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관련 인물]] ||<-2><table bordercolor=#878787><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game.donga.com/star080131_02.jpg|width=100%]] || || '''이름''' || 윤종민 || || '''생년월일''' || [[1986년]] [[2월 13일]] ([age(1986-02-13)]세) || || '''출생지'''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 '''키/몸무게''' || 184cm, 71kg || || '''취미''' || 노래듣기 || || '''혈액형''' || [[A형]] || || '''소속''' ||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SK텔레콤 T1]] → 은퇴 || || '''주 종목''' || [[스타크래프트]] || || '''종족''' || [[저그]] || || '''ID''' || Rumble || || '''데뷔''' || 2004년 4U(現 [[SKT T1]])입단 || || '''팬카페''' || [[http://cafe.daum.net/staryjm|사이트]] || [목차] == 소개 ==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주요 경력 == * 2006년 4월 [[프링글스 MSL 시즌1]] 16강 * 2008년 2월 [[박카스 스타리그 2008]] 16강 * 2008년 5월 [[EVER 스타리그 2008]] 16강 * 2008년 8월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36강 * 2008년 10월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32강 == 전적 == ||<-4><tablebordercolor=#07a37b><bgcolor=#660058> '''{{{#ffffff 윤종민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 || 방송사 ||<bgcolor=#ff0000> {{{#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bgcolor=#031320> {{{#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bgcolor=#ffffff,#191919>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 vs 테란 || 6전 3승 3패 (50.0%) || 9전 2승 7패 (22.2%) || 15전 5승 10패 (33.3%) || || vs 저그 || 9전 4승 5패 (44.4%) || 4전 2승 2패 (50.0%) || 13전 6승 7패 (46.2%) || || vs 프로토스 || 7전 3승 4패 (42.9%) || 7전 5승 2패 (71.4%) || 14전 8승 6패 (57.1%) || || 총 전적 || 22전 10승 12패 (45.5%) || 20전 9승 11패 (45.0%) || 42전 19승 23패 (45.2%) || == 소개 == === 게임 스타일 === 게임 스타일은 중후반을 바라보는 운영형 저그로, 판짜기에 능했으나 '''전투를 너무 못 해서''' 판짜기로 벌여놓은 차이를 쉬이 늘리지 못했다. [[안기효]]와 같은 [[케이스]]라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 [[OME]] 경기를 둘이서 같이 보여줬던건가?~~ 선[[가시지옥|러커]] 체제와 [[여왕(스타크래프트)|퀸]]을 무척 좋아하여 패러사이트를 자주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 팀플레이 전담 === 원래는 동양 시절부터 [[팀플레이#s-2]] 주축 멤버였던 [[이창훈(프로게이머)|이창훈]]의 이적으로 그 공백을 매꾼 선수로서, 팀플레이가 존재하던 08 시즌까지 묵묵히 팀플을 전담하던 저그. [[고인규]], [[권오혁]], [[김성제(프로게이머)|김성제]] 등과 호흡을 맞추며 프로리그 4연속 우승을 하는데에 기여를 하였다. 