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Thalia, Heretic Cathar''' ||<width=223px><|7>[[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207484_1.jpg|width=223px]]|| || '''한글판 명칭''' || '''이단 성전사 탈리아''' || || '''마나비용''' ||<#fff> {2}{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인간 병사 || ||||<height=115px>선제공격[br][br]상대가 조종하는 기본이 아닌 대지와 생물은 탭된 상태로 전장에 들어온다. || ||||<#bfbfbf>''"구원은 달의 위원회에서 주는 게 아니다. 필요하다면 힘으로 쟁취해야 한다."''|| || '''공격력/방어력''' || 3/2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섬뜩한 달]] || 레어 || [목차] == 개요 == [[트레이벤의 수호자 탈리아]]가 섬뜩한 달에서 다시 돌아왔다. 점차 무자비해지는 것과 동시에 부패해가는 교단의 방식에 불만을 느낀 탈리아가 결국 교단에 이의를 제기하다가 되려 붙잡히게 되고, 오드릭의 도움으로 빠져나오는 데에 성공해 사실상 교단을 등진 채 오로지 시민들만을 위해 싸우게 된 모습. 효과는 원판 탈리아의 생물 아닌 주문 견제와는 달리 생물, 논베이직 랜드 견제효과를 가졌다. 일단 3색덱이랑 엘드라지덱은 랜드가 꺾여서 들어와서 탁월하고, 생물도 꺾여서 들어와서 들어와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화염소환사 찬드라]]의 +1을 무력화시킬 수도 있는 훌륭한 능력--물론 찬드라는 -2 매스로 대응하겠지만-- [[한웨이르 수비대]]와 함께 인간덱의 훌륭한 3코진을 형성해 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릴리즈 후에는 정작 인간덱에서는 잘 안쓰였고 3코이내 좋은 생물이면 뭐든 잘 먹는 반트컴퍼니가 채용해서 잘 쓴다--그리고 그날 스탠은...-- 하위에서도 안 쓸 이유가 없다. '''[[페치 랜드|페치]]가 누워서 들어오니까'''. 모던은 3코 생물을 잘 안쓰기 때문에 쓰이지 않았지만 레가시에서는 구이니 탈리아와 함께 데스앤택스 덱에서 사용하였다. 룰적으로 보자면 원래 '전설적(Legendary)' 키워드가 붙어 있으면 같은 생물끼리는 같은 전장에 있을 수 없는데, 매직의 전설적 생물에 대한 룰은 전체 이름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모던 이하 환경이라면 트라이벤의 수호자 탈리아와 같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 둘은 성능이 서로 상반적이라 시너지가 대폭발... 하지만 현실은 잘 안쓰였다(...) 섬달 당시에는 컴퍼니가 로테아웃된 후의 휴먼덱이 쓰기에 3마나는 무거웠고, 칼라데시 시즌에도 역시 마르두가 쓰기에 3마나는 무거운데다가 생물 견제만이라면 더 상위호환인 [[영사의 지배]]가 있었으며, 모던에서조차 이거 쓸바에 [[Blood Moon]]이나 2마나 탈리아 쓰고 말지 상태가 되었기 때문... 그렇게 딱이 쓰일 곳 없이 떠돌다가 쓸쓸히 로테아웃 되었다. 섬뜩한 달 확장팩의 박스 프로모 버젼으로도 나왔다. == 스토리 == [[헬볼트]]가 깨지고 아바신이 풀려난 후에도 탈리아는 트라이벤의 수호자를 계속 하고 있었다. [[달의 교주 미케이우스]]가 죽은 달의 위원회는 그의 후계인조차 아바신의 광기에 살해당하게 된다. 그 이후 새로운 달의 위원회가 결성되었고 그들은 아바신의 광기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무자비한 이단심문관들로 탈바꿈하게 된다. 그 무렵 달의 위원회의 명령으로 어린아이들이 집단 화형을 당하는 것을 본 탈리아는 [[달의 집행관 오드릭]]에게 이런 미친짓을 당장 멈추어달라고 격렬히 항의하였으나 오히려 오드릭의 분노를 사서 트라이벤의 수호자 자격도 박탈당한 뒤 트라이벤 수도원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며칠 뒤 탈리아는 달의 위원회의 대주교가 [[서쪽계곡 수도원|신성 모독 군주 오르멘달]]이 이끄는 스커그대그와 연관되어 있다는 증거 - 무려 달의 대주교가 스커그대그의 단장이라는 것 - 를 포착하고 달의 위원회에 직접 증거를 제출했다. 그러나 이미 뿌리까지 썩어버린 달의 위원회는 그 증거가 위증이라 판결하고 탈리아에 사형 선고를 내린다. 이건 뭔가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은 오드릭은 사형 집행 전에 탈출하는 탈리아를 도와서 달의 위원회의 손아귀로부터 빠져나갔고, 그들은 탈리아의 옛 동료들이 대기하고 있는 성 트라프트 교단으로 향하게 된다.[* 이 때의 탈리아는 성 트라프트의 선택을 받아 성 트라프트의 계승자가 되어 있었다.] 대성당에서 성 트라프트의 가호를 이용하여 아바신의 창을 득템한 후 그것을 호위하는 그리프에 타서 아직 광기에 빠지지 않은 사람들을 인도한다. 그 과정에서 [[올리비아 볼다렌]]이 이끄는 흡혈귀들과 만난 뒤, 이 싸움이 끝날때까지 서로간에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맹약을 조건으로 이니스트라드를 구하기 위한 대열에 합류한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하는 [[성 트라프트의 심령|성 트라프트]]의 부름에 응한 드로그스콜의 심령 군대들과도 합류하게 된다. 그 군대들을 이끌고 달의 위원회를 정화하기 위한 공격을 시작했고 타락한 옛 동료들을 처단하던 중 [[악몽의 목소리 브리셀라|악몽에서나 나올 법한 천사 비슷한 무언가]]를 조우한다. 그것은 하늘에 떠있던 탈리아와 그리프를 일격에 떨어뜨렸다. 그런데 그들 사이를 [[헤론의 은총 시가르다|시가르다]]가 가로막는다. 시가르다를 자매라고 부르는 그 천사 괴물의 대사에 탈리아는 잠시 쇼크를 받았지만 이내 괴물의 공격을 받고 괴물 속에 융합당한 시가르다를 보고, 저 모든 게 탈리아 자신의 회복을 위한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었다는 시가르다의 의도를 알아채서 성 트라프트의 힘으로 빠르게 상처를 회복한다. 그 후 탈리아가 아바신의 창을 잡고 성 트라프트의 축복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천사의 운명|천사의 힘]]을 얻어서 브리셀라에게 돌진, 브리셀라는 아바신의 --[[죽창]]--창의 힘과 내부의 시가르다의 격렬한 저항에 의해 소멸한다. 이후 시가르다는 탈리아의 연합군에 합류한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