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gnette.wikia.nocookie.net/halo/images/b/b3/Blooding_years.jpg/revision/latest?cb=20200223011943]] Blooding[* 단순히 피를 흘리는게 아니라 성인식같은 의미가 있다. 즉, 상헬리오스가 코버넌트에서 벗어나면서 당연히 겪어야 할 일이라고 해석해볼 수 있다.] Years [[인류-코버넌트 전쟁]]과 [[코버넌트 제국]]의 붕괴 이후 생긴 [[상헬리]]들의 내전. 아크 전투가 끝난 직후 공동의 적인 사제와 플러드를 제거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인류와 상헬리 모두 그동안의 전쟁으로 입은 피해가 막심한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서 양쪽 최고지도자인 [[UNSC]]의 [[테렌스 후드]] 원수와 [[상헬리오스의 검]]의 [[아비터]] [[텔 바담]]은 서로의 원한을 잊고 평화를 유지하고자 하지만, 양 진영 내부에서는 이에 대해서 모두가 찬성한 건 아니다. 인류 측에서는 해군 정보국 [[ONI]]가, 엘리트 쪽에서는 '불변하는 진리의 하수인'(Servant of Abiding Truth)라는 과격 종교단체가 그 주인공들인데, 해군 정보국은 복수 겸 인류가 다시 재건할 때까지 상헬리가 인류를 위협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직접적인 무력을 사용하기보다는 상헬리 내부의 분열을 조장하려 하며, 반면 하수인들은 그들의 신, 즉 선조를 부정한 텔 바담을 처단하기 위해서 내란을 일으키려 한다. 즉, 정보국이 보기에는 이 꼴통 종교단체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는 완벽한 호갱님들인 셈. 그렇기에, 정보국에서는 그동안 입수한 코버넌트 무기를 이들에게 넘겨주면서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시작한다. [[분류:헤일로 시리즈/역사 및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