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업개요 || ||<-2> [[파일:HBY25Vh.jpg|width=300]] || || 정식명칭 ||이데일리주식회사 || || 영문명칭 ||EDAILY CO.,LTD. || || 모기업 ||[[KG그룹]] || || 설립일 ||[[2000년]] [[1월 15일]] || || 창간일 ||[[2000년]] [[3월 28일]] (온라인) [br] [[2011년]] [[7월 14일]] (종이신문) || || 업종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 ||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 || 기업규모 ||[[중견기업]] || ||<-2> [[http://www.edaily.co.kr|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언론]] 중 하나. 온라인 [[주식]]언론으로 출발하여 [[2011년]]부터 유가지 이데일리신문도 발행하는 [[신문]]회사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중구]] [[통일로]] 92(순화동, KG타워 18,19층)에 위치해 있다. ~~[[뉴데일리]]와는 관계 없다[* 물론 이데일리도 기본적으로는 경제지답게 보수적인 논조를 띠고 있고, 뉴데일리와는 이름이 상당히 유사하지만 뉴데일리와 법적 관련성이 없고, 모기업도 서로 다르다(...).]~~ == 상세 == [[1999년]] ~ [[2000년]] [[IT버블]]이 한창일 때 10여개 [[신문]]사의 [[기자]] 60여명이 뛰쳐나와서 [[인터넷]] [[언론]]사를 차리기로 한 것이 그 시초이다. [[2000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3월]] 인가를 받아 [[인터넷]] 언론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2003년]] 자회사인 [[이데일리TV]]를 설립하여 [[2004년]] [[케이블방송]]에 뛰어들어 [[토마토TV]]를 [[토마토저축은행]]과 겸영하다가 [[2007년]]부터 독자적으로 [[이데일리TV]]를 운영하고 있다. [[2001년]]에 [[벤처기업]] 기술인증평가[[기업]]으로 선정되어 [[벤처기업]]과 [[중소기업]]들에 대해 기술시험을 해주기도 한다. [[주식시장]]에서 [[증권거래소]]나 [[상장(주식)|상장]]주식 관련 기사는 이데일리가 상당히 빠른 편으로 기사를 내며, 이쪽에서 대부분의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2011년]] [[5월 23일]]에 석간 무가지였던 이브닝신문을 인수한 후 사명을 이데일리신문으로 변경했으며, 동년 [[7월 14일]]부터 종이신문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2년]] [[10월 4일]]부터 유가지로 전환했다. [[2012년]] [[KG그룹]]에 인수되어 [[KG이니시스]]와 [[케이지이티에스]]가 주요주주로 이 두 회사 지분이 70%를 넘는다. 그 이전까지만 해도 논조면에서 대체적으로 중도보수 성향이라고 평가를 받았지만, KG그룹에 인수 된 이후로는 보수색이 상당히 강화된 편이다. 특히 공무원에 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비난하는 모습을 보인다.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는 현저하게 친보수정당, 반민주당계 정당 색채를 지니고 있다. 원내보수정당들에 가까운 [[보수주의]] 성향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 기사를 찬양조로 써 화제가 된 적이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04566603002768&mediaCodeNo=257&OutLnkChk=Y|朴대통령, 버킹엄궁 들어서자 비 그치고 햇빛 쨍쨍]]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80806603003096&mediaCodeNo=257&OutLnkChk=Y|朴대통령 영국 방문에 턱시도 렌탈업체 때아닌 호황]] [[문재인 정부]]에 대해선 매우 비판적이다. 집권 3년차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카투사 복무 중 병가연장이 화두가 된 가운데 아랫 기사는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해석한 것이다. 제목은 추 장관 아들 문제가 대통령 지지도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긍·부정 동시에 상승하고 오히려 긍정이 더 많이 올랐으며, 여당 지지율도 상승했고 제1야당은 하락했다. 다시말해 정부여당에 부정적인 뉴스로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이나 여당 지지율엔 별 영향이 없었다. 즉, 수치는 바꿀 수 없으니 제목만 이데일리의 입맛에 맞게 부정적으로 뽑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64726625901104&mediaCodeNo=257&OutLnkChk=Y|[리얼미터]秋 아들 여파…文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 50%대 유지]] [[KMH]]그룹의 [[경제신문]]인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식시장]]에 상장했는데 이데일리는 [[2016년]] 경 KG그룹에서 [[기업공개]]를 통해 [[주식시장]]에 [[상장(주식)|상장]]시키려는 의지가 생겨 추진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같은 KG그룹 계열이라 그런지 서울, 경기, 인천, 충남, 대전지역의 [[KFC]] 일부 매장에서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비치해두고 있다. == 자회사 == * [[이데일리TV]] 써닝포인트CC(골프장) == 비판 == 2021년 1월 18일 [[한국 Fate/Grand Order 2021년 근하신년 스타트 대시 캠페인 중단 사태]]에서 넷마블의 고객층을 우롱하는 운영을 옹호하여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0541943|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기사를 써서 반응이 좋지 않다]]. 그 이전에도 노골적으로 [[친박]] [[반문]] 기조를 밀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말이 많았는데 넷마블의 부정부패와 비리를 감싸는 듯한 행보를 감싸는 기사에 네티즌들(특히 한그오 유저들)의 적이 되었다. [[분류:한국의 신문]][[분류:KG그룹]][[분류:2000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