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이렐리아)] [목차] == 개요 == [youtube(Vc72sifOghw)] >'''"최초의 땅, 아이오니아를 위하여!"''' >'''"폭군이군!"''' 이전부터 애국심 충만한 여성 군인 컨셉이었지만, 꽤 오래된 챔피언이다 보니 대사량도 적고 같은 여성 군인 챔피언인 [[리븐(리그 오브 레전드)|리븐]], [[퀸(리그 오브 레전드)|퀸]]과 차별화된 특징을 가진 목소리는 아니었다.[* 무엇보다 셋의 성우가 같기 때문이기도 하다. 성우 특유의 여성 군인 목소리는 각 특색이 명확한 3국의 캐릭터의 목소리가 모조리 비슷한 것은 심각한 [[중복 캐스팅]].] 하지만 챔피언 업데이트 이후에는 둘보다 훨씬 위엄차고 호전적인 목소리가 되었다. 특히 궁극기 선봉진격검과 함께 들려오는 우렁찬 외침은 굉장히 인상깊다. 대사를 들어보면 조국인 [[아이오니아]]에 대한 애국심이 충만하며, 적국인 [[녹서스]]에 대한 적개심이 엄청난 수준. 심지어 특유의 단호함과 규율 중시, 국가를 되찾으려는 혁명가라는 컨셉 때문인지 같은 아이오니아인에 대해서도 사상적으로 대립하거나 안타까워하는 투가 많다. 각각의 스킨들은 몇몇 대사의 톤이 바뀌거나 새로운 대사가 추가된다. 그 외에는 부모와 할머니, 젤로스[* 이전 설정부터 오빠라고 나왔다. 데마시아에 지원을 요청하러 갔다가 행방불명. 유니버스에서는 다른 가족들처럼 녹서스군에게 살해당했다.]를 포함해 온, 카이, 루라는 가족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적들이 오는군. 이 땅이 놈들의 무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다! 승리를 통해서든! 전투의 상처를 통해서든! 기필코." >"다들 내 명령을 기다리고 있군. 뭐라고 해야 하지?" >"우린 선조들이 뼈를 묻은 신성한 땅 위에 서 있다. 싸워서 지켜내자!" >"하나뿐인 목숨, 아이오니아를 위해 값지게 바치리라." >'''이동''' >"난 은빛 평원을 달리고, 풀빛 강에서 낚시를 했지. 이 땅은 나를 알고 있어." >"잃은 것을 가슴에 품고 지켜야 할 것을 위해 싸운다." >"하핫, 이 땅을 길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나?" >"침략자에게 굴복하느니 죽음을 택하겠어." >"난 마흔두 가지 춤을 출 줄 알지만, 놈들은 한 가지밖에 못 보겠지." >"이 칼날의 무게는 내 마음의 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최초의 땅의 자손들이다. 결코 노예로 살 순 없어." >"즐거움만을 위해 춤을 출 때가 있었는데..." >"오늘이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는 거야." >"내 몸 속을 흐르는 힘이 뭔지 나도 몰라." >"나는 침묵의 가락과 무음의 리듬에 맞춰 움직인다." >"젤로스 오빠의 유머 감각은 최악이었지... 보고 싶다." >"항상 배워야 해. 세상엔 내가 모르는 춤이 아주 많아." >"적에게 잡히면 죽은 목숨이겠지만, 후훗, 그런 일이 일어날까?" >"우리의 선조를 위하여. 또한, 우리의 후손을 위하여 싸울 것이다." >"아이오니아에 깃든 마법은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야 해." >"놈들의 무기도 제법이군. 하지만 우리의 의지에는 못 당하지."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평화로운 삶인가, 자유로운 삶인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좋은 시절이 분명 다시 찾아올 거야." >"자, 춤을 추라고. 이 칼날과 함께 말이야." >"앞장서려던 건 아니야. 