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93년 출생]][[분류:e스포츠 관련 인물]][[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 [목차] ||<-2><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bgcolor=#a9a9a9,#565656><tablebordercolor=#878787> '''{{{#white 前 스타크래프트 1,2 프로게이머}}}''' || ||<-2><width=100%> [[파일:프로게이머 윤지용.jpg|width=100%]]|| || '''이름''' || 윤지용 || || '''영문명''' || Yoon Ji Yong || || '''생년월일''' || [[1993년]] [[10월 27일]] || || '''키''' || 176m || || '''혈액형''' || B형 || || '''소속''' || [[웅진 스타즈]] || || '''종족''' || [[프로토스]] || == 경력 == *2010년 8월 웅진 스타즈 입단[* [[드래프트/스타크래프트 시리즈#s-2.12|2010년 하반기 드래프트]] 당시 웅진 측의 1차 지명으로 입단했다.] *2012년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32강 진출 *2013년 7월 은퇴 == 소개 == [[제8게임단]] 출신의 [[하재상]], [[김도욱]]과 입단 동기이나[* 다만 하재상과 김도욱은 원소속팀의 해체로 인해 제8게임단으로 옳겨가기 이전에 각각 존속했던 [[MBC GAME HERO]], [[화승 OZ]] 출신이었다.] 제8게임단 이적 이후 프로리그에서 빛을 본 앞의 둘과는 달리 윤지용은 소속팀이던 웅진 스타즈의 주전 선수층이 워낙에 두터웠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 1 시절은 물론 [[스타크래프트 2]] 시절에도 프로리그에서나 개인리그에서나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공식전 데뷔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19|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자기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어 놓은 상태였던 [[2011년]] [[7월 5일]]에 당시 [[위메이드 폭스]] 소속이던 [[김준호(프로게이머)|김준호]]를 상대로 치뤘다. 당시만 해도 김준호는 프로리그에서 상대 주전 선수들을 여럿 이겨본 적이 있는 선수였지만, 결과는 윤지용이 한 수 위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이후 그 다음 시즌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는 한 경기도 출전을 하지 못하다가 스1+스2 병행리그로 치뤄졌던 그 다음 시즌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 전반전 스1으로 딱 한 경기만 출전했다. 당시 상대는 [[제8게임단]]의 [[염보성]]. 그러나 그 경기는 윤지용이 졌다. 한편 개인리그의 경우 스1 시절에는 한 번도 본선무대를 밟지 못하다가 스타리그 사상 처음으로 스2로 완전전환되며 치뤄진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예선전에서 [[김도욱]], [[김택용]], [[장윤철]], [[변현제]]등을 모두 격파하며 본선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게다가 예선전에서 경기 내용도 김택용에게만 한 번 졌고 나머지 선수들은 전부 2대0으로 완파하며 본선에 진출한 것이기에 더욱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2012년]] [[8월 7일]]에 치뤄진 본선무대에서는 1차전에서 [[김성현(프로게이머)|김성현]], 패자전에서 [[이병렬]]에게 각각 패하며 2패 탈락했다. 이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2라운드가 펼쳐진 [[2013년]] [[1월 27일]]에 [[이병렬]]을 상대로 나왔으나 패배했다. 그리고 프로리그 4라운드부터 로스터에서도 말소되었고 머지 않아 은퇴선언을 하면서 이병렬과의 경기가 마지막 공식전이 되었다. 스1부터 스2까지 소속팀인 웅진에서 [[김명운]], [[윤용태]],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등 쟁쟁한 선배들 뒤에 백업멤버인 [[노준규]], [[김유진(프로게이머)|김유진]]까지 있었기에 윤지용은 개인리그 본선진출 경력에도 불구하고 프로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기에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은퇴 이후의 근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