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91919> '''{{{#000000,#e5e5e5 유재웅의 수상 이력 / 역대 등번호}}}'''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table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bgcolor=#315288> [[KBO 퓨처스리그#s-6|[[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72v3jpgxR1sqk8veo5_r6_250.png|height=30]]]][br] '''{{{#fff 2005 KBO 퓨처스 북부리그 타점왕}}}''' || ---- ||<-5><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ffffff,#1f2023><bgcolor=#131230> '''{{{#ffffff [[두산 베어스|'''{{{#ffffff 두산 베어스}}}''']] 등번호 20번}}}''' || ||<width=30%> [[셰인 베넷|베넷]][br](2001) || {{{+1 →}}} ||<width=30%><bgcolor=#ffdf00> '''{{{#000 유재웅[br](2002~2004)}}}''' || {{{+1 →}}} ||<width=30%> 장인규[br](2005) || || 홍병오[br](2006) || {{{+1 →}}} ||<bgcolor=#ed1c24> '''{{{#fff 유재웅[br](2007~2011)}}}''' || {{{+1 →}}} || [[김강률]][br](2012~2015) || ||<-5><bgcolor=#ff0000> '''{{{#fff [[SK 와이번스|'''{{{#ffffff SK 와이번스}}}''']] 등번호 20번}}}''' || || [[이승호(1981)|이승호]][br](2000~2011) || {{{+1 →}}} ||<bgcolor=#ff6600> '''{{{#fff 유재웅[br](2012)}}}''' || {{{+1 →}}} || [[이재원(1988)|이재원]][br](2013~) || }}} || ||<-2><table width=450><tablealign=right><table 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유재웅.jpg|width=100%]]}}} || ||<width=20%> '''이름''' ||유재웅(兪在雄 / Jae-woong Yu) || || '''생년월일''' ||[[1979년]] [[5월 20일]] ([age(1979-05-20)]세) || || '''출신지'''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height=25]] [[서울특별시]] || ||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 '''학력''' ||길동초 - 건대부중 - [[휘문고등학교 야구부|휘문고]] - [[건국대학교 야구부|건국대]] || || '''포지션''' ||[[외야수]] || || '''투타''' ||[[우투좌타]] || || '''프로입단''' ||[[한국프로야구/1998년/신인드래프트|1998년 고졸우선 지명]] || || '''소속팀'''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1999~2009).png|width=2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width=25]] [[두산 베어스]] (2002~2011) [br][[파일:SK와이번스 로고.png|width=25]] [[SK 와이번스]] (2012) || || '''병역''' ||[[파일:attachment/sangmu.png|width=25]]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05~2006) || || '''등장곡''' ||The Union Underground - Across The Nation (두산시절)[* 프로레슬링 RAW의 주제곡이기도 하다.]|| [목차] [clearfix] == 개요 == 前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의 좌타 외야수. == 선수 경력 == === 신인지명과 비하인드 스토리 === 1998년 [[휘문고등학교 야구부|휘문고]] 3학년이었던 그를 고졸우선지명으로 당시 [[OB 베어스]]가 지명, 지명 이후 [[건국대학교]]에 진학했다. 이 당시 존재하던 고졸우선지명 제도는 1차지명과 유사하게 연고 지역의 고졸 선수를 우선적으로 최대 3인 지명할 수 있는 제도였다.