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音讀 == [include(틀:한자)][include(틀:독서법)] 사전적으로 둘의 의미로 나뉠 수 있다. * 소리를 읽음. * 한자를 음으로 읽음. 전자는 말 그대로 문자를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는 것을 뜻하며, '음독'의 개념은 주로 후자로 쓰이는데, 한자를 읽을 때 중국에서 전래된 한자의 본래음을 그대로 읽는 것을 뜻한다. 물론 중국에서도 점진적으로 한자음이 변화했으므로 한자음을 참고한 시기마다 한자음이 다른 데다 나라, 지역마다 언어 사정이 상이했기에 자국의 한자음과 중국 현지음이 100% 일치하진 않았다. '島'를 한국어에서 /도/로 읽지만 중국어에선 /다오(dǎo, 3성)/, 일본어에서는 /토오(とう, 장음)/로 읽는 등 비슷한 음가인 거 같지만 차이를 보이는 것이 이러한 이치이다. 음독과 대응되는 개념으로는 [[훈독]]이 존재한다. 한국어의 음독에는 대해서 [[한국 한자음]] 문서를, 일본어의 음독에는 대해서 [[일본 한자음]] 문서를 참고. == 飮毒 == '''[[독극물|독]]을 먹거나 마시고 죽음.''' 해당 표현은 주로 자살했을 때 '음독자살'이라는 형태로 사용하며, 독을 먹여서 누구인가를 죽일 때는 보통 '[[독살]]'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 음독으로 사망한 인물 === * 김승일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의 범인으로서 검거에 앞서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했다. * [[슬로보단 프랄략]]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