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유병언]]의 둘째 [[아들]]이다. 하지만 장남 [[유대균]](兪大均)을 제치고, '''유병언의 사업/종교상([[구원파]]) 후계자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즉, [[세월호 참사]]의 핵심 관련자이다.[* 세월호의 [[https://goo.gl/1TAhcz|상표권자라고 한다.]]] 장남 [[유대균]]은 [[미술대학|미대]]를 나온 조각가로, 사업 경영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물론 유대균도 재벌 아들인만큼 상당한 재산과 지분을 갖고 있긴했지만, 사업 후계자는 아니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을 거라 추측된다. 하지만 한국이나 미국의 사법 당국이 소재파악을 안 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생활반응]] 등을 통한 소재 파악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유대균]]의 사례처럼, [[두문불출]]하며, 지인의 거주지에서 몰래 은신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유혁기(兪赫基)는 [[검찰]]로부터 총 559억원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영주권자인 그는 [[2014년]] 4월 말,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검찰]]의 3차례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미국]]에서 귀국하지 않고 버텼으며, 현재는 행방 자체가 묘연해진 상황이다. 한국 검찰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을 통해, 적색 수배령을 내리고 [[미국]] 당국에 범죄인인도를 요청했다. 그러나 소재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서, 유혁기가 위조 [[여권]] 등을 확보해서, [[중남미]]의 제3국으로 이미 빠져나간 상태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7월23일 뉴욕에서 체포되었다. [[https://www.nytimes.com/2020/07/23/world/asia/south-korea-fugitive-ferry-disaster.html?smtyp=cur&smid=tw-nytimesworld|미국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766841|한국 기사]] == 참고 항목 == * [[유대균]] * [[유섬나]] [[분류: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분류:구원파]] [[분류:발견된 실종자]] [[분류:유병언]] [[분류:기계 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