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kbs.co.kr/cantabile_profile10_1.jpg]] >'''폼생폼사에 눈에 띄는 걸 좋아하며 스타 기질이 다분한, 자칭 클래식계의 GD.'''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등장인물. ([[미네 류타로]]) [[고경표]]가 연기한다. 일본어 더빙 성우는 [[야나기타 준이치]]. (남, 23세 - 바이올린)~~[[명량/등장인물|조상]]이 [[명량 해전]]에 대장선 군사로 [[명량|참전했다고]] [[배우개그|한다]]~~ 바이올린 주자. 미네와 최대한 싱크로율을 맞추려 했는지, 미네와 비슷하게 머리카락 뿌리만 빼고 죄다 탈색한 모습이 [[충공깽]]. 고경표의 곱상한 얼굴과 어울리지 않아 나름의 모험을 시도한 것이라고 추정된다. 일드와 똑같이 록에 충실하고 열정적인 청년으로 묘사된다. 워낙 자유롭게 연주하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실기시험을 엉망으로 보고 낙제 및 유급 및 퇴교의 위기에 처한다. 결국 담당 교수로부터 재시험으로 피아노 협연을 할 것을 통보받고 피아노 연주자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어렵게 구한 연주자 설내일이 차유진에 의해 한밤중에 문 밖에 내다버려지는 바람에 감기몸살에 걸려서 아예 시험을 치르지도 못할 위기에 처한다. 이에 본인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 차유진이 피아노를 연주하여 유일락의 엉망진창인 연주를 잘 리드해서 유일락 인생연주를 이끌어낸다. 그 후 감동받은 유일락은 차유진의 거듭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널 내 베스트프렌드로 인정해준다''''며 설내일과 함께 차유진에게 딱 붙어다니는 껌이 된다. 슈트레제만의 S오케의 악장으로 발탁되자 그야말로 기뻐하며 날뛰지만 A오케의 정시원과의 정면대결에서 실력으로 발리자 좌절한다. 경연 이후 뒤풀이를 하다 만난 정시원에게 인정받고, 정시원이 포장마차를 나설 때 머리를 넘기며 뿜어내는 여신 포스(...)에 한눈에 반한다. ~~술김이라서 그럴 수도 [[취중진담|있겠지만...]]~~ 아버지와는 무척 사이가 좋지만, 졸업 후 아들이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할 것이라는 ~~너무나도~~ 큰 기대에 조금은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차유진과의 협연 이후 자신감을 얻어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할 것을 다짐한다. 설내일에게는 락군이라고 불리고 있다. [[분류:내일도 칸타빌레/등장인물]][[분류:고경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