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라크의 대외관계)] [include(틀:요르단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이라크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요르단 국기.svg|width=100%]] || ||<bgcolor=#cf0921> [[이라크|{{{#ffffff '''이라크'''}}}]] ||<bgcolor=#cf0921> [[요르단|{{{#fff '''요르단'''}}}]] || [목차] == 개요 == [[이라크]]와 [[요르단]]의 관계. 이라크와 요르단은 언어, 문화, 종교에서 매우 가깝다. 그리고 이라크는 요르단하고는 사이가 좋은 편이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요르단과 이라크는 사이가 매우 좋은데, 한때 두 나라가 같은 [[하심 가문]]이 통치하던 군주국이었기 때문이다. 1958년 압둘 카림 카심 장군의 [[쿠데타]]로 이라크에서 왕정이 붕괴되면서 잠시 악화된 적도 있었으나, 1963년 카심 정권 붕괴 후 다시 관계가 회복되었다. === 21세기 === 2000년대 이라크 전쟁 당시 요르단 정부와 왕실에서 이라크 난민들을 받아주기도 했었고, 2018년 11월 15일에는 바르함 살레 이라크 대통령이 요르단을 방문하여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2019년 6월 23일에 요르단 정부는 전력망을 이라크와 연결시켜 전기를 공급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302302|#]] 이라크, 이집트, 요르단 등 3국의 외무장관들이 지난 4일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회담을 가졌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9382755|#]] 요르단의 압둘라 2세 국왕이 지난 2020년 1월 5일 바르함 살리흐 이라크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요르단은 이라크의 안보와 안정을 유지하기를 염원한다"는 기본적 태도를 재확인 했다고 왕실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9639630|#]]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라크/외교, version=78)]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요르단/외교, version=6)] == 관련 문서 == * [[요르단/외교]] * [[이라크/외교]] * [[트란스요르단]] * [[이라크 왕국]] * [[아랍 연맹]] * [[이슬람 협력기구]]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분류:이라크의 대국관계]][[분류:요르단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