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그콘서트]]에 나왔던 前 코너 == [[파일:유치개그.jpg]] [[2002년]] [[11월 17일]]부터 [[2003년]] [[9월 28일]]까지 방영된 코너이다. 출연진은 [[김지혜(코미디언)|김지혜]], [[정형돈]], [[김대희]] → [[김기수(코미디언)|김기수]] 코너 시작할 때 "주의!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이 개그를 따라할 시 학교 및 직장에서 집단 따돌림을 받을 수 있음"이라는 경고 자막, "주의! 이 개그를 따라할 시 학교나 직장에서 [[집단따돌림]]을 당할 수 있으니 절대 따라하지 마십시오."라는 경고 멘트가 뜬다.[* 목소리는 [[노통장]], [[4인4색]]의 [[김상태(코미디언)|김상태]]가 맡았다.] 김지혜와 정형돈 둘이 [[최불암 시리즈]]를 비롯한 과거의 유머 시리즈를 직접 재현하는 코너. 물론 시청자들 대부분이 '다 아는 유머'다. 그리고 유머가 끝나고 나서 김지혜와 정형돈이 박수를 치고 '''핳'''이라고 외치면[* 이 동작은 [[불청객들]]에서 정종철과 김병만이 재현한다.]김대희 - 김기수가 [[갑툭튀]]하여서 [[전영록]]의 '내사랑 울보'의 배경음악[* (노래를) 좀 빠르게 돌렸다. 이 곡이 [[홍스구락부]]의 콩쥐팥쥐 패러디 플래시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여기서 먼저 빠르게 돌린 '내사랑 울보'가 짤막하게 2번 나왔다.] 속에서 쇼하는 것이 패턴. 물론 김대희 - 김기수는 김지혜와 정형돈과는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다. 김기수의 경우 가끔 상황극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었다. 언제는 이정수도 김기수가 입는 옷차림으로 한 번 중간에 등장한 적이 있었다. 정형돈의 느끼남 연기는 정말 [[압권]]. '''"어우~ 이런~ 이런~ 이런~~~!!!!"'''[* 이 컨셉은 먼 훗날 [[형돈이와 대준이]]의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의 아니아니아니아니~라는 가사 컨셉으로도 쓰였다.] 2003년 8월 31일 200회 특집에는 [[김동성]]이 게스트로 나왔다. [[심현섭]], [[강성범]], [[김준호(코미디언)|김준호]], 김대희, [[박성호(1974)|박성호]] 등이 스타밸리 하차사건으로 잠시 개그 콘서트를 떠났을 때는 김기수가 김대희 대신 쌩쇼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외에도 김다래, 권진영 등 다른 개그맨이 나올 때도 있었다. (2003년 6월 15일 방영분) 이정수가 김기수를 감금시키고 자신이 가발과 옷을 입고 나와 춤을 춘 적도 있었다. 웃찾사에서 복귀한 김대희는 이 개그와 비슷한 방식의 코너 [[어우야]]를 선보였다. 이 코너에서는 개그가 끝나고 춤추는 장면에서 정형돈이 댄서로 등장한다. == [[청춘불패]]의 한 토막인 "[[구하라]]의 유치개그" == 유치리에서 하는 개그라고 '유치개그'라는 이름을 붙였다. 청춘불패 3회부터 시작한 말장난 개그로 3회 이후 두 개 이상씩 꾸준하게 나오고 있다. ~~그냥 구하라의 [[개드립]] 모음집.~~ 개그의 방식은... Q: 세종대왕님이 마시는 우유는? A: 아야어여오요'''우유''' 이런 식이다. --[[세바퀴]]에서는 [[조형기]]에게 직접 아이스크림 개그를 시전하였다. 차가와서요~!-- --유사품으로는 [[루시드폴]]의 스위스개그가 있다.-- [[분류:2003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