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i0.wp.com/starwars3-movie-screencaps.com-3115.jpg]] [[파일:external/i0.wp.com/starwars3-movie-screencaps.com-3125.jpg]] [[파일:external/i0.wp.com/starwars3-movie-screencaps.com-9365.jpg]] '''Utapau'''.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행성]]. 깊고 커다란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기이한 행성이다. 겉으로 보면 왜 멀쩡한 표면을 냅두고 구멍을 파고사나 생각하기 쉬우나, 이는 유타파우의 기후때문에 그렇다. 원래 원주민들 역시 지표면에서 생활하였으나 클론전쟁 발발하기 약 만년전부터 행성의 기후가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 기후변화로 인한 하이퍼윈드 폭풍이 점점 거세지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자 바람의 영향을 안받기 위해 땅굴을 파면서 생활하게 되었다고한다. 토착민은 두 인종이 있는데 하나는 영화에서 등장한 키가 매우 큰 [[파우안]](Pau'an)과 키가 작고 통통한 우타이로 나눠어지고, 인구수는 매우 적어서 '''5천만'''에 불과하다.[* 이는 현실의 지구에 비춰서 봐도 매우 적다. 비유를 하자면 지구만한 행성에 남한만한 인구가 사는 꼴이니...] 영화 에피소드 3편에서 처음 등장하며 [[분리주의 연합]]의 영토로 나오지만 토착민들의 의지와는 관계 없이 강제로 점령해 쓰고 있다. 영화에서 나오는 황무지 같은 모습과 행성 전체 사진을 봤을 때 행성 반쪽은 밀림, 반쪽은 커다란 구멍으로 도배 되어있는 황무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추측 된다. [[신 공화국|신공화국]] 시대에는 유타파우 출신의 파우안 [[제다이]] 마스터도 등장한다. 유우잔 봉 전쟁에 참전, 주로 시민들을 피난시키는 임무를 맡았는데 문제는 유우잔 봉들은 [[포스]]가 전혀 통하지 않는, 포스로 존재를 감지할 수 없는 존재들인지라 혼전중에 유우잔 봉 지휘관의 뒷치기에 의해 살해당했다. 이걸로도 안습인데 살해당한 직후에 거대괴물에게 던져져서 그대로 먹히기까지 한다. 제작이 완성되지 못한 [[클론전쟁 3D]] 시즌7에서 등장한다. [[오비완 케노비]]와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훗날 '''[[데스스타]]'''에 사용될 거대한 카이버 크리스탈을 채취하는 데에 성공한다. 여담으로, 조지 루카스가 '''[[타투인]]''' 행성의 이름을 유타파우로 지으려고 했다고 한다. == 관련 인물 (ㄱㄴㄷ 순) == * [[그랜드 인퀴지터]] * [[그리버스]] * [[오비완 케노비]] [[분류:스타워즈 지명]][[분류:가공의 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