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KBO 리그 심판]][[분류:LG 트윈스 은퇴/이적]][[분류:상무 피닉스 야구단/전역]] [[파일:D_2413.jpg]] --대놓고 오심닷컴이라 나와있다-- ||<-2><#000000> {{{#FFFFFF KBO 심판 No.9}}} || ||<-2><#FFFFFF> {{{#000000 이기중(李基中)}}} || || '''생년월일''' || [[1976년]] [[7월 17일]] || || '''학력''' || [[선린상업고등학교|선린상고]]-[[제주국제대학교|제주전문대]] || || '''포지션''' || [[외야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1998년/신인드래프트|199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1라운드]]([[LG 트윈스|LG]]) || || '''소속팀''' || [[LG 트윈스]] (1998~2001) || || '''군복무''' || [[상무 피닉스 야구단]](1998~2000) || || '''심판위원''' || [[KBO 리그|KBO]] 심판위원 (2003~) || [목차] == 개요 == 전 야구선수, 현 KBO 리그 심판. 원래 2018년 9월까지의 비디오판독 번복률 통계번복률 15.38%을 기록하여 KBO 심판중 비디오 판독 번복률이 4번째로 낮은 평범한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529&aid=0000027016|심판]]이었으나 아래의 논란들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 오심 == === 2014년 7월 5일 NC - LG전 오심 === 2014년 7월 5일 마산에서 열린 LG - NC전에서 [[LG 트윈스]]의 [[임재철]]이 기습번트를 시도하고 1루까지 열심히 뛴 후 슬라이딩까지 했으나 당시 1루심이던 이기중은 아웃 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느린 화면 확인 결과, 발은 투수 찰리의 터치가 빨랐지만, 공이 글러브에 들어오기 전이라 세이프였다. 이기중은 이틀뒤 이례적으로 [[임재철]]에게 사과했다.[[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76&aid=0002543820|#]] === 2020년 5월 7일 한화 - SK 전 스트라이크존 논란 === 이날 경기, 주심으로 출장하여 스트라이크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이용규가 경기 끝나고 인터뷰 중에서 선수들 사이에서 볼 판정에 대한 불만이 심함을 토로하였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에 불만을 얘기하는 것이 드물며, 스트라이크존 논란으로 심판이 2군으로 강등된 사례도 한번도 없었다. ] 다음날 다른 심판조원들과 함께 2군으로 강등되었다가 8일만에 복귀하였다. === 2020년 5월 24일 LG - KT 전 태그업 오심 논란 === 2020년 5월 24일 역대급 오심을 남겼다.[[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category=kbo&id=663963&gameId=20200524KTLG02020&listType=game&date=20200524|영상]] 2020년 5월 24일 잠실야구장에서의 kt와 LG의 시즌 3차전 경기였다. 3회말, 4대 4 동점상황에서 볼넷 출루한 정근우는 [[김용의]]의 초구에 도루를 하고, 후 김용의의 안타로 1사 주자 1루와 3루였던 상황, 8번타자 [[유강남]]이 초구를 때려 중견수 플라이를 쳐냈고, 그 틈에 3루 주자 였던 [[정근우]]는 태그업을 해 홈인했다. (kt 4:5 LG) 그야말로 발로 만든 득점이었다. 그런데 LG 덕아웃을 잡던 중계 카메라가 다시 투수와 3루심을 비추더니, 이후 투수인 [[쿠에바스]]는 다음타자인 [[오지환]]을 상대로 첫 투구를 던지기 전 3루에 공을 던졌고 3루심인 이기중은 [[정근우]]의 태그업이 무효라고 선언하며 정근우의 아웃 판정을 내린다.[* 3루 태그업 상황이 일어난 이후에 접전상황에서 세이프 판정을 받을 경우 그 다음상황에서 투수가 3루베이스를 밟고 있는 3루수에게 공을 던져 체크하는건 일반적인 관례이다.] 베이스를 포구 전 일찍 떼었다는 거다.[* 이에 대해서 중계방송중이던 [[SBS Sports]]는 3회말 공격, 그니까 해당 상황을 다시 보았는데 정근우는 베이스를 일찍 떼지 않았다. [[정우영(아나운서)|정우영]] 아나운서도 "어?"