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청양군 출신 인물]][[분류:1937년 출생]][[분류:2021년 사망]][[분류:대한민국의 불교 신자]][[분류:제11대 국회의원]][[분류:민주정의당 국회의원]] [[분류:부산대학교 출신]] [include(틀:민주정의당 제11대 국회 전국구)]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30603000109_0_59_20130603085613.jpg]] 尹碩淳 1937년 9월 15일 ~ 2021년 2월 6일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무소속]] [[윤상현(정치인)|윤상현]]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이 그의 5촌 조카이다.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시절 경찰을 지낸 [[윤종화]]다. 윤종화는 한국인 중 최초로 종로경찰서장에다, 황해도 경찰부장까지 역임했기에 악명이 높았고, 그래서인지 해방 직후 황해도에 있다가 소련군에 의해 끌려간 이후 아직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37년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에서 태어났다. 청양청남초등학교, [[부산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부산대학교 재학 중 총[[학생회장]]을 역임하였다. 부산대학교 졸업 후 [[중앙정보부]]에서 근무하였다. 1980년에는 [[국가안전기획부]] 국장(관리관)으로까지 승진하였다.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전국구]]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 제11번으로 당선되었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부산광역시|부산직할시]] [[중구(부산)|중구]]-[[동구(부산)|동구]]-[[영도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한국당]] [[김정길(1945)|김정길]] 후보와 [[신한민주당]] [[박찬종]]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그 당시 1인당 20만원씩 뿌리는 등 금권선거를 어마어마하게 하였으나 당시 부산에서 민정당의 인기가 최악이었고, 하필 김정길 후보가 "아빠는 박찬종, 엄마는 김정길"이라는 기막히는 선거구호를 들고 나오는 바람에 여당 프리미엄을 갖고도 중대선거구에서 3위로 낙선했다. 1986년부터 1988년까지 [[국무총리비서실장]]을 지내며 [[노신영]], [[이한기]], [[김정렬(1917)|김정렬]] 등의 국무총리를 보좌하였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자유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부산직할시 영도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자유당 [[김형오]]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아버지의 친일 경찰 전력이 낙선의 이유일 수도 있다. 이후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총재]], 한국남극관측탐험대 단장, [[한국해양대학교]] 기성회장, 한국극지연구회 [[회장]]등을 지냈다. 2021년 2월 6일 별세했다. [[분류:부산고등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