팀플 포함 [[프로리그]] 15연승을 하였으니 그의 기여도가 상당했음을 알 수 있다. === 프로리그 === 개인전도 종종 치러서 [[승리]]를 하곤 했는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6.10|2006년 전기리그]]에서 두 번 출전, 신 [[개척시대(스타크래프트)|개척시대]]에서 [[변은종]]을, [[815(스타크래프트)|815]] 3 에서 [[박종수(프로게이머)|박종수]]를 잡았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는 [[파이썬(스타크래프트)|파이썬]]에서 [[남승현]]을 이기고, 후기리그 [[카트리나(스타크래프트)|카트리나]]에서 [[박명수(1987)|박거성]]을 잡는다. 그리고 [[윤용태]]에게 [[블루스톰]]에서 패한다. 그 후 [[2008년]], 스타리그 2번 연속 진출하며 프로리그에서의 기회가 주어졌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는 한 번도 개인전에 출전한 적은 없고, 팀플이 사라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는 [[안드로메다(스타크래프트)|안드로메다]]에서 [[박성균]]에게, [[레이드 어썰트]]에서 [[김윤환(1989)|저윤환]]에게 모두 패한 것이 전부다. === 개인리그 === 다른 팀플 선수들이 개인리그 예선에서 번번히 죽 쑨 것과 달리 이 쪽은 의외로 예선을 잘 뚫었다. 하지만 번번히 [[듀얼 토너먼트]], 서바이버 리그 및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떨어졌으나 06년 [[MSL]] 한 번, 08년 3번 [[온게임넷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문제는 죄다 조별리그에만 그쳤다는 거지만...-- 하지만 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에서 [[한승엽(게임 해설가)|한승엽]], [[전상욱]], [[성학승]]과 같은 D조에 편성. 당시 최강의 테란 [[전상욱]]에게 패, 패자전에서 [[성학승]]에게도 패하며 탈락. 그리고 2년의 기다림 끝에 08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 진출한다. [[송병구]], [[안기효]], [[이영호]] 등 쟁쟁한 선수들과 한 조가 되어 약체로 평가 받았다. 그리고 첫 경기 [[트로이(스타크래프트)|트로이]]에서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바이오닉 러쉬를 성큰과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으로 막은 후에 [[가디언(스타크래프트)|가디언]]을 선택했으나, [[이영호]]의 3스타 [[레이스(스타크래프트)|레이스]]에 의해 격추당하며 패배, 두 번째 경기는 [[송병구]]와의 [[악령의 숲]] 경기로, 맵을 활용한 [[송병구]]의 투게이트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질럿]] 러쉬에 당하며 지지 선언. 세 번째 경기는 [[블루스톰]]에서 [[안기효]]와의 경기로 발업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질럿]] 러쉬를 [[뮤탈리스크]]로 간신히 막고 [[안기효]]가 [[뮤탈]]을 막기 위해 [[하이템플러]]를 [[아칸]]으로 합친 사이의 공백을 [[히드라리스크|히드라]]로 노려 승리했고, 3승 0패를 기록한 [[송병구]]는 1위 진출, [[이영호]], [[안기효]]와 함께 1위 진출 3자 재경기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3자 재경기 [[안기효]]와의 [[악령의 숲]] 경기... 는 흔히 말하는 '''희대의 [[OME]] 경기'''로, 패러사이트를 걸어 놓은 셔틀에 견제를 당하며 패배, [[이영호]]와의 [[카트리나(스타크래프트)|카트리나]] 경기에서는 [[뮤탈]] 훼이크를 주며 선[[가시지옥|러커]] 체제를 선택했다. 하지만 3가스를 주지 않은 [[이영호]]의 플레이와 중앙 교전에서 대패하고 [[파멸충|디파일러]]가 늦어지며 패배했다. 허나 바로 다음,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스타리그 진행 방식이 바뀌며 듀얼 토너먼트 시드가 아닌 1차 본선 시드를 받았다. [[박영민(1984)|박영민]], [[김창희(1989)|김버그]], [[고석현]]과 C조에 편성되었고, --김창희--와의 [[화랑도(스타크래프트)|화랑도]][* 앞마당 가스가 없는 맵이다.] 