싸웠을 뿐인데 다들 따라와 주었지." >"너희들은 바다를 건너오지 말았어야 했다." >"저들이 쓰러진 곳에서 자유가 싹튼다." >"이 춤은 폭군을 처치하지." >"이 칼날에 쓰러진 침략자가 몇 명인지 이젠 세기도 힘들군." >"행동하라, 그럼 온 세상이 도울 것이다." >"내가 끝까지 싸우리라는 건 저들이 더 잘 알고 있지." >"날 살려둔 게 저들의 실수였지." >"형제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귓전에 울리고 있어." >"나는 고요한 바다요, 폭풍이다." >"검과 하나가 되면 칼자루는 필요없지."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 경계를 다시 할 필요도 없지." >"춤의 모든 자세에는 바람만이 알 수 있는 이름이 있다고 [[텐도 소우지|할머니가 그러셨지]]." >"아이오니아는 우리의 하나뿐인 고향이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도자가 되겠어." >"난 무뚝뚝하지 않아! 다정하고 따스한 사람이라고." ~~귀엽다~~ >"자유에는 큰 대가가 따르는 법이지." >"아이오니아의 마법을 탐내는 자, 목숨으로 대가를 치르리라." >"난 사람을 해친 적이 없어. 녹서스 족속들만 상대하니까." >"조약돌 하나로도 전함을 침몰시킬 수 있지. 그런데... 조약돌이 천 개라면? 헷..."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이니 내가 할 수밖에." >"평화에는 피비린내가 따라오는 법." >"준비운동 좀 할 걸 그랬나?... 아, 됐어." >"아이오니아 땅에서 아이오니아 인과 싸우지 말라는 속담이 있지." >"내가 죽는다고 끝나지 않는다. 아이오니아의 땅을 상대해야 할 테니." >"한쪽만 원해서는 평화가 찾아오지 않아." >"할머니께선 내가 너무 서두른다고 하셨지." >"우리 집은 오남매였어. 싸움이라면 이골이 났다고." >"한 치라도 밀리면 이 땅을 전부 빼앗긴다." >"살상은 나쁜 거야. 침략자에게는 예외지만." >'''장거리 이동''' >"할머니의 등불은 켜지 않았어. 이런 학살극을 보여드릴 순 없지." >"나의 말 한 마디가 수천 명의 목숨을 좌우하는 것. 이보다 큰 부담이 있을까?" >"아버지... 어머니... 젤로스... 할머니... 온, 카이, 루... 어떻게 손쓸 틈도 없었어." >'''공격''' >"맞서지 않는다면 사라질 뿐!" >"후퇴는 없다!" >"춤은 발놀림이 중요해."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자세 똑바로 해!" >"측면 공격이 가장 효과적이지!" >"실수는 용납할 수 없다!" >"전사한 전우들을 위하여!" >"싹 베어주지!" >"발놀림이 좀 무거워졌어." >"영혼이여, 인도하소서!" >"침착하게." >"들이쉬고, 내쉬고!" >"다신 발들이지 못하게 해주지." >"항복은 없다!" >"우린 짓밟혔을 때 더 날카롭게 빛나지!" >"조화롭게 춤추는 칼날이여!" >"한판 추겠어? " >"약점을 보여선 안 돼." >"균형 따위 집어치워! 모조리 베어버려!" ~~엥?!~~ >"춤을 시작해볼까?" >"타협은 없다!" >"이대로 몰아붙이는 거다!" >"마음은 차분하게, 동작은 신속하게." >"사생결단이다!" >"조심해! 난 받아치니까!" >"침략자!" >"고개 똑바로 드시지!" >"정신 바짝 차려!" >"이 땅에서 꺼져라!" >"시작할까?" >"신속하게! 실수는 용납되지 않아!" >"이봐, 나랑 춤춰볼래?" >"보조를 맞춰!" >"태어난 걸 후회하게 될 거다." >"마음은 차분하게, 동작은 신속하게." >"어디를 베어줄까?" >"내가 먼저 시작하지." >"놈들을 밀어붙여!" >"끝까지 저항한다!" >'''처치''' >"칼날을 보지 못한 자, 죽음을 맞으리라." >"무덤 위에서 춤을 춰 주마." >"완벽한 자세란 이런 거다." >"자 이제, 원위치로." >"멋진 기술이었어!" >"스스로 자초한 거야." >"지금부터야." > >"그대로 둬. 다른 녀석들이 보고 배우겠지." >"멋진 기습이었어!" >"흥! 이제 뭘 좀 깨달았겠지?" >"전투에서 측면을 살피지 않다니, 한심하군." >"그러게 발을 잘 디뎠어야지." (아군과 협공) > >"무덤은 녹서스에 파라! 