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利]][[己]][[心]]}}} 생물의 본성 중 하나로 자신을 위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 중 [[과유불급|이기심이 너무 과한 경우]]가 있으나, 이기심이 생존하는데에 있어서는 필수로서 작용하며, 이기심 그 자체는 가치 중립적이다. 이기심은 그 자체로서 악으로 규정될 수가 없다. 물론 이는 사전적 의미에 불과할뿐이며 이기심이 없는 생물은 애초에 현대까지 생존해올수도 없을만큼 모든 생물들이 가지는 당연한 본능이므로 실질적으로 거론될때는 악용될 때에 해당된다. [[이기주의]] 항목도 참고. == [[이타심]]과 이기심 사이의 관계 == 얼핏 보면 둘은 정반대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고, 실제로 그런 면도 있지만 이기심에서 이타심이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모성애]]는 유전자가 시켜서 그렇다고 주장했고 이유는 이기심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 순기능 == 일단 인류한테 제일 중요한 건 인간이라는 종의 생존이다. 그리고 이기심은 이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즉, 생존에도 유용하다. 이기적인 의도로 하였으나 결과를 보니 사회에도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데 이기적인 의도로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그것이 의도치 않게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 잘못 사용하는 예 == 너무 과하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돼 대인관계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분류: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