경기에서는 선러커 이후 2가스를 확보했고, 드랍쉽으로 된통 맞았으나 3가스 울링 디파일러체제로 1승을 선취하고 승자전으로 진출, 승자전 안드로메다 고석현과의 경기에서는 선 앞마당 체제를 선택했으나 [[스포닝 풀]]을 올리고 공격을 오는 [[고석현]]의 저글링을 보고 취소, 그 이후 [[고석현]]의 강력한 저글링 공격을 간신히 막아내며 앞마당을 확보하고 2가스 [[뮤탈]], [[갈귀|스커지]]의 힘으로 역전하고 16강에 진출한다. 16강에서 [[박찬수|조작형]], [[박성준(1986)|박성준]], [[박명수(1987)|조작아우]] 등과 4저그조에 편성되었고, 마침 팀플러인 윤종민에게는 전부 [[저저전/스타크래프트|저저전]]이라 좋은 준비를 할 수 있다고 평가 받았다. 1경기 --[[박명수(1987)|박명수]]--와의 [[안드로메다]] 경기에서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한타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일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드론]]을 사살, 이후 [[뮤탈리스크]], [[갈귀|스커지]]로 --[[박명수(1987)|박명수]]--의 [[뮤탈]]을 모두 잡아내며 승리. 16강이 눈에 보이는 듯 했으나 2경기 박성준과 화랑도에서의 경기에서 박성준의 지속적인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러쉬를 막지 못하며 패배. 3경기 --[[박찬수]]--와 [[트로이(스타크래프트)|트로이]]에서 경기에서 앞마당을 선택했으나 빠른 스포닝 풀을 선택한 --[[박찬수]]--의 저글링과 갈려 피해를 입고 덩달아 스포어 콜로니 타이밍마저 늦어지며 앞마당과 본진 모두 제대로된 자원 채취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앞마당이 날아가고 본진이 [[뮤탈리스크]]에 함락되어 패배했다. 그리고 36강으로 처음 개편된 스타리그인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36강 시드를 획득, 3전 2선승 제 D조 [[진영수|진스막]] vs [[정영철]], 승자 vs 윤종민 조에 편성되었고, 놀랍게도 [[정영철]]이 --[[진영수]]--를 이기고 [[정영철]] vs 윤종민 매치가 성사되었다. 1경기 [[플라즈마]]에서 [[뮤탈]] 교전에서 패하며 선취점을 내주었다. 2경기 [[왕의 귀환]]에서도 공중교전에서 별 이득을 못 거두며 멀티 하나를 더 확장하고 있던 [[정영철]]에게 패하나 했더니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의 야무진 활용으로 이득을 보고 마침내 공중 교전에서 승리하며 1:1이 되었다. 3경기 [[안드로메다]]에서 4가스 멀티를 가져가며 [[정영철]] 보다 가스 확보가 빨랐으나 역전의 카드로 [[하이브]]를 선택한 [[정영철]]이 자신은 4가스 멀티를 피면서 [[포식귀|디바우러]]와 [[뮤탈리스크]], [[파멸충|디파일러]]의 조합으로 단순 [[뮤탈리스크]]밖에 없던 윤종민의의 4가스 지역을 날려버린다. [[정영철]]은 윤종민이 4가스 멀티지역에 두었던 [[대군주(스타크래프트 시리즈)|오버로드]]까지 격추하며 승기를 잡고 윤종민이 [[정영철]]의 4가스 멀티를 파괴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에 플레이그를 맞고 공중교전에서 패배한다. 곰TV 클래식 시즌2에서 시드를 받아 64강부터 시작, 128강에서 박정훈, 백승하를 이기고 올라온 같은팀 저그 [[이승석]]을 패승승으로 이기고 32강에 진출했으나 떠오르던 신예 [[조병세(프로게이머)|조병세]]에게 2:0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2008년,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2번 연속[* 박카스 - 에버.]