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 대법원장]][[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분류:해남군 출신 인물]][[분류: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분류:연세대학교 출신]] [[분류:1935년 출생]][[분류:해남 윤씨]] [include(틀:대한민국 대법원장)] [include(틀: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201308071710475211.jpg|width=150]] 尹錧 1935년 4월 1일 ~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서 제12대 대법원장이다. 본관은 [[윤(성씨)|해남]](海南)[* 28세손.]. 고산 [[윤선도]]의 12대손이다. 1935년 4월 1일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 일평리[[https://news.joins.com/article/2835168|#]]에서 태어났다. [[광주고등학교(광주)|광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고등고시 사법과(제10회)에 합격하여 [[판사]]로 근무하였다. 1988년부터 1993년까지 대법관을 역임하였다. 대법관 역임 중이던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직을 겸하였다. 1993년 9월 제12대 [[대법원장]]으로 취임하였다. 당시에는 고위직 재산공개의 회오리바람이 불었는데, 그 결과로 [[김덕주]] 현직 대법원장이 자진사퇴하고, 그 외에도 [[위장전입]]·[[명의신탁]] 등의 방법으로 부동산투기 의혹을 받았거나 부동산을 지나치게 많이 보유하고 다가구주택을 지어 세를 받은 것 등이 드러나 빈축을 산 법관만 무려 2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조사되는 등 법원 전체가 [[부정부패]]한 집단으로 공분을 사던 상황이었다. 그러한 당시 분위기에서 마침 사법부 내에 청렴판사의 상징처럼 여겨져왔던 윤관은 대법원장으로 최고의 적임자가 아닐 수 없었다. 실제로 윤관은 당시의 재산공개 과정에서 출가한 자녀들의 재산까지 모두 합쳐 고작 5억 원대로 신고되어, 대법관들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 시기 감사원장이던 [[이회창]]도 대법원장으로 강력 추천되었으나, 청렴도에서 윤관에게 밀려 결국 물을 먹었다고 한다. --만약 그 당시 이회창이 대법원장으로 임명되었다면... 그 후 흙 묻은 오이는 안 먹어도 되었을 텐데... [[안습]]-- 1995년 2월 '인천지법 집달관 비리사건'[[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5/1947995_19450.html|#]]이 발생하여 역대 대법원장 가운데 최초로 대국민사과를 하였다. 법원 직원 10명이 경매입찰 보증금 약 300억 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나 기소되었고, 주범의 경우 징역 15년이 확정되면서 이에 대해 비난여론이 빗발치자, 전국법원장회의를 열고 국민들에게 깊이 고개를 숙인 것. 대법원장 재직 당시 [[전두환]]/[[노태우]]를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12.12 군사반란]], [[5.18 민주화운동]] 및 비자금 사건의 3심 재판을 내렸다. 자세한 것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참조. [[영장실질심사]] 제도 도입, [[행정법원]] 설치도 윤관 대법원장 때 이루어졌다. 그 후 1999년 9월까지 대법원장을 지냈다. 대법원장 재임 중 어려운 법률 용어 쉽게 순화하기에 노력하였다. 대법원장 퇴임 후 [[로펌|법무법인]] 화우 고문[[변호사]], [[영산대학교]] 명예[[총장]] 등을 역임하였다. 장남인 윤준(사법연수원 16기)도 아버지와 같은 직업인 판사이다. 윤준 판사는 아버지가 졸업한 연세대 법대가 아니라 [[고려대학교/학부/법과대학|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서 판사가 되었다.[* 고대법대 79학번으로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판사가 되었다. 2011년 2월 10일 단행된 고위법관 정기인사에서 [[이용훈(1942)|이용훈]] 대법원장의 비서실장으로 발령받아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전직 대법원장의 아들이 현직 대법원장의 손발 역할을 하며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게 되는 셈이니 당연.--[[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56236|관련 기사]] 현재는 수원지방법원장으로 재직 중이고, [[이태원 살인 사건#s-7.2|2016년 진행된 이태원 살인 사건 항소심 재판]]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재판/이영선]] 항소심 재판을 맡았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윤관,version=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