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吉鍾 1959년 5월 19일 ~ ([age(1959-05-19)]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959년 [[경상남도]] [[거제시|거제군]] 거제면에서 태어났다. 거제초등학교, 거제제일중학교, 거제수산고등학교(현 [[거제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대우조선해양]]에 근무하며 노동운동가로 활동하였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경상남도 거제시의회 [[지방의회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전임자 [[김일곤]]의 당선 무효([[정치자금법]] 위반)로 치러진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경상남도의회]] [[지방의회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통합진보당]] 후보로 경상남도의회 [[지방의회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경상남도 [[거제시(선거구)|거제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현역]] [[지역구]]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인 [[새누리당]] [[김한표]]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중당(2017년)|민중당]] 후보로 경상남도의회 [[지방의회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분류:거제시 출신 인물]][[분류:1959년 출생]][[분류:경상남도의회의원]][[분류:민주노동당 광역의회의원]][[분류:통합진보당 광역의회의원]][[분류:사회운동가 출신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