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포일러)] [[파일:external/imbbsfile.imbc.com/qc_photo130530094332imbcdrama1.jpg]] <[[여왕의 교실(MBC)|여왕의 교실]]>의 주인공. [[여왕의 교실|원작]]의 바바 히사코에 해당한다. 배우는 [[서신애]]. ||'''이름'''||은보미|| ||'''학번'''||6학년 3반|| ||'''학급위원'''||6조 조장|| 만화 그리는 걸 좋아하는 여학생.[* 서울시 양천구 목 1동 산다고 한다] 조용한 성격에 성적도 안 좋아 있는 듯 없는 듯 무시 당하는 [[은따]]이다.[* 참고로 해당 배우 서신애는 정반대로 밝은 성격이다.][* [[수진 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캐릭터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아빠는 행방불명이다. 빚쟁이들 때문에 도망친 듯.~~아빠는 [[신달호|1반 담임선생님]]이다.~~ 축제 체조 연습에서 부진하면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때[* [[마여진|선생님]]은 대놓고 모든 게 수준 이하라며 꼽을 주었고, 이 때문인지 반 아이들도 놀렸다.] 도와준 [[심하나]]와 친해지게 되었다. 심하나와 함께 벌 청소를 하고, 친구가 하나라도 있으면 왕따가 아니라는 하나의 말에 좋아한다. 그리고 하나의 그림을 그려준다. 그렇게 맘을 여는 듯했지만... 마 선생이 보여준 고나리 패의 자신을 향한 톡[* 나리의 생일 파티에 초대 받았는데, 왜 심하나는 보미 같은 얘랑 노냐, 거지같고 불쌍하니까 밥이나 먹고 가라 하자, 심하나가 애완 따 하나 키우는 거다는 식으로 비웃는다. 때문에 심하나에 대해 그냥 본인이 불쌍해서 친구해 주는 거라고 오해하게 되었다.]으로 하나를 배신[* 학교 봄 축제에서 모두가 춤을 안 춰서 마 선생에게 저항하기로 약속했으나, 하나와 동구, 서현 외에는 다들 이 계획을 포기하고 축제에 나갔는데, 이때 은보미도 함께 축제에 나갔다.]하며 마 선생 편에 선다. 이후 6조의 조장이 되어 하나, 서현, 동구와 대척 점에 섰고 수진이의 지갑 도난 사건에서 하나를 범인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정확히는 하나가 수진이의 지갑을 수진이의 자리에 돌려놓으려 하는 순간 보미에게 들킨 것이다. 이때 잠시만 기다려보라는 하나의 말을 무시하고 목 터져라 선생님을 부르며 복도를 질주하는데, 겨우 쫓아간 하나의 앞에 마 선생을 데려와 히죽거리고 있는 장면이 압권.] 하지만 도난 사건 이후 하나가 왕따를 당하게 되면서 심경에 변화가 생긴 듯 하다. [[고나리(여왕의 교실)|고나리]]의 계략으로 인해 하나가 몰카범으로 몰리자 당시 상황[* 고나리가 하나의 휴대폰으로 몰카를 찍는 모습, 그래놓고 그 사진을 얘들한테 보여줘서 다들 놀라는 모습, 얘들이 심하나를 캐비넷에 가둬 버리는 모습 등.]을 그림으로 스케치북에 그려 놓는다. 하지만 그것을 나리가 우연히 알게 되어 보미는 나리 패에 포섭 당했고 하나를 괴롭히는데 같이 동참하기도 했지만 나리 패가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우연히 듣고 그 배신감과 찔리는 양심에 못 이겨 결국 마 선생에게 그림을 보여줘서 진실을 알려준다.[* 그런데 황수진 지갑 도난 사건의 범인도 고나리였다는 건 은보미 본인도 몰랐을 텐데 마선생은 그것도 다 알고 있었다.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불명.] 이후 계속 쌀쌀맞게 하나를 대하지만[* 이때 자신에게 다가온 하나에게 내가 불쌍하냐, 또 친구해주겠다고 그러냐, 가식적이라며 막말을 퍼붓는다.] 다시 친해지고 싶어했던 하나에게 뺨을 맞고 다시 친구 사이가 된다. 하나와 친해진 이후로도 마 선생은 다시 보미를 포섭하려 접근하지만 이번엔 넘어가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과 함께 마 선생을 향한 강한 투쟁 의지를 보여주었다. [[김서현(여왕의 교실)|김서현]]과 함께 변화가 가장 큰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어머니가 조폭들에게 빚 독촉을 받으면서 집과 마트를 들어가지 못하고 찜질방에 잠시 신세를 지다가 스마트폰 절도 누명[* 중학생으로 추정되는 여자애들 두 명이 접근했는데 그들의 소행으로 보인다.][* 그들은 보미가 시킨 음식들을 얻어먹고, 10시가 되어 청소년 단속 시간이 되자 남 사이에 들어가서 자라고 말했다.]을 써서 경찰서에 조사를 받는 중 하나와 하나 엄마 덕분에 오해를 풀고 하나의 집에서 신세를 지기도 했다. 엄마와 진로 문제를 놓고 잠시 대립이 있었지만[* 엄마는 공무원을 하면서 안정적으로 살길 바라지만 보미는 만화가가 되길 원한다.] 참관 수업 이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서 잘 풀린 모양이다. 마 선생이 쓰러진 이후 네 번째 임시 반장을 맡았다.[* 첫 번째 자리 배치 시험에서는 뒤에서 세 번째 성적을 받아 마지막으로 자리를 골랐다.] 마 선생이 정직 처분을 받게 되자 선생님들 앞에서 당당하게 항의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마 선생의 충고 덕분인지 적성을 살려 캐릭터 공모전에 참여했다. 졸업 작품에서도 보미의 그림 솜씨가 빛을 발했다.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심하나, 김서현과는 찢어졌지만 오동구와 같은 학교에 배치되었다. [[괄목상대|원작에 비해 분량과 비중이 가장 커진 캐릭터로 볼 수 있다]]. 오리지날 에피소드가 꽤 깔끔하게 진행되면서 평가가 좋은 편. [[분류:여왕의 교실(MBC)/등장인물]][[분류:서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