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정근우가 정확한 타이밍, 그니까 [[멜 로하스 주니어]]가 포구를 한 후에 베이스를 떼고 3루에서 출발한 것이 명백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중계 카메라엔 자세히 잡히지 않았지만 KT의 어필 이후 판정이 바뀐 듯 하다.] 류중일 감독이 어필했지만, 태그업에 관해서는 비디오판독 적용 여부가 아니였기 때문에 주심과 이야기 후 경기는 바로 진행되었고, LG로서는 역전 찬스를 놓쳐버린 거나 다름없었다. 중계 카메라 또한 리플레이와 현재 상태를 담기 바쁘게 움직였다.[* 이 때문에 경기의 흐름이 깨져 경기의 패배에 영향을 줬을 경우 이기중 심판에게 더 큰 징계를 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오심이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 한다. 이기중에게 징계 또는 심판 자격 박탈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아직까지는 더 강한 편이다. 실제로 중계 카메라에도 분명히 보일만큼 아슬아슬한 상황도 아니었고, 그냥 명백히 포구 후 태그업을 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세이프 된 상황이었기 때문.] 많은 나이에 엄청난 주루플레이[* 실제로 로하스가 정상적으로 송구를 했으면 아웃되는 타이밍이었고, 보통 그 위치의 외야 플라이 상황에서는 웬만하면 주루 코치가 멈추라는 지시를 내리기 때문...] 를 한 [[정근우]]는[* 심지어는 해설진이 정근우가 날아올랐다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아쉬울 수 밖에 없다.[* 그 후에도 도루를 했지만 2루심이 아웃을 선언했지만 다행히 비디오판독을 통해 세이프로 번복되었다. 그러나 다음 타자인 [[오지환]]의 삼진으로 이닝종료가 되었다.]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라며 담담한 모습을 비췄다. 이후 경기는 LG가 7대 4까지 끌려가는 모습이었으나, 9회말 [[로베르토 라모스]]의 끝내기 만루홈런[* LG 구단 사상 역대 5번째 끝내기 만루홈런이고, [[페타지니]] 이후 최초이다.]이 나오며 결국 LG가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어찌 된 일인지 몇일이 지난 아직까지 이기중의 징계에 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오심 다음 날 [[강정호]]의 복귀 관련 징계 이슈로 인해 자연스럽게 묻히고 해당 오심 관련 기사도 슬금슬금 밀려나며 다시 올라오지 않고 있다. 그리고 KBO는 개선하겠다는 의사만 슬쩍 밝히고 끝나는 모양새다. 그간 KBO의 행적을 봤을땐 적당히 넘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위의 예상대로 경고처분만 받았다.[[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68&aid=0000662572|#]] 여담으로 이날 경기는 심판 네명중 세명이 확실한 오심을 보여주었다. 주심 [[최수원]]의 석연찮은 스트라이크존[* 다만, 이부분은 의견이 갈린다.], 1루심 [[장준영(야구)|장준영]]의 진해수의 베이스 커버[* 다만 이 판정은 아웃>세이프로 번복된 사례로, 진해수의 스파이크가 베이스에 스쳤다는 의견도 많아 정말 세이프가 맞았는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2루심 [[김준희]]의 상술되어있는 정근우의 도루 아웃판정까지. === 2020년 6월 2일 한화 - 키움전 오심 === 4회초 2아웃 1, 2루 상황 [[박병호]] 타석에서 나온 체크스윙 상황에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방망이가 돌지 않았지만 스윙을 인정하였다.[[http://naver.me/5QxpRFX1|영상]] === 2020년 6월 5일 삼성 - SK전 스트라이크존 논란 === 2020년 6월 5일 문학에서 열린 삼성 - SK전에서 말도 안되는 스트라이크 존을 보여주어 SK와이번스 팬들에게 욕을 먹고있다. 시즌 시작전 시범경기가 제대로 열리지 않자 아예 존이 망가진 모습이다.[[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kwyverns&no=9185421&_rk=tDL&exception_mode=recommend&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