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otakia.com/877.gif]] [[아스테릭스]]의 등장동물. [[오벨릭스]]의 애완견이다. 원어로는 Idéfix, 영어로는 도그마틱스(Dogmatix)다. 불어로 강박증을 뜻하는 단어인 idée fixe에서 따왔다 한다. 영어 이름은 dogma에서 나온 이름이다.등장은 골의 12보물 편. [[파리(프랑스)|루테시아]]의 돌아다니는 [[강아지]]였다. 오벨릭스를 보고 오벨릭스를 따라다닌다. 이게 대단한 게 프랑스를 누비는 여행을 개 혼자서 따라온 것이다. 더 해괴한 건 오벨릭스가 이데픽스가 따라왔다는 걸 아는 건 여행이 끝나서 마을에 돌아왔을 무렵이라는 것. 사실 우데르조는 골의 12보물 이후론 더이상 출연시키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과거에 이데픽스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도 있었다고 한다. 자연을 사랑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나무가 상처받으면 울고,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에게 짖기도 한다. 작중 설명에 의하면 '''유일한 친환경 애완견'''.[* 친환경이 당연한 트렌드인 지금은 그냥 흔한 설정일지 모르지만, 만화가 연재되기 시작한 것이 20세기 중반. 즉 닥치고 산업개발이 상식이었던 시대에 친환경 캐릭터를 창조해낸 것이다.] 주인과는 달리 굉장히 영리한 편. 2권에서 [[아스테릭스(아스테릭스)|아스테릭스]] 일행이 [[피라미드]]에 갇혔을 때에 후각만으로 길을 찾아냈을 정도. 머리가 좋아서 [[아스테릭스(아스테릭스)|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의 간단한 심부름~~편지셔틀~~도 도맡아 하고있다. [[오벨릭스]]가 멧돼지라면 사족을 못쓰는 것처럼 이데픽스는 뼈다귀라면 사족을 못쓴다. 가끔 마술물약을 먹고 활약을 하기도 한다, 주로 당하는 쪽은 겁없이 덤벼들던 지나가던 늑대. 하지만 마술물약을 마시지 않더라도 강아지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위험을 감지하거나, 냄새를 맡아서 추적하거나, 로마군 외 기타등등과 아무튼 한바탕 싸울 때 다리와 엉덩이를 깨물어뜯고 늘어지는 등 여러모로 활약한다. [[분류:아스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