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의 절도•강도범]][[분류:1967년 출생]] ||<table align=right><-2> [[파일:img_20130617113948_abf05dc7.jpg|width=380]]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강도범이자 탈주범. 그리고 한때 '''제2의 [[신창원]]'''이라고 불렸다. == 범죄 행각 == === 절도와 체포 === 이대우는 2013년 2월 22일에 동료 김모씨와 함께 남원시의 한 농가에서 금품 2천여 만원을 훔친 혐의로 체포되어 경찰에게 조사받았다. 그는 상습강도혐의로 구형받을 것으로 보였다.[* 체포되기 전에도 상습적인 강도행위를 저질러 왔다고.] 그러나, 여기서 이대우는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드니...''' === 탈주와 재검거 === [[파일:이대우 수배지 (2).jpg|width=400]] 5월 20일. 이대우는 조사를 받던 도중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노려 수갑을 찬 채로 도주했다. 도주한 이대우는 인근 도로에서 택시를 타고 도주, [[정읍]]으로 향했다. 이후 장명동에서 내린 이대우[* [[무임승차|돈을 안 내고 내렸다고 한다.]]]는 또다른 택시에 탑승해 [[광주광역시|광주]]로 잠입한 이후 [[월산동]]의 마트에서 현금을 훔친 후 다시 택시를 잡아탄 후 사라졌다. 경찰은 이대우의 행방을 찾지 못한 채 광주를 중심으로 수색했다. 하지만 일주일 후 그가 모습을 드러낸 곳은 광주가 아닌 [[서울]]이었다. 검문을 뚫고 서울에 잠입한 것이다. --그 대단한 것을 좋은 일에나 쓰지-- 이후 교도소 동기인 A씨를 만나 돈을 빌리려 했다가 거절당하고, 6월 1일에 만나기로 했으나 정작 이대우는 A씨를 의심해 약속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6월 13일에 [[부산]]의 [[수영구]] [[민락동(부산)|민락동]]에서 발견되었다. 이대우는 한 폐가에서 잠이 든 채로 발견되었었는데, 김모 씨(51)가 그를 깨우자 폐가에서 나갔다. 그러나 수상하게 여긴 김씨는 부산남부경찰서에 신고했고, 이후 경찰은 폐가를 1차 수색하여 이대우의 지문을 채취했다. 검거는 의외로 쉬웠는데, 이대우는 부산의 [[해운대]] 부산제2저축은행 앞길에서 발견되었고, 경찰은 검문과 검색으로 그의 신병을 확보해 이대우를[* 검거 당시 과도를 소지 중이었지만 그 칼을 쓰는 일은 없었다.]탈주 26일 만에 재검거했다. == 기타 == *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다. 1차 검거 당시 덩치가 큰 강력반 형사 3명이 위에서 덮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들고 반항하기도 했다. 또한 수감시절 조폭 3명과 싸워서 이겼다고 했으니 힘만 센 게 아닌 싸움도 잘 하는 듯 하다. * [[이춘재|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신창원]], [[유영철]], [[이학만]], [[김길태]] 이후 8년 이후에 '''주요로 현상금이 걸렸다.''' 현상금은 1000만원. * 의외로 경찰의 무능을 보여준 사건이다. * [[2011년]] 방영했던 [[tvN]] 다큐멘터리 <사냥꾼 이대우>의 주인공이자 해당 인물과 동명이인인 이대우 형사가 검거 작전에 차출됐다. --본격 이대우 vs 이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