으로 생존한 것이 랭킹 상승에 득이 되어 [[KeSPA 랭킹]] 25위로 [[WCG]] 2008 국가대표 선발전에 진출,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와 24강전을 가졌다. 1경기 안드로메다에서 대각선임을 이용해 레어보다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찍어주며 중후반을 내다보는 운영을 하였으나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의 [[해병(스타크래프트 시리즈)|마린]]+[[의무관|메딕]] 돌파를 허용, 은근히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후 저글링만으로 시간을 끌며 1시와 7시에 동시에 해처리를 펴면서 패스트 울트라를 갔으나 울트라리스크 케이번이 완성되기 직전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의 베슬탱크 없이 진출한 [[해병(스타크래프트 시리즈)|마린]]+[[의무관|메딕]]에 패배하였다. 2경기 [[오델로]]에서는 인상적인 [[뮤짤]]과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활용으로 4가스를 쉽게 확보하며 쏟아지는 러커로 이재호에게 간단히 승리한다. 3경기 [[블루스톰]]에서 다시 레어보다 빠른 방업을 하며 뮤탈훼이크 선러커를 선택, 5시가 마린메딕에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다시 수복하며 안정적인 디파일러 운용을 한다. 그리고 울링체제를 완성하며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의 배럭을 장악한다. 이재호의 병력은 5시를 파괴했지만 승기가 이미 기울었고, 패배한다. 국대 선발전 16강에 진출했으나, 상대는 애석하게도 당시 [[택뱅리쌍]]의 [[이영호]].[* 공교롭게도 윤종민이 [[이영호]]를 국대선발전에서 만난 시기가 바로 [[택뱅리쌍]]이 결성된 시기다.] 1경기 [[오델로]]에서 다시 선러커를 선택했으나 중앙교전에서 5탱크의 화력에 의해 대패, 2경기 [[블루스톰]]에서도 선러커를 선택,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을 둘로 나눠 [[이영호]]의 마린메딕을 포위하였으나 [[이영호]]의 뛰어난 컨트롤로 [[파이어뱃]] 두기가 7킬씩을 기록한다. 빠른 멀티를 확보하지 못한 윤종민은 또다시 중앙 교전에서 대패한다. === 이후의 행적 === 이후 [[아발론 MSL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15조에서 [[조병세(프로게이머)|조병세]]와 [[서지수(프로게이머)|서지수]]를 2:0으로, 날빌귀 강수장 [[강구열]]을 패승승 2:1로 승리하며 서바이버에 진출. 3조 --진영수--, [[박영민(1984)|박영민]], [[김남기(프로게이머)|김남기]]와 같은 조가 되었고, [[박영민(1984)|박영민]]에게는 승리하였으나 --[[진영수]]--에게 패배, 최종전에서 [[박영민(1984)|박영민]]에게 복수당하며 탈락한다. 같은 시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W조에서는 [[김동주(프로게이머)|김동주]]에게 승패패로 패하며 탈락하고 [[공군 ACE]]을 지원하였으나, 여기서도 [[박영민(1984)|박영민]]과 경합 끝에 떨어졌고 [[은퇴]]했다. [[대한민국 육군|육군]] [[제5군단|5군단]] 105정보통신단에서 군복무를 하였다. [[외무고시]] 합격 후 외교관으로 일한다는 소문이 도재욱 피셜이라는 말과 함께 많이 퍼져 있으나, 아쉽게도 뜬소문일 확률이 높다. [[2010년]] 입대 후 [[2012년]] 전역한 그가 [[2013년]] [[2월]]에 마지막으로 열린 외무고시에 합격하긴 현실적으로 힘들고, 합격자 명단이 다 실명으로 공개 되어 있는데, 그의 이름은 2012년과 2013년 분 다 찾아봐도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난다긴다 하는 최고 학벌 소지자들도 줄줄이 나가 떨어지는 외무고시에 명문대 출신도 아닌데다가 프로게이머 출신이라는 아주 이질적인 경력의 소유자인 그가 들어갔다면 어떤 식으로든 기사가 났을 것인데, 기사도 없으니... 다만 [[외교관후보자시험]]에 합격했다거나 대사관 소속으로 일한다거나 할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이 쪽으로 관련된 기사도 없으니, 결과적으로 진짜로 헛소문으로 추정된다. [[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분류:부산진구 출신 인물]][[분류:1986년 출생]][[분류:2004년 데뷔]][[분류:T1/이적 및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