이 땅은 네 몸뚱이를 받아주지 않으니." >"널 처치한다고 죽은 이들이 살아나지는 않지만... 기분은 좋군." >"할머니를 위한 복수다!" >"폭군이 또 한 명 없어졌군." >"그렇게 뻣뻣하니 부러질 수밖에." (녹서스 챔피언) >'''농담'''[* 이렐리아가 검을 건반처럼 연주하다가, 마지막 검을 떨어뜨려 삑사리가 난다.] >"잠깐, 아아 잠깐만 아아아니... (헛기침)" >"(흠흠)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 봐." >"잠깐, 잠깐, 잠깐." >"우움... 잠시만!" > >"잘못 알고 있었네? 난 유머감각이 아주 뛰어나다고." (농담 반응) >'''도발''' >"이 음악이 들리지 않아? 어디 한번 춤춰보시지?" >"손 하나라도 까딱해봐. 그대로 날려줄 테니." >"약속 하나하지. 지금 도망치면 목숨은 건지게 해주마." >"우린 모두 영혼의 피조물. 그래도 넌, 죽어줘야겠어." > >"입만 살았군. 내 칼날 맛을 본 후에도 그런 소리가 나올까?" (도발 반응) > >"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야? 마음을 바꿔먹을 순 없는 거야?" (아이오니아 악당 챔피언) > >"균형 좋아하시네! 우리에겐 우리의 균형만이 중요할 뿐!" (킨코우 챔피언) > >"인간도 바스타야도 아이오니아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은 하나지." (바스타야 챔피언) > >"네 고향 땅에 곡소리가 울리게 해주지." (녹서스 챔피언) > >"꼬리는 가만히 두고 무기나 들어." (아리) > >"기세는 좋은데 태도는 영 글렀군" (아칼리) > >"아이오니아에 널리고 깔린 게 말하는 용이야." (아우렐리온 솔) > >"어우... 그따위 노래에 어떻게 춤을 추라는 거야?" (바드) >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 전설의 용사 따위 필요 없어!" (브라움) > >"솜씨는 좋네? 그런데 머리는 왜 바꿨어? [[피오라(리그 오브 레전드)/5.15 업데이트 전|그 전]]이 그나마 더 나은데." (피오라) > >"'''아이오니아!''' 어때, 비슷했어?" >"그것도 턴이라고 도는 거야?" (가렌) > >"이제 그만 숲으로 돌아가시지?" (아이번) > >"네 바람 따윈 내 칼날로 잘라버리겠다! 아... 자, 잠깐. 바람은 안 잘리나? 하아... 그만두자." (잔나) > >"네가 말하는 평화는 결국 멸망일 뿐이야!" >"네가 영혼을 대변한다고? 내 칼날을 움직이는 게 바로 영혼이다!" (카르마) > >"속죄를 하고 싶나? 그럼 나와 함께 네 스승들을 처치해." (리븐) > >"모든 걸 잃는 기분을 알고 있다고? 내가 싸우는 이유도 알겠군." (라이즈) > >"독극물을 뿌려댄다고 화학 천재가 되나? 그저 겁쟁이일 뿐이지." (신지드) > >"세상에... 날아다니는 검을 쓴다고? 따라하지 마!" (시비르) > >"그 수정들 땅 속으로 돌려놔. 좋은 일도 좀 해보라고." (스카너) > >"춤실력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영혼이 없어." (오리아나) > >"한쪽 팔도 마저 잃고 싶은 거냐?" >"그 까마귀떼... 혹시 당신 건가? 아까 싹~ 쓸어버렸는데." >"타고난 전술가라든지, 이기지도 못할 싸움은 왜 걸어?" (스웨인) > >"넌 영원히 아이오니아 인이야. 데마시아 인이 될 순 없어!" (신 짜오) > >"혼자만의 리듬에 갇혀있지 마. 전쟁터의 북소리를 들으라고." (야스오, 마스터 이, 리 신) >'''와드 설치''' >"항상 경계하고, 항상 대비할 것." >"잘 살펴." >"절대 경계를 늦춰선 안돼." >"방어의 기본은 시야 확보지." >"이번엔 우리가 놈들을 기다린다." >"놈들은 반드시 돌아올 거야." >"저들은 언제든 올 수 있다." >'''스킬''' > >'''아이오니아의 열정(P) 최대 중첩 후 칼날 쇄도(Q) 사용'''[* 순서대로 1, 2, 3, 4번째에 연속해서 출력된다.] >"돌격!"