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인/목록]] [[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 李光範 1959년 1월 18일 ~ [[분류:영암군 출신 인물]][[분류:1959년 출생]][[분류:조국 사태]]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판사]]와 [[특별검사]]를 역임했고, 현재 법무법인 LKB&파트너스의 고문변호사로 재직중이다. [[이상훈]] 전 [[대법관]]이 그의 형이다. == 생애 == 1959년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태어났다. [[광주제일고등학교]](52회)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한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1983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군법무관]]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였고, 1986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되며 법관생활을 시작하였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장 비서실장[* 당시 대법원장이 고등학교-대학교 과 선배인 [[이용훈(1942)|이용훈]]이다.], [[법원행정처]] 인사실장, 송무국장 등 법원 내 각종 요직을 거쳤으며, 2011년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를 끝으로 법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변호사로 개업하였다. 2012년 [[이명박 정부]]의 내곡동 사저 불법 매입의혹에서 특별검사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현재 법무법인 LKB&파트너스의 고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성향은 대체로 [[진보]] 성향으로, [[우리법연구회]]의 창립을 주도한 핵심 회원이었으며, [[이용훈(1942)|이용훈]] [[대법원장]] 밑에서 비서실장으로 일하면서, 이 원장이 강조한 형사재판에서의 공판중심주의와 민사재판에서의 구술변론주의를 뿌리내리게 하는데 기여하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진보성향 법관들이 약진하고 있는 [[문재인정부]]에서 '서초동 해결사'로 불리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데, 직권남용죄로 기소된 [[김은경]] 전 [[환경부장관]]의 변호인으로 참여해,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기각 결정을 이끌어냈고, [[조국(인물)|조국]]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의 사문서위변조 사건도 수임하였다. 2019년 5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안희정 성폭력 사건|성폭력 사건]]도 상고심에서 수임하였으나, 그것은 패소했다. [[분류:광주제일고등학교 출신]] [[분류:서울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