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3.bbs.163.com/d2628fd00cd09f203a7c260edb5cde06.jpg]] ~~저거 [[인육|사람고기]]랑 몽혼약 들어있는 술이다.~~ [[파일:external/i2.hoopchina.com.cn/137102628039916.jpg]] 李立. [[수호지]]의 등장 인물. 별호는 '''수명을 줄이는 재판관'''이라는 뜻의 최명판관(催命判官)이며 지노성(地奴星)에 상응한다. 그가 이런 별호를 가지게 된 이유는 수호지에서도 [[막장]]들만 모여있는 게양현에서 주막을 열어 살집이 좋거나 돈이 많아보이는 [[나그네]]에게 몰래 몽환약을 먹인 다음 '''죽여 [[식인|고기로 사용하는]]''' 끔찍한 장사를 하고 있기 때문. ~~이런 놈이 호걸이라고?~~ [[귀양]] 가던 도중 [[송강(수호지)|송강]]이 들린 게 하필 여기였는데 덕분에 송강은 귀양도 가기 전에 말 그대로 다진 고깃덩이가 될 뻔했다. ~~이때 죽였으면 송강의 악행을 멈출 수 있었는데..~~ 다행히 [[이준(수호지)|이준]]이 와 송강을 찾은 덕에 이립이 잘못했다고 사죄하긴 했지만, 이준이 조금만 늦기라도 했으면......[[망했어요]] 송강이 귀양지에서 탈출할 때 이준과 [[동위(수호전)|동위]], [[동맹]]과 같이 배를 타고 와 그를 구해냈다. 그 이후엔 왕정륙과 함께 북쪽 주막을 담당했다. ~~찾아오는 호걸들 몽환약 먹여서 고기로 만들 일 있나~~ [[방랍]] 토벌전에선 청계현을 치던 도중 [[탕륭]], [[채복]]과 함께 온 몸에 큰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도중에 결국 죽고 만다. [[분류:수호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