[* 이 당시만 해도 1차지명으로는 대졸 선수를 뽑고, 연고지역의 고졸 선수는 고졸우선지명으로 뽑는 게 일반적이었다. [[박용택]], [[이현곤]], [[정성훈]], [[김수경(야구)|김수경]] 등의 선수들도 고졸우선지명으로 연고 구단으로 입단하게 된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유재웅은 당시 [[LG 트윈스]]의 연고 학교로 선정된 [[휘문고등학교 야구부|휘문고등학교]] 출신인데도 [[OB 베어스]]의 고졸우선지명을 받았다는 점이다. 고졸우선지명 당시 서울 지역에서는 [[LG 트윈스]]와 [[OB 베어스]]가 각기 고등학교를 갈라먹기 식으로 지정한 채로 고졸우선지명 대상 선수를 골랐는데, 하필 이 해에는 OB 지역의 연고 학교에 유망주라고 할 만한 선수의 씨가 마르다시피 한 것이다. 반면 LG는 그 해 최고의 고졸 타자로 꼽히던 [[박용택]], [[안치용(야구)|안치용]], 정현택을 싹쓸이한 상황. OB는 LG에게 '''너님들, 걔들 말고 다른 애 안 뽑을 거면 나님한테 유재웅 좀 뽑게 해주셈'''이라는 양해를 구했고, LG가 의외로 순순히 이를 받아들이면서 유재웅은 OB의 손에 일단 들어오게 되었다.[* '의외로 순순히'라는 표현은 그 이전까지 LG가 유망주 영입 전쟁에서 OB를 철저하게 찍어눌러왔기 때문이다. [[1998년]]도 1차지명이던 [[김동주(타자)|김동주]]를 제외하면, OB는 단 한 번도 LG와의 유망주 영입 경쟁에서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물론 김동주 이래로는 진 적이 없긴 하지만.] [[건국대학교]]에 진학한 유재웅은 4학년 때 야구월드컵 대표에 선정되는 등 대학 최고 레벨의 타자로 성장했고, 두산 베어스는 이런 유재웅에게 1억 5천만 원에 이르는 거액의 계약금을 안기며 입단시켰다. === [[두산 베어스]] 시절 === ||<table align=center> [[파일:2008419_doosan86b46.jpg|width=350]] || [[파일:20100302_doosan_yoojw.jpg|width=350]] || ||<-2> [[두산 베어스]] 선수 시절 || 2002년 프로 무대에 입성하게 된 유재웅은 대타 요원으로 출장하며 나름대로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었다. ~~물론 고교 동창 [[박용택]]과 비교하면 할 말이 없지만~~ 2002년보다 성장하여 2003년에도 유력한 백업 외야수 및 좌타 대타 요원으로 쏠쏠한 활약을 할 거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그런 유재웅을 기다리는 것은 비극적인 교통사고였다. 2002년 발생한 이 대형 사고의 결과로 동승했던 [[송원국]]은 사실상 선수생명이 끝났고, 유재웅 역시 2003년 시즌을 통째로 날려먹는 결과를 당해야 했다. 사고의 책임 논란과 부상으로 인해 2003년을 사실상 반 은퇴 상태로 보낸 유재웅은 2004년 기어코 복귀에 성공한다. 하지만 유재웅은 주전 경쟁자인 [[최경환(야구)|최경환]], [[전상렬]], [[김창희(야구)|김창희]] 등을 제치는 데 실패하며 주전 입성을 이루지 못했고, 결국 2004년 시즌 종료 이후 상무에 입대하게 된다. 상무에 입대한 유재웅은 연일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군대가 사람 만든''' 또 하나의 케이스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그런 기대를 바탕으로 제대후 복귀한 2007년에는 주전 우익수로 낙점 받았으나 타격 성적은 영 좋지 못했고, 결국 중견수를 보던 [[민병헌]]에게 우익수자리를 넘겼다. 여기에 유재웅이 빠지고 민병헌이 우익수로, 좌익수 [[이종욱]]이 중견수로 이동하면서 생긴 좌익수 자리에 [[김현수(1988)|웬 안타를 굽는 기계놈]]이 등장하며 주전은 더욱 멀리... 이후 [[민병헌]]이 군대를 갔지만 이번에는 [[이재영(야구선수)|이재영]]을 내주고 받은 ~~선풍기 스윙을 자랑하며 [[김경문]] 감독의 마음을 빼놓은~~ [[이성열(야구선수)|소장수]]에게 자리를 또 내어줄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빛나는 순간도 있었는데... [[2008년]] [[9월 19일]], 당시 롯데의 방어율 0 마무리였던 코르테스에게 동점 투런홈런을 때려내 두산이 3연전을 스윕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 시리즈는 두팀이 2위를 두고 치열하게 다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사실상의 PO라고 했을 정도로 엄청나게 중요한 게임이었다. 2011년까지 지명타자 및 코너 외야수 자리에 투입되었다. 몸이 그렇게 빠른 편이 못 되는 유재웅은 중견수를 보는 것은 무리고, 코너 외야수 자리에서도 썩 좋은 모습이 아니다. 결국 장타력을 바탕으로 지명타자 자리를 꿰어차야만 하는데, 문제는 [[최준석|웬 돼랑이]]에 [[이성열(야구선수)|소장수 지망자]]에, 이제는 [[김동주(타자)|두목]]까지 지명타자로 뛰는 상황이라 더더욱 암울하다. 