[* 원문은 'step'.] >"둘." >"회전!" >"올려!" > >"젤로스!" >"카이!" >"온!" >"루!" > >"고!" >"시!" >"키이!" >"준!" > >'''선봉진격검(R)''' >"한 놈도 살려두지 마!" >"지금이야!" >"플레시디엄을 기억하라!" >"아이오니아가 부른다!" >"아이오니아는 건재하다!" >"전선을 돌파해!" >"모조리 쓸어버려!" >"퇴각을 저지하라!" >'''아이템 구매''' >"날아가진 않지만, 날은 예리하네." >"손잡이가 있는 칼? 이런 게 아직도 있군." >"한번 던져봐. 잘 날아가는지 보자고." (B.F. 대검) > >"이 땅과 그 이름, 그리고 국가는 영원하리라." >"아이오니아의 영혼은 혼신의 노력에 늘 보답하지." >"날이 잘 섰는지 시험해볼까?" >"자, 이제 녀석들은 끝이다." (삼위일체) > >"생명을 빼앗아 생명을 주는 것... 마치 영혼 같군." >"추악한 무기야. 하지만 쓸모는 있겠어." >"우리의 땅을 빼앗은 자들의 목숨을 빼앗는다? 마음에 들어." >"침략자들을 처치할 수 있다면 누구의 검이든 상관없어." (몰락한 왕의 검) > >"고향 땅을 지키기에 제격이군." >"야수 같은 적에게는 야수의 검이지!" >"우리를 해치려는 자, 화를 당하리라." (거대한 히드라) >'''귀환''' >"사방이 조용해. 나만의 박자를 찾을 수 있는 기회야." >"하아... 드디어 혼자야. 좀 편하게 쉴 수 있겠어." >"이제 몸이 좀 풀렸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나만의 춤을 추겠어." >"계속 움직이면 적들이 불안해지겠지." >"나는 커다란 강줄기, 원하는 곳으로 흘러가지." >'''사망''' >"할머니..." >"젤로스..." >"영혼이여...! 어째서?" >"전투는... 계속된다..." >'''부활''' >"아이오니아의 영혼이 나를 다시 살렸어." >"싸움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어." >"박자를 되찾아야 하는데..." >"춤을 계속 출 수 있겠군." >"자세가 흐트러졌어. 이런 모습을 보일 수는 없지." === 특수 대사 === 아군과 함께 싸울 때 하는 대사와, 전설급 스킨이 아님에도 각 스킨들에 추가 대사가 있다. ==== 교전/핑 대사 ==== >'''[[한타|팀 교전]]''' >"위치 사수!" >"오늘! 우리는 살아남을 것이다!" >"족쇄를 벗어버려!" >"대열 유지! 한 몸처럼 진격!" >"밀어붙여! 휴식은 죽은 다음에 해도 충분해!" >"급소를 노려! 단번에 끝내는 거야!" >"자유가 코앞이다! 놓치지 마!" >"저들에게 똑똑히 알려주자! 절대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할 거라고!" >"전력을 다해! 이 전투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저들이 너희를 공격하게 두지 않겠어!" >"우리가 왜 싸우는지 기억해!" >"찬사는 필요없어! 그 힘을 전투에 쏟으라고!" >"물러나지 마! 여기서 버티는 거야!"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길을 만들게!" >"반격해볼까?" >"우리 선조들의 무덤을 지키고! 우리 신들의 사원을 지킨다!" >"내가 앞장서겠어!" >"버텨! 우린 누구에게도 무너지지 않아!" >'''팀 교전에서 생존''' >"너희들의 복수는 내가 반드시 해주겠어." >"너희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겠어." >"이것이, 살아남은 자의 비애인가? 기꺼이 보답하겠어." >"내가 저들의 등불을 켜겠어. 승리의 순간을 볼 수 있도록." >"이제... 나 혼자 춤을 춰야겠군." >'''아군이 근처에 핑을 찍음''' >"내가 유인할 테니 측면을 공격해." >"그래, 양쪽 측면을 노리는 거야." >"훌륭해. 놈들이 눈치채지 못하겠어." >"내가 먼저 시작하지. 물론 함정은 나한테 맡겨." >"좋아! 깜짝 놀라게 해주자고." ==== 암흑검 ==== >'''이동''' >"나도 한때 빛을 섬겼지. 