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이라크의 대외관계)] [include(틀:시리아의 대외관계)] ||<tablewidth=400px><tablealign=right><width=50%> [[파일:이라크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시리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cf0921> [[이라크|{{{#ffffff '''이라크'''}}}]] ||<bgcolor=#cf0921> [[시리아|{{{#fff '''시리아'''}}}]] || [목차] == 개요 == [[이라크]]와 [[시리아]]의 관계. == 역사적 관계 == 이라크와 시리아는 의외로 공통점들이 많기도 하다. [[레반트]] 및 [[메소포타미아]] 지역들의 문명이 일어났던 곳이자, 한 때 [[로마 제국]], [[동로마 제국]]의 강역이자 [[이슬람 제국]]들의 중심지이기도 했었고, [[아랍]]권으로 [[바트당]] 중심의 독재들이 집권했었거나 여러 종교와 민족들이 혼재되어 전란도 일어나기도 했었던 점, 국기가 적백흑 삼색기로 비슷한 점, 영토의 대부분이 사막지대거나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등 하천이 흐르는 평야 지대로 되어 있다는 점 등이 있으며, 두 나라는 같은 바트당이 집권했던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바트당의 정통성을 따지면서 분쟁이 심하기도 했었다.~~그리고 [[걸프 전쟁|전쟁]]과 [[이라크 내전|내]][[시리아 내전|전]]과 [[다에시|테러]]로 나라가 쑥대밭이 된 점도 비슷.~~ === 21세기 이전 === [[이라크]]와 [[시리아]]는 1980, 90년대 당시 집권 바트당의 정통성 문제를 두고 대립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과 [[1991년]] [[걸프 전쟁]] 당시 이라크와 싸우고 있던 [[이란]]과 [[쿠웨이트]]를 지지하여 이라크의 심기를 건드려 양국 관계가 악화되어 실제 국교 단절로까지 간적이 있었다. === 21세기 === [[2003년]]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되면서 후세인 실각 후 --친미 돋는-- 양국 관계가 상당히 개선되었고 [[2006년]] 시리아와 이라크는 다시 관계를 복원했지만 여전히 이라크는 시리아를 이란 다음 가는 주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도 이라크 전쟁, 아랍의 봄 이후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IS, ISIL 또는 다에시)가 시리아와 이라크 일대에서 발호하여 IS라는 공통의 적을 두고 싸우게 되면서 어쩔 수 없는 같은 편이기 때문에 많이 가까워진 편이다. 그리고 [[2018년]] 말에는 시리아 정부의 요청으로 이라크군이 시리아 영내에 있던 IS들을 공습하여 시리아를 지원했으며 2019년에는 단항되었던 이라크 항공의 시리아 행 항공편 운항을 다시 재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832352|#]] == 관련문서 == * [[이라크/외교]] * [[시리아/외교]] * [[쿠르디스탄]] * [[투르크멘|투르코만]][* 여기서의 투르크멘은 서아시아 등 아랍권에 분포하는 [[투르크]]계 이주민 또는 [[소수민족]]들이다.] * [[메소포타미아 문명]] * [[바빌로니아]]([[칼데아]]), [[아시리아]] * [[아랍 제국]] * [[아랍 연맹]] * [[바트당]] * [[이라크 전쟁]] * [[다에시]] * [[아랍의 봄]] * [[시리아 민주화 운동]], [[시리아 내전]] * [[이라크 내전]], [[이라크 반정부 시위]]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라크/외교, version=73, title2=시리아/외교, version2=8)] [[분류:이라크의 대국관계]][[분류:시리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