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이기사기파([ruby(已己巳己巴, ruby=いこみきどもえ)])''' [[블리치]] 소설 [[Can't Fear Your Own World]] 에 등장하는 [[참백도]]. 사용자는 [[우부기누 히코네]]. [[니마이야 오에츠]]의 영번리전인 봉황전의 바다 속에 있는 창고에 엄중하게 봉인되어 있던 참백도. 하얀 빛으로 칠해진 것 같은 도신이 특징이다. [[니마이야 오에츠]]에 의하면, ‘조무래기가 쥘 수 있는 칼이 아니다’. 칼 자체의 의지로 가르간타를 여는 등 베일에 쌓인 능력을 가졌으며, 호로의 영압을 방출한다. == 시해 == >''' 별을 돌아라(星を巡れ), 이기사기파.''' > - 첫 번째 해호 참백도가 거대한 팔로 변한다. 단순하지만 [[그림죠 재거잭]]의 팔에 중상을 입힐 만큼 강력한 능력. >''' 떠나보내고 기억하라(葬送り記せ), 이기사기파.''' > - 두 번째 해호 해호가 바뀌는 것으로 [[코마무라 사진]]의 [[흑승천견명왕]]을 넘는 사이즈의 [[아쥬커스]] 같은 괴물로 변하는 능력으로 진화한다. >''' 부화하고 멸망하라(孵り亡べ), 이기사기파.''' > - 세 번째 해호 다시 한 번 더 해호가 변하게 되면 사이즈는 작아지지만 영압을 응축한 형태가 되며, 전방위로 [[세로(블리치)|세로]]를 발사하는 능력이 추가된다. [[우부기누 히코네]]는 이 상태에서 세로를 영궁으로 발사하는 등의 응용을 보였다. == [[만해]](卍解) == '''이기사기파 봉락팔경([ruby(已己巳己巴, ruby=いこみきどもえ)] [ruby(鳳落八景, ruby=ほうらくはっけい)])''' [[쿠로츠치 마유리]]의 좀비 부대의 총공격을 받고 약체화된 이기사기파를 [[우부기누 히코네]]가 완전히 장악・흡수한 형태. 만해인 동시에 [[레스렉시온]]이다. 도신은 흑백 문양이 섞인 일본도의 모습으로 변하며, [[사패장]]을 입은 [[아란칼]]의 모습으로 변한다. 본래라면 상성 상 함께 사용할 수 없는 퀸시의 블루트 베네와 아란칼의 이에로를 동시에 사용하여 차원이 다른 방어력을 보여준다. 히코네의 영압에 이기사기파의 영압이 더해져, 히코네의 육체의 리미터가 해제되는 것으로 엄청난 육체강화 상태가 된다. 그 전투력은 안대를 해방한 '''[[자라키 켄파치]]'''와 장시간 합을 겨룰 수 있으며[* 다만 켄파치는 시해를 해방하지 않았으며 꽤나 여유롭게 전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치고나 켄파치, 아이젠 정도만이 승산이 있을것이라고 서술될 정도다. 이기사기파의 정체는 태고의 [[아쥬커스]]로, [[바스트로데]]같은 인간형이 되는 것을 거부하고, 이형인 채로 모든 것을 계속 먹어 치우는 것으로 영압을 끝도 없이 불려나간 괴물이다. 당시에는 [[바라간 루이젠번]]과 비견될 정도의 실력을 가져, 능력의 상성 탓에 싸워도 백중세가 되기 때문에 서로 간섭하지 않는 원칙을 지키고 있었다. 이후 소울 소사이어티로 쳐들어가서 야마모토 및 다른 사신들과 싸운 끝에 영왕궁까지 쳐들어가는데 성공했다.[* 단 이때는 사신들이 참백도를 갖기 전이었다.] 하지만, 영왕궁을 침공했을 때 [[니마이야 오에츠]]와 [[효스베 이치베]]에게 패배했다. 그러나 이기사기파는 몇만몇억의 혼백을 축적시킨 대량의 혼백 덩어리였던 탓에 죽이지 못하고 이름을 빼앗겨 참백도로서 봉인되었다. 참백도임에도 호로의 영압을 풍기거나 세로를 쓰는 이유는 이 때문이었던 것. 최종적으로는 지친 히코네를 흡수하여 진짜 이름을 되찾게 되지만, 그 이름을 선언하려는 순간 자라키에게 두들겨 맞고 재봉인 당하는 말로를 맞게 된다. 안습(...) 게다가 자라키가 남기는 말이 걸작이다. >'''네 이름 따위 "조무래기"로 충분하잖냐.''' >'''手前の名前なんざ、「[ruby(雑魚, ruby=ざこ)]」で充分じゃねぇか''' [각주] [[분류:참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