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문서명에 의사가 들어가는 문서 == *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 [[의사 지바고]] - 소설 * [[의사과학]] - [[유사과학]] 항목으로 리다이렉트 * [[의사기만]] * [[의사난수]] * [[의사당대로]] * [[의사도]] * [[의사소통]] * [[의사양반]] - 드라마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 意思 == 무엇을 하고자 하는 생각. == 議事 == * 회의에서 어떤 일을 의논함. 또는 그 회의 * 회의에서 의논할 사항. * 주로 [[국회]]가 나올때 많이 등장하는 [[명사(품사)|명사]] == 義士 == 정의로운 일을 한 사람. 물론 고전문학에서는 한자어 그대로 정의로운 선비라는 용례로도 쓰인다. 현대에는 주로 [[안중근]] 의사나 [[이봉창]], [[백정기]], [[윤봉길]] 3의사와 같이 무력으로 항거한 사람을 높여 부르는 경칭으로 쓰이며, 이들이 행한 일을 특별히 의거(義擧; 의로운 일을 도모함) 라 하여 기리기도 한다. 혹시라도 이들이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였다고 착각하지는 말자. 고전 꽁트에서 동음이의어의 차이를 모르던 '''[[국민학생]]''' 주인공이 졸다가 안중근 의사의 업적을 물어본 선생님에게 "그는 한국의 슈바이처였습니다."라고 하는 식의 개그도 있다. [[웃긴대학]]의 지식KIN에서는 안중근 의사가 왜 의사냐는 질문에 우리의 병든 역사를 치료하셨다는 훈훈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LG 트윈스]]의 투수 [[봉중근]]도 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그간 한국인의 기분을 상하게 한 발언으로 ~~물론 왜곡된게 많지만~~ 국내에서 평판이 좋지 않던 [[이치로]]를 농락하며 일본전에 대활약을 펼친 계기로 봉의사라는 별명이 생겼다. 물론 안중근 의사와 이름이 같다는 점이 크게 작용, 본인도 이 별명을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의사와 [[열사]]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국어사전적인 의미로는 두 단어는 차이가 없는 수준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명확한 차이를 두고 쓰는 편이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의사]]는 주로 무기을 사용하여 항거하신 분(예. 안중근 의사), [[열사]]는 맨몸으로 저항하여 자신의 신념을 승화시킨 분(예. 유관순 열사)에 대한 존칭이라고 밝히고 있다. 의사의 경우는 해방 후의 인물에게는 잘 쓰인 바가 없지만, 열사는 해방 후에도 김주열 열사, 전태일 열사, 박종철 열사, 이한열 열사처럼 불의나 부조리에 저항한 분들에게도 사용한다. 물론 [[김재규]] 전 [[중정]]부장에게 의사의 칭호를 붙일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10.26 사태]]의 동기가 정말 순수하게 민주화를 위한 것이었는지, 권력 투쟁에서 발생한 것인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어서 논란이 진행 중이다. == 擬似 == '의사하다'의 어근으로, '실제와 비슷함' 내지는 '가짜'를 의미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알려진 단어인데, '의사환자'의 '의사'나 [[유사과학|의사과학]], [[의사도]]가 이 한자를 쓴다. == 擬死 == 쉽게 말해 가짜 죽음 = [[죽은 척]]. 외부로부터 갑작스러운 자극을 받은 동물이 움직이지 않고 죽은 체하는 일을 말한다. 곤충, 뱀, 조류, 포유류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縊死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질식사)] == 닥터 == [[NDS]] 불법 롬파일 기동 팩인 [[닥터]]를 달리 이르는 말. 검색어 등의 이점을 위해 의사라는 말을 자주 쓰기도 한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