더군다나 유재웅은 수싸움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극악의 선구안을 보인다. 나름 열심히 고르려고는 하나, 유재웅은 떨어지는 변화구에 심각한 약점을 보이고 있다. 걸리면 넘어간다는 것은 분명 사실이지만, [[우린 안될꺼야 아마|공이 안 맞으니 안될꺼야 아마]]. 2010년 시즌 개막과 동시에 상당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기회를 살린 이성열과는 달리 유재웅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2010년 9월 14일 군산 기아전 9회초 2사 득점상황에서 동점을 만들 수 있었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홈으로 쇄도하다 난데없이 다리근육에 쥐가 나면서 홈에서 아웃되는 바람에 두산팬들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category=kbo&id=11795&gameId=20100914OBHT0&listType=game&date=20100914|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그리고 이 사건은 [[김준호(야구)|일년 후 이맘때에도 회자되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팀갤계의 [[이순철]]~~ [[두산 베어스 갤러리]]에서 절름발이라고 까인 유재웅은, 근년의 한미한 출장경기수에도 불구하고 타팀 갤러들도 알만큼 브랜드화(…)되었다. 얼마나 까댔으면, 2012년부터는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게 되었으나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도 절름이라 불리는 듯. 결국 이 이후로 유재웅의 역할은 좌타 대타. 하지만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지 못하는 상황. === [[SK 와이번스]] 시절 === || [[파일:external/www.sksports.net/20120318131331_1.jpg|width=100%]] || 그리고 [[2011년]] [[11월]] [[KBO 2차 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SK측에서는 예상치 못한 대어를 낚았다고 기대하는 모습이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322313|관련 기사]] 시범경기에선 [[1루수]]로 출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아와의 시범경기 2차전에선 우측폴대를 맞추는 솔로포를 쏘아올리고 1루측 강습타구를 점핑캐치로 잡아내는 등, 뜬금없는 활약을 하면서 일말의 희망을 보여준 상태. ~~[[이호준|로또]]보다 잘하기만 하면 무혈입성이다!~~ 그러나 정작 시즌 중에는 1군에서는 9경기에서 0.154, 1타점에 그쳤고 퓨처스리그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았다. 보류선수 명단이 발표되기 직전인 [[11월 24일]] [[임의탈퇴]] 처리되었다. 사유는 '개인 사정'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마 야구에 대한 의욕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았나 추측할 뿐이다. 사실 임의탈퇴가 사고 친 선수 쫓아낼 때 쓰이기도 하지만 그냥 은퇴 처리를 할 때도 임탈을 건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냥 본인이 은퇴를 선택한듯. == 은퇴 후 == 이후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527265|두산 베어스 투수 오현택 선수의 기사]]에서 스포츠제국[* 여담으로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아무리 검색해 봐도 나오질 않아서 대체 어떤 회사길래 ~~절름이~~가 팀장이 된 거냐며 [[두산 베어스 갤러리]]가 한동안 들썩였다.]