 ㅋㅋ"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으며, 다른 학교와는 달리 불량배들이 조직화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애들이 별로 이마이를 따르지 않는다. 그래서 딱히 부하 같은 일당은 없고, 늘 똘마니 근성이 몸에 박힌 게 딱 보이는 꼬맹이 [[타니가와 야스오]]랑 함께 다니는데, 타니가와도 부하라기보다는 그냥 같이 노는 친구에 가깝다. 첫 만남부터 미츠하시하고 악연이었으며, 이때부터 미츠하시에게 일방적으로 당했다. 초창기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복수를 하려고 하는 등 나중에는 웬 [[채찍]]을 사용해서 미츠하시에게 복수하려고 했지만, 미츠하시를 백주대로(白晝大路) 상에서 채찍으로 때리는 게, 뭔가 ~~BDSM을 연상시킬 정도로~~ 미묘해 보여서 주위로부터 이상한 오해를 받았다(...) 기본적으로 추남은 아니고, '''키가 190cm'''나 되어 덩치도 크고 호남형인데다가 은근히 호감 가는 성격이라서 인기있을 법도 하지만, 얼굴에 바보라고 쓰고 다니는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거 없다. 그 때문에 언제나 고민을 품고 있지만 헛된 꿈일 뿐. 인기가 좀 있으려고 하면 그마저도 미츠하시의 방해로 망가져서 깨지는 것이 패턴이다. 자주 말 취급을 받으며, 항상 미츠하시에게 당한 것을 복수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통상 3배쯤 되는 응징이 돌아올 뿐이다. 미츠하시에게 대체 몇 번이나 당한 것인지 셀 수도 없다.(…) 이쯤 되면 차력개그용 캐릭터인 것도 같다. [[카페]]나 [[편의점]] 등에서 알바를 하는 일이 자주 있다. [[을]]. 그때마다 매번 미츠하시에게 방해받아 엉망이 된다(…). 작중에선 완력으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100킬로그램이 넘는 코야마도 거뜬히 들어 올릴 정도. 몸도 그에 걸맞은 통뼈로, 매우 단련되어 있는 몸. 신장이 무려 192센티미터로[* 첫 실연을 당했을 때는 189cm라고 소개했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미지수. 그러나 190cm정도라는 것은 맞는 듯하다.], 형제가 4명인데 동생들과는 확연히 달라서 집에서조차 [[말(동물)|말]]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어머니에 비하면''' 덩치도 작고 힘도 약하다. 그 미츠하시의 어머니보다 성격과 외모 둘다 험악하며 "대학을 가겠다!"는 아들의 다짐도 "직접 돈벌어서 가라"는 등 냉혹함을 보인다. 타니가와의 천사표 어머니와 비교하면 더욱 안습. 리코에게 대쉬했다가 거절당하거나, 키를 이용해서 농구부 주장이라 속이고 여친을 사귀려다가 차이는 등 연애 쪽으로는 실패자의 길을 걸어왔다. 관광지인 카루이자와에서 잠깐 [[훈남]]으로 변신해 두 명의 여자와 친하게 지내며 쿨한 면을 보여 주기도 했으나, 막판에 재수 없는 사건으로 놓치게 되는 등 연애운은 절망적. 다만, [[모리카와 료코]]에게 짝사랑 받아오다가 후에는 좋은 분위기가 이어진 걸 봐서, 결국은 행운아가 된 듯하다. 이런 이마이지만 [[이토 신지]]나 [[아카사카 리코]]는 때때로 그를 의지하는 듯하다. 나름대로 [[대인배]] 기질도 있어서, [[야쿠자]]하고 정면으로 결투를 하러 나간 적도 있었고, OVA판 한정이지만 아케히사(開久) 고교 패거리에게 납치·폭행당할 뻔한 [[하야카와 쿄코]]를 구해주고 남자답게 배려하는 멋진 모습도 나온다. 꿈은 [[고고학자]](...). 하지만 머리가 선천적으로 나빠서 좌절한다. 대화 중 무심코 던진 '대학에 갈 거다'라는 말로 미츠하시와 이토를 경악시키는 장면은 절륜.[* 경악하는 미츠하시와 이토의 뒤로 행성끼리 충돌하는 장면이 배경으로 그려졌다. 잠시 후 이 둘은 현실을 외면한다.] 물론 결과는... 동 작가의 단편인 "숙제여고생 A코"에 까메오 출연하였다. 어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료코와 나름 데이트를 하려는데, 주변에 뛰어다니는 초딩들과 뒷담하는 학부모들에 의해 방해받아 여전히 고통받는다. 여담이지만 필살기는 '''[[타니가와 야스오|타니가와]] 어택''' 실사드라마의 배역은 나카노 타이가가 맡았다. 거구인 이마이와는 달리 배우의 키가 168cm라서 미스캐스팅 소리도 많았지만, 배우의 연기와 캐릭터소화는 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각주] [[분류:오늘부터 우리는!!/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