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井上 律子 (いのうえ りつこ) }}} [[파일:attachment/Ritsuko_Inoue.jpg|width=200]] --밑에 [[팬티|무언가]]가 보인다...-- [[엘프사냥꾼]]의 등장인물. 17세. TV판 애니메이션 성우는 [[미야무라 유코]]. 학교를 빼먹고 [[실탄]] [[사격]]을 보러가기도 하는 [[밀덕후|밀리터리 매니아]]. 어디서 구하는지 싸움이 벌어지면 [[수류탄]]을 던지거나 [[기관총]]을 쏘는 과격한 행동을 보여 준다. [[74식 전차]] 조종법도 안다. 특히 사격 실력이 굉장히 뛰어나 백발백중이다. 이러면서도 다친 동물을 그냥 지나치치 못하거나 [[귀신]]을 무서워하는 의외의 일면도 있다. 다만 뭐든 만능인 [[코미야마 아이리]]와 동물 변신 컨셉으로 캐릭터를 확실하게 잡은 [[세르시아 마리클레르]]에 비해 입지가 약간 흐릿한 편. 진보초 카레전기에서는 자전거 페달과 타이어, 그리고 파칭코 구슬을 이용한 [[슬링 샷]] 제작을 시작으로 이를 응용한 '''인간 사출기'''를 만드는 등 뭔가 [[맥가이버]] 컨셉이 붙었다. 다른 주연진과 마찬가지로 연재 후반부로 갈수록 [[류조지 준페이]]를 의식. 사실 연재 극 초반에도 준페이를 잠깐 의식하는 듯한 묘사가 나오는데, 그 뒤로는 전혀 이런 언급이 없다가 갑작스레 작가가 생각났다는 듯 연재 후반부에 리츠코 및 다른 여성 캐릭터가 준페이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혹시 편집자나 다른 누군가가 압력을 넣은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한편 리츠코는 묘하게 [[얀데레]]적 성향이 있다. 2부에선 평범하게 서바이벌 게임 도중 다시 소환되었다. 1부에서 준페이를 좋아하는 듯한 암시를 보여주었지만, 2부 4화에서 준페이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각주] [[분류:작품별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