그게 날 내치기 전까지는." >"난 어둠에 맹세한 몸. 그 뜻을 따라야지." >"어둠 속에 숨은 칼날처럼." >"난 이 칼날들을 평생 가지고 다닐 운명이군." >"누가 밤의 영혼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공격''' >"너도 고통을 맛봐야지!" >"겁도 없이 이 땅을 돌아다녀?" ==== 잠입자 ==== >'''이동''' >"적은 내부에서부터, 무너뜨린다." >"일이 잘 안 풀리면 칼날을 쓰면 되지." >"날 찾아내겠다고? 후회할걸?" >"부수고 뒤엎고 그게 내 방식이야." >"적에게 들키지 말 것. 들켰다면... 처치해버릴 것." >'''공격''' >"표적과 접촉 완료!" >"파괴공작을 시작해볼까?" >"발각됐군! 전투 시작!" >'''포탑 파괴''' >"체크 포인트! 파괴 완료!" ==== 조종사 ==== >'''게임 시작''' >"이륙 준비 완료." >'''이동''' >"프로펠러가 있으니 다른 건 필요없어." >'''공격''' >"공중전 시작이로군." >"날개를 꺾어주지!" >'''귀환''' >"착륙허가 요청한다." >"연료보급 준비해줘." >"비상탈출해야겠는데?" >'''사망''' >"추락한다...!" >"관제탑..." ==== 연꽃 수도회 ==== >'''이동''' >"평화라는 꽃은 오래 가지 않아. 계속 씨를 뿌려야 해." >"우리 수도회의 씨앗이 바람을 타고 퍼져가리라." >"이 꽃잎들은 꽤 예리하다고." >"진흙탕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피는 법." >"저들의 몸뚱이 위에 연꽃이 피리라." >"꽃만 봐선 안돼. 그 깊은 뿌리를 봐야지." >'''처치''' >"모든 것은 언젠가 시들지." >"순수한 것은 치명적이지." ==== 서리검 ==== >'''게임 시작''' >"그래, 이건 서리검이야. 혓바닥 댔다가는 그대로 붙어버린다." >'''이동''' >"서리가 생명을 주고 생명을 가져가는군." >"추위? 하! 그런 건 문제될 거 없어." >"이 얼음은 절대 녹지 않아. 우리의 의지가 그렇듯이." >"얼음과 칼날이라, 위력이 배가 되겠군." >"난 얼음 평원을 달리고, 얼음 강에서 낚시를 했지. 얼음은 날 알고 있어." >"다들 갑옷은 챙겼나? 털옷도 있어야 할 텐데." >'''공격''' >"얼음 정수로 목표를 노린다!" >"모조리 얼려버려!" >"자! 이것이 바로 칼날의 눈보라다!" >"엄청 춥지?" >'''처치''' >"핏빛 얼음. 참 보기 좋다니까." == 미분류 == * 그걸 춤이라고 추는 건가? * 내 칼날이 제물을 원하는 걸? * 벌써 이러면 곤란해. == 구 대사 == [youtube(mOkyCJW-7qs)] >'''선택 시''' >"제 검이 당신의 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격''' >"저들은 승리하지 못할것이다!" >"여기서 끝나리라." >"이 전투는 승리로 끝날 것이다." >"저들을 베어 넘겨라." >"돌아설 순 없다." >'''이동''' >"굳건히 서리라." >"정밀하게." >"이쪽이야." >"전진하라." >"진정한 의지는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정의가 우리를 인도할 것이다." >"아이오니아는 함락되지 않을 것이다." >"난 흔들리지 않는다."[*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 >"경계를 늦추지 마라." >'''도발''' >"[[템빨|무기에 너무 의존하는군]]. [[이중잣대|무기가 없으면 싸울 수 없는 거냐?]]"[* 정말 아이러니한 것은 이렐리아도 손에 안 쥘 뿐, 엄연히 무기를 사용하며, 리메이크 전후를 통틀어 [[템빨]]을 굉장히 많이 받는 챔피언이다.] >'''농담''' >([[스케이트보드|칼 위에 올라타면서]]) "균형은 어디에나 존재하지." >([[스노보드|칼 위에 올라타면서]]) "내 검은 정확할 뿐만 아니라 끝내주지."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