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겟백]] ||<-2><table width=400><table bordercolor=#0174df,#010101><bgcolor=#0067a3,#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2e2e2e,#dddddd> {{{#ffffff,#dddddd '''{{{+1 윤건}}}'''[br]Yun Geon / 尹建[* 대만판 기준으로 다스릴 윤, 세울 건.]}}} || ||<-2><bgcolor=#ffffff,#2d2f34>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윤건.jpg|width=100%]]}}} || || '''나이''' || 19세(1부) → 21세(2부) || || '''키''' || 179 || || '''생일''' || 2002년 1월 1일 [* 나이는 같으나 빠른년생이라서 은정이를 누나라고 언급한다.] || || '''MBTI''' || ESFP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 [목차] == 개요 == 네이버 웹툰 [[겟백]]의 주연. 은정이 입양을 가게된 영성그룹의 부회장과 그의 부인 사이의 친아들이다. == 작중행적 == === 1부 === 부모님과 할아버지의 기대에 미치는 그림실력을 가지지 않아서인지 2화에서 아버지가 데려온 은정에 대해 술을 마시며 고뇌하던 그의 어머니와 갈등을 겪는다. 와인잔을 집어던지며 나가라고 하면서 자신이 더 잘하겠다는 말에 어머니는 '''"너같은 게 열심히 한다고 넘을 수 있는 수준이야? 니 애비가 걔를 왜 데려왔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노력으로 넘어설 수 없는 게 재능이야, 알아?"'''라며 화를 낸다. 하지만 본인도 그에 대해 이미 알고 있고 지겨워졌는지 잠이 안 온다는 은정을 재워주려고 나가는 친모의 모습을 보고는 ''''미친년''''이라며 읊조렸다. 이후 은정과 거의 대면대면하게 지내다가[* 윤건은 1급이 아니면서 억지로 1급이라며 속이며 살아가는 은정을 자신의 엄마와 비슷하게 보고 있으며, 은정은 보육원 시절 하루하루가 불안하던 자신과 달리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건이를 다 가졌으면서 불평만 많은 아이로 취급한다.] 우연히 다정이 그린 벽화를 찍어보낸 친구의 메세지를 받게 되나 공모전 준비로 신경이 많이 예민한 상태의 은정에게 이를 보여줘봤자 좋지 않을 거라고 판단해서 감춘다. 이로써 다정의 존재를 눈치챌 기회를 잠깐 놓치게 한 셈. 11화에서는 '''영성미술문화재단 주최 미술 공모전 심사에 난입'''한다. 스탭들은 염다정이 응모한 그림을 빼려고 했지만[* 사유는 있어보이게 지른 그림같아서.(...) 하지만 염다정은 이때 7년만에 --집 앞 문방구에서 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린 것이라 그럴만한 배경지식이 없었다. 천재성이 묻어나는 부분.] 윤건은 '''괜찮은 거 같다며 특선으로 빼두자'''고 말한다.[* 작중에서 윤건의 그림 실력과 흥미는 평범하거나 수준 이하로 묘사되지만 마냥 그렇지만 않은 것 같다. 교양 수준이 높은듯.] 그러나 당시 윤건은 고등학생이고 대회 관계자도 아니었기에 스탭은 흘려들으려고 하지만, 영성회장의 아들이라는 이야기가 오가자 결과적으로 염다정은 특선을 수상하게 된다. --권력의 힘-- === 2부 === 1부에선 거의 공기 수준이었다가 2부에서 비중이 급증했는데, 집을 나갔다가 뜬금없이 염나연에게 납치돼 부산에 끌려간다.이후 철수와 잘 지내다 조무래기 중 하나의 심기를 지나치게 건드려 위험에 처하고, 나연이가 그 조무래기를 스패너로 참교육하긴 하지만 크게 충격을 먹은 묘사를 보여주고 결국 집으로 돌려보내진다. 돌아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지 3일 후 어머니인 신숙영은 '''엄마한테는 너밖에 없고 할아버지도 얼마 안 남았다며''' 극한의 광기를 보여주는데,엄마 때문에 숨막혀 죽을 거 같다 소리지르며 잠시동안 신숙영을 데꿀멍시킨다. 이후 할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재등장,염나연과 염철수를 보고 '''무릎까지 꿇으면서''' 뭐든 할 테니 다시 데려가달라 애원하지만 담록원이나 찾아가보라는 나연의 말에 고개를 숙이며 2부에서의 등장은 끝난다. == 성격 == 1부와 2부에서의 갭이 상당히 크지만, 공통적으로 유년기에 받아야 했을 부모의 애정은 은정이에게 몰리고[* 그마저도 정상적인 애정이 아니었지만]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탓에 세상 물정 모르는 면모를 상당히 보인다. 어머니에겐 지속적으로 정서적 학대를 받아왔으니 말할 것 없이 사이가 좋지 않으며, 염계식을 만나고 온 나연의 분위기가 험악한 것을 보고 '''나도 아빠 싫어한다(...)'''[* 물론 윤범식-윤건의 사이가 염계식-염나연 보다 나쁠 수 있을리가 없으니 비교는 안 된다.]고 언급하는 걸 보면 아버지와도 관계가 그리 평탄치 못한듯. 1부에서는 분량이 주연들 중 가장 적어 --재수없고-- 차갑다는 느낌이 강했으나 2부에서 개그캐로 활약한다. 석호로 인질로 붙잡혀 가 '''여긴 너무 무섭고 위험하다'''고 독백하지만... '''사실 말만 그렇고''' 얼마 안 돼서 [[염철수]]는 물론이며 영철, [[염나연]]과 어울리며 잘 지낸다.[* 다만 이건 나연과 영철이 어느정도 맞춰준 것이 크다.당장 나연은 윤건을 거래도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며 영철은 속으로 윤건을 매우 싫어했다.] 하지만 2부 18화에서 자신을 때린 영철이 죽을때까지 스패너로 맞는 것을 목격하고, 충격으로 쓰러지는 등 트라우마 증상을 보인다. 앞으로 밝은 모습은 보기 힘들 듯. == 여담 == * 친화력이 좋은만큼 외로움을 많이 탄다. * 연애 경험이 있다. * 학창시절 공부는 그냥 평타. 의외로 안 하거나 못한건 아니었던 모양이다. * 나연이 사준 닌텐도로 한 게임은 젤다의 전설이라고 한다. * 교양 취미는 피아노 연주. * [[윤은정|누나]]가 이름을 바꾸면 바뀐 이름으로 불러줄 거라고 한다. *작화로나 설정으로나 피부가 밝고 하얀 캐릭터다. 동시에 '''작가가 그릴때 예쁘게 그리려고 노력하는 캐릭터'''중 하나라는 걸 보면 미남설정일듯. * 대학교는 입학했지만 안 간다고 한다.(...) -- [[염다정|누구]][[염철수|누구]]는 가고싶어도 못간다는 걸 생각하면 매우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