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파시즘)] Julius Evola ([[1898년]] [[5월 19일]] ~ [[1974년]] [[6월 11일]]) [[파일:external/www.juliusevola.net/310_Julius_Evola_Futurist_portrait_by_Bragaglia.jpg]] [[이탈리아]]의 [[전통주의]] [[철학자]]이자 [[작가]], [[화가]]이다. [[시칠리아]]의 [[귀족]] [[가문]] 출신으로, 이때문에 그의 이름 뒤에 [[남작]] 칭호를 붙여 이야기 하기도 한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영향을 깊게 받아 근대성(modernity)에 굉장히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정신적 귀족이 지배하는 계층화된 사회를 이상향으로 제시했다. [[반기독교]] 성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나마 [[가톨릭]]이 제일 낫다고 생각했다. [[전통주의]]를 옹호하면서도 젊은 시절엔 [[다다이즘]]과 [[미래주의]] 운동을 지지했고, [[파시즘]] 운동에도 일정 부분 가담했으나 결국 그것의 한계를 절감하고 마는데 그 이유는 파시즘이 그의 관점에서 너무나 '''덜 급진적'''이었기 때문이라고(...) 다만 철학적인 측면에서 덜 급진적이라는 거고 나치의 인종사상에도 거부감을 표했다. [[1943년]] [[제 2차 세계대전]] 도중, [[오스트리아]]의 거리를 걷다 [[공습]]으로 척수가 손상되는 고통을 겪게된다. 그럼에도 연구와 저술활동에 매진하여 [[오컬트]]와 [[신비주의]], [[티베트 불교]] 등에 대한 깊이있는 저서를 남겼고, 1974년 [[로마]]에서 [[심장 마비]]로 사망한다. 그의 저서는 [[독일어]]와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고 그의 주장은 현재까지도 [[유럽]]의 [[극우]] [[민족주의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 같이 보기 == * [[르네 게농]] - 전통주의자로 에볼라에게 상당한 영향을 주었으나 정작 게농은 에볼라와 엮이는걸 싫어했다고 한다. * [[알렉산드르 두긴]] - 사상적으로 율리우스 에볼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분류:이탈리아의 현대 철학자]][[분류:1898년 출생]][[분류:1974년 사망]][[분류:파시스트]][[분류:전통주의자]][[분류:이탈리아의 남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