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가톨릭 교황)] [[분류:352년 사망]][[분류:고대 로마/인물]] [[분류:시성된 교황]][[분류:가톨릭 성인]]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5><#806600> [[교황|[[파일:815px-Emblem_of_the_Papacy_SE.svg.png|height=40]] '''{{{#FFF 가톨릭 교회의 교황}}}''']] || ||<-5> [[파일:35_s_giulio_I.png|height=125]] || ||<width=30%> 제34대 [[마르코(교황)|성 마르코]] ||<width=5%> → ||<width=30%><#806600> '''{{{#FFF 제35대 성 율리오 1세}}}''' || → ||<width=30%> 제36대 [[리베리오|(성) 리베리오]] || * [[라틴어]]: Iulius I * [[이탈리아어]]: Giulio I * [[영어]]: Pope Julius I * 생몰년: ? ~ 352년 4월 12일 * 재위기간: 337년 2월 6일 ~ 352년 4월 12일 [[마르코(교황)|마르코]]가 선종한 지 4개월 후 새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율리오 1세가 교황이 된지 3개월 후에 [[콘스탄티누스 1세]]가 죽고, 그의 세 아들[* 4명의 아들이 있었으나 차남은 일찍 사망했다.]이 제국을 삼분하게 되었는데, 장남 [[콘스탄티누스 2세]]와 막내 [[콘스탄스]]는 정통 기독교인이었지만 삼남 [[콘스탄티우스 2세]]는 [[아리우스파]]에 가까웠다. 차남 [[콘스탄티우스 2세]]가 지배하는 [[속주]]는 로마제국 동쪽으로 로마제국 내에서 가장 풍요로운 지역이었으며 주요 교구도 그곳에 위치해 있었다. 이에 이단인 아리우스파가 융성하게 되었다. 하지만 막내 [[콘스탄스]]는 아타나시우스파였고, [[북아프리카]]의 영유권을 주장한 큰형 [[콘스탄티누스 2세]]와 내전을 벌여 패사시키고 영역을 고스란히 흡수해 작은형 [[콘스탄티우스 2세]]를 실력으로 압도했다. 하지만 [[콘스탄스]]가 350년에 부하 장군에게 암살당하여 [[콘스탄티우스 2세]]가 단독 통치자가 되었고, 아리우스파가 정치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된다. 이러한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율리오 1세는 아리우스주의자들과 싸웠고, [[삼위일체]] 교리를 수호한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아타나시오스를 지지하였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로마 제국의 박해는 없었지만 이단으로 인한 기독교 교리에 대한 내부 투쟁의 연속이었던 것이다. 사후 시성되었으며, 축일은 4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