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c0c0c0> '''[[은혼/장편 시리즈]]''' || ||<#ffd700> [[은혼/몽헌편]][br](121화 ~ 123화) ||<#ff7f50>→||<#ffd700> '''은혼/펜팔편'''[br](126화 ~ 128화) ||<#ff7f50>→||<#ffd700> [[은혼/스탠드 온천편]][br](131화 ~ 134화) || 文通篇 [[은혼]]의 장편.126화부터 128화까지[* 코믹스 203화 ~ 207화 분량. 코믹스의 경우 [[은혼/스탠드 온천편|스탠드 온천편]] 이후에 연재되었다.] 진행되었다.(2008년 10월 2일 ~ 10월 16일) [목차] == 개요 == ||여느 때처럼 [[데라카도 츠우|츠우]]의 응원연습을 하는 친위대. 하지만 츠우 이외의 여자와 밀통해서는 안 되는 친위대 법규를 [[군조(은혼)|군조]]가 코믹마켓에서 만난 여성과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어긴게 적발되어 일이 틀어진다. 친위대장 [[시무라 신파치|신파치]]가 군조를 처벌하면서 나머지 친위대를 훈계하면서 문자로는 마음을 전달 할 수 없다며 여자와 문자 주고받기를 부정했지만, 막상 자기 앞에 떠내려온 편지가 담긴 병을 발견하자 180도 태도가 달라진다. 이후 편지의 주인에게 편지를 쓰려 하는 신파치. 하지만 대부분의 주변인물들은 도움이 안 될 것 같은 와중에 그나마 옆에 있는 문란한 연애만 해봤을 것 같은 [[사카타 긴토키|긴토키]]와, 언제나처럼 시무라 가에서 스토킹 잠입액션을 찍고 있는 [[곤도 이사오|곤도]]는 역시나 도움이 안되는 상황. 다행히 [[히지카타 토시로|히지카타]]의 도움으로 편지를 쓰는데에는 성공했으나, 문제는 곤도가 썼던 선정적인 단어를 지우지 못했다. 그래도 무사히 만나자는 약속을 주고 받는데...|| == 에피소드 타이틀 == 한글 제목은 단행본 정발판 명칭에 따라 기재. > * 126화: 문자로밖에 전할 수 없는 것이 있다(文字でしか伝わらないものがある) > * 127화: 만나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도 있다(会わないとわからないこともある) > * 128화: 만나봐도 알 수 없는 것도 있다(会ってもわからないこともある)[* 단행본 24권의 부제이기도 하다.] == 이것저것 == 신파치가 메인인 장편. 하지만 [[은혼/야규편|야규편]]이나 [[은혼/빔사벨류편|항도관편]]같은 시리어스가 아닌 유쾌발랄한 일상개그물이다. 이 장편에서 키라라와 우라라 자매가 출현하는데, 둘 다 성우가 호화캐스팅. 키라라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아사히나 미쿠루]] 역으로 유명한 [[고토 유코]], 우라라는 IS의 치후유,건담 SEED의 미리아리아,포켓몬스터 DP의 히카리 역의 [[토요구치 메구미]]가 캐스팅 되었다. 은근히 대사들의 수위가 높다. 주된 원인은 긴토키와 곤도. [* 펜팔 대필 때 긴토키는 초반에는 잘 쓰다 싶더니 갑자기 ~~섹X하자고~~ 들이대는 원시인만도 못한 대필로 컷당했고 곤도는 말할 것도 없다(...) ~~무라무라시마스~~ ~~그냥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분야의 최고봉]]을 부르자~~ ] [[혈액형 성격설]]을 소재로 하는 장면이 몇 번 나온다. 원작에서는 특정 혈액형에 대한 편견이 별다른 여과없이 언급되나 애니에서는 구체적인 혈액형이 나오는 부분을 '''혈액형만으로 편견을 조장할 여지가 있는 방송은 해서는 안 된다'''는 제작진의 견해를 드러내는 자막과 함께 비프음으로 처리해 논란을 피했다. 근데 '''혈액형별 비프음이 전부 달라서'''(…) 구분할 수 있다는 게 반전. == 주요 등장인물 == * [[요로즈야 긴짱]] * [[사카타 긴토키]] * '''[[시무라 신파치]]''' * [[가구라|카구라]] * [[진선조]] * [[곤도 이사오]] * [[히지카타 토시로]] * [[오키타 소고]] * 항도관 * [[시무라 타에]] * '''펜팔 프렌드''' * '''[[키라라(은혼)|키라라]]''' * '''[[우라라(은혼)|우라라]]''' * 츠우 친위대 * [[다카야 하치베]] * [[군조(은혼)|군조]] == 진실 == [Include(틀:스포일러)] * 편지의 진짜 주인은 키라라. 사진의 여성은 키라라가 아닌 그녀의 여동생 우라라로, 소심하고 숫기가 없어서 여동생의 사진을 대신 집어넣은 것. 신파치 역시 애매하게 자신과 [[오키타 소고]]의 사진을 보내버렸으니 피장파장인 셈이지만 키라라는 자신이 편지의 주인이란 사실을 숨기고 신파치의 사랑을 도우려 했다. * 콘도는 사실 오타에를 생각하며 불끈불끈하고 있다.[* 원어는 ムラムラします.코믹스판에서는 불끈불끈합니다.라고 번역을 했지만 모 아마추어 자막에서는 대담하게 '''딸딸칩니다.'''로 번역해버렸다.] 결국 편지에마저 불끈불끈합니다고 썼는데 히지카타가 멋드러지게 대필해놓고서 깜빡하고 '''이 문장을 지우는 걸 까먹은 상태로 신파치에게 줬고''', 신파치는 '''그걸 그대로 보냈다'''. 우라라는 이걸 보고 경악했지만 키라라는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는지 편지를 보고 기뻐한다. * 편지를 쓸 때 신파치의 사진을 오키타로 찍어서 보냈는데 덕분에 키라라 대신 우라라가,신파치 대신 오키타가 만나게 된다. 그런데 오키타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라라는 '''오키타의 --집고양이--하인으로 조교당했다.''' [[분류:은혼/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