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김천 상무/간략)]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c5a775><tablebgcolor=#b52427><bgcolor=#ffffff,#191919>{{{#!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021이동수.png|width=100%]]}}} || ||<-2><bgcolor=#b52427> {{{#fff '''김천 상무 No. 4'''}}} || ||<-2><bgcolor=#0b1e3e> '''{{{#c5a775 {{{+1 이동수}}}}}}''' [br] '''{{{#c5a775 {{{-2 (李東洙 / Lee Dong-Soo)}}}}}}''' || || '''{{{#ffffff 생년월일}}}''' ||<colbgcolor=#ffffff,#191919>[[1994년]] [[6월 3일]] ([age(1994-06-03)]세) || || '''{{{#ffffff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 '''{{{#ffffff 출신지}}}''' ||[[대구광역시]] || || '''{{{#ffffff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풀백(축구)|풀백]] || || '''{{{#ffffff 신체 조건}}}''' ||185cm, 72kg || || '''{{{#ffffff 학력}}}''' ||대구반야월초 [br] [[대륜중학교|대륜중]] [br]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충남기계공고]] [br] [[가톨릭관동대학교|가톨릭관동대]] || || '''{{{#ffffff 프로입단}}}''' ||2016년 [[대전 시티즌]] 입단 || || '''{{{#ffffff 소속팀}}}''' ||[[대전 시티즌]] (2016) [br] [[제주 유나이티드]] (2017~) [br] [[김천 상무]] (2019.12~ /^^군복무^^)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김천 상무]] 소속이다. == 경력 == === 프로 입단 전 === [[대륜중학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3 [[K리그/드래프트|K리그 드래프트]]에서 [[대전 시티즌]]의 지명을 받고 [[가톨릭관동대학교]]로 진학했다. === [[대전 시티즌]] === [[파일:Screenshot_2016-06-02-16-48-10_edit.jpg|width=400]] 2016년 초 클럽 유스 우선 지명을 통해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으며, [[부산 아이파크]]와 홈경기에서 원래 포지션이 아닌 사이드백으로 출전해 펄펄 날아다니면서 1도움을 기록하면서 최문식 감독의 시선을 확사로잡았고, 이로 인해 첫 시즌부터 주전 선수로 분류되어 활동한 이동수 선수는 왼쪽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동하였는데,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면 [[황인범]] 선수와 함께 창의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측면 미드필더에서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왼쪽 풀백으로 기용될 시에는 빌드업 국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최문식]] 감독으로부터 큰 신임을 얻었고, 리그 28라운드에선 아예 풀백으로 주전을 꿰찼다.[* 최문식 감독이 오른발잡이인 이동수를 왼쪽, 그것도 수비 자리에 배치할 생각을 한 거 보면 확실히 이동수가 재능이 있었다는 뜻이다.] 최문식의 신임 아래, 2016시즌 한해동안 36경기 33경기에 출장하면서 신인임에도 상당히 많은 경기에 출장했다. === [[제주 유나이티드]] === [[파일:16-이동수.jpg|width=450]] 2017 시즌을 앞두고 [[장원석]] 선수와 맞트레이드로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82&aid=0000529832|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게 되면서]]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즌 초반에는 두터운 제주 유나이티드의 스쿼드로 2군에 머물며 R리그에서만 출장하였지만, 8월 12일 [[전북 현대]]전에서 조성환 감독은 선발 명단에 이동수의 이름을 올렸으며, 그 경기를 시작으로 제주가 최근 치른 여덟 경기 중 일곱 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제주는 6승 1무 1패를 기록하면서 로테이션 멤버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특히 미드필드 지역에서 가뭄의 단비를 자처한 이동수가 허리의 한 축으로 제 몫을 해주며 주전들의 휴식도 넉넉해졌고, 이는 제주가 창단 이래 최상의 여름을 보내는데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으며, 2017시즌 한해 리그 11경기 출장을 기록하였다. 2018시즌에는 17시즌보다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았으며, 8월 8일 [[FC 서울]]과의 FA컵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으며, 8월 15일 [[대구 FC]]전에서는 역전골을 뽑아내며 리그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10월 7일 [[경남 FC]]전에서는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버저비터 골을 성공시켰다. 2018 시즌 K리그에서 28경기 2골을 기록하며 1부 리그에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보였다. [[강릉시청 축구단]]과의 2019 FA컵 32강전 승부차기에서 4번 키커로 나와 성공시켰다. 앞서 골키퍼 [[황성민]]이 상대의 PK 2개를 막아서 이동수의 성공으로 팀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2019 K리그 1 9라운드 [[상주 상무]]전에서 2:2로 비기고 있던 후반전 추가 시간에 손으로 [[윤빛가람]]의 얼굴을 건드리는 불필요한 파울을 해서 프리킥 결승골을 허용, 팀의 2:3 패배에 일조하고 말았다. FA컵 16강 [[상주 상무]]전, 지난 32강전에 이어 또 다시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이번에는 3번 키커를 맡았다. 그러나 이동수가 찬 슛은 [[권태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고, 한 바퀴를 돌아 골키퍼까지 찬 후에도 승부가 나지 않자 이동수가 14번 키커로 다시 차게 된다. 그리고 '''또 다시 권태안의 벽을 넘지 못하고 실축하면서''' 결국 팀은 탈락했다. 본인에게 있어서 트라우마로 남을 경기일 듯. 2019시즌 말 [[상주 상무]]를 통해 군복무를 시작했다. [각주] [[분류:1994년 출생]][[분류:대구광역시 출신 인물]][[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분류:대전 시티즌/은퇴, 이적]][[분류:제주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분류:상무 축구단/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