이라는 회사의 팀장이 되었다고 하고 2013년 후반기부터는 [[olleh tv]] 두산베어스 편파중계에 해설로 나오기 시작했다. == 연도별 성적 == ||<-15><table align=center><bgcolor=#000000> {{{#ffffff 역대 기록}}} || ||<rowbgcolor=#131230>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4사구}}} || {{{#ffffff 삼진}}} || {{{#ffffff 출루율}}} || {{{#ffffff 장타율}}} || || 2002 ||<|10> [[두산 베어스|두산]] || 52 || .211 || 12 || 1 || 0 || 1 || 5 || 3 || 0 || 4 || 21 || .262 || .281 || || 2003 ||<-13> 1군 기록 없음 || || 2004 || 76 || .222 || 34 || 12 || 1 || 5 || 16 || 20 || 1 || 19 || 45 || .308 || .412 || || 2005 ||<-13><|2> 군복무([[상무 야구단]]) || || 2006 || || 2007 || 20 || .182 || 6 || 1 || 0 || 0 || 2 || 0 || 0 || 4 || 11 || .270 || .212 || || 2008 || 104 || .276 || 72 || 10 || 0 || 4 || 32 || 24 || 1 || 27 || 49 || .339 || .360 || || 2009 || 66 || .254 || 32 || 11 || 0 || 4 || 14 || 16 || 0 || 18 || 33 || .347 || .437 || || 2010 || 53 || .258 || 25 || 6 || 0 || 7 || 25 || 17 || 0 || 7 || 27 || .308 || .536 || || 2011 || 12 || .154 || 2 || 1 || 0 || 0 || 0 || 3 || 0 || 3 || 5 || .313 || .231 || ||<rowbgcolor=#ff0000>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4사구}}} || {{{#ffffff 삼진}}} || {{{#ffffff 출루율}}} || {{{#ffffff 장타율}}} || || 2012 || [[SK 와이번스|SK]] || 9 || .154 || 2 || 0 || 0 || 0 || 1 || 1 || 0 || 1 || 3 || .214 || .154 || ||<-2><bgcolor=#ffff88><color=#373a3c> '''[[KBO 리그|KBO]] 통산''' [br] (6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392 || .246 || 185 || 42 || 1 || 21 || 95 || 84 || 2 || 83 || 194 || .319 || .388 || == 기타 == 별명은 유쟁, 유대인[* [[2008년]] [[4월 19일]] [[SK 와이번스|SK]]와 [[두산 베어스|두산]]의 경기 중 위협적인 주루 플레이 등으로 인해 양팀의 분위기가 날카로워졌을 때 SK의 [[김준(야구선수)|김준]]이 유재웅 머리에 빈볼을 던졌는데 두산에서 벤치 클리어링을 하려는 찰나 그가 팀 동료들에게 괜찮다고 하며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4&Total_ID=3117649|벤치 클리어링을 막았다.]] 그리고 ~~1박 2일의 민폐공연으로 유명한~~ [[2008년]] [[9월 19일]] [[사직 야구장|사직구장]]에서 코르테즈를 상대로 9회 동점 홈런을 친 뒤 묵묵하게 담담한 표정으로 홈을 밟아 대인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대인배]].], ~~절름발이~~[* [[2010년]] [[9월 14일]] [[무등 야구장|광주]] [[KIA 타이거즈|기아]]전 9회초 '''한 점차 상황에서 홈쇄도 중에 다리에 쥐가 나서 아웃''', 그대로 두산이 동점기회를 날려먹고 지게 되자 뚜껑이 열린 두산팬들이 붙였다.] [[파일:attachment/juchansonggu.gif]] 롯데 [[김주찬]]에게 주루 도중 ~~헤딩슛~~ '''송구[[빈볼]]'''[* 빈볼이라는 단어가 고의성을 포함한 머리 쪽 사구를 뜻하는데 저 상황은 실수였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빈볼은 아니지만 대부분 재미를 위해 저렇게 표현한다.]을 맞았는데 그것도 머리통에 맞았고 얼마나 세게 맞았는지 그 공이 관중석까지 튀겨서 날라갔었다. 김주찬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화제의 장면에 나오기도 했다. 넓직한 풍채와 외모에 비해서는 성격은 상당히 유순하다. 유대인 별명에 상술했듯이 경기 중 [[빈볼]]이 의심되는 공을 맞았지만 두산선수들이 나올려고 하자 괜찮다는 손짓을 하고 쿨하게 걸어나가기도 했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분류:1979년 출생]][[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외야수]][[분류:우투좌타]][[분류:두산 베어스 은퇴/이적]][[분류:SK 와이번스 은퇴/이적]][[분류:대한민국의 불교 신자]][[분류:휘문고등학교 출신]][[분류:건국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