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inumaru030.jpg]] [[파일:external/i44.tinypic.com/9qaa9w.jpg]][* 비디오를 통해서 모리에게 한정조건 알려주는 중.] [[우에키의 법칙]]의 등장인물. 국내명은 '파트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동화인 [[플랜더스의 개]]의 [[파트라슈]]에서 따온것으로 추정된다.--그니까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셋쇼마루|마루]]-- 애칭은 왕코(멍멍이). 국내판에서는 '슈'로 로컬라이징되었다. 성우는 [[이시다 아키라]]/[[김광국(성우)|김광국]]. 28세. 1월 5일생. A형. 취미는 산책, 햇볕 쬐기. 좋아하는 것은 녹미채. 싫어하는 것은 힘든 운동(체력이 없는 듯). 특기는 사과 맨손으로 쪼개기(1권의 첫 등장). [[사노 세이치로]]의 신 후보로, [[우에키 코우스케]]의 신 후보인 [[코바야시]]와 잘 알고 있는 사이. [[린코 제라드]]와 마찬가지로 원판에서는 상대방에 관계없이 존댓말을 사용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후에 로베르트 10단에게 인질로 잡혀 사노가 [[우에키 코우스케]]와 적으로서 싸우게 되는 상황을 보게 된다. 게다가 목에는 기생벌레가 붙어 있어 사노가 배신할 기미가 있으면 목숨마저 위험하게 된 상황. 이에 최후의 수단으로 규칙을 어기고 [[모리 아이]]에게 능력을 주고 자신은 지옥에 떨어진다. 참고로 이 능력은 밝혀지지 않다가 후반에서야 밝혀진다. 그게 무엇인지는......'''[[모리 아이]] 문서에서 직접 확인할 것'''. 지옥 감옥에서 [[코바야시(우에키의 법칙)|코바야시]]에게 엄청나게 당하고 마지막에 성장(?)한다. 마지막엔 우에키 팀의 만장일치 의견으로 차기 신이 된다. --어차피 코바야시에게 신을 맡겨도 일을 재대로 안하겠지... 요도가와는 신보좌 확정일까?-- [[분류:우에키의 법칙/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