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파일:external/pds.egloos.com/b0044216_2154177.jpg]] || 이름 || 유인봉(庾仁鳳) || || 출생 || [[1989년]] [[2월 16일]] || || 키/몸무게 || 170cm 66kg || || 출신지 || [[광주광역시]] [[남구(광주)|남구]] || || 혈액형 || [[A형]](RH+) || || 가족 || 2남 중 첫째 || || 소속 || [[한빛 스타즈]](現 [[웅진 스타즈]]) || || 종족 || [[테란]] || || ID || {{{fOfy[gm]}}} || || 별명 || 방학테란 || || 팬카페 || http://cafe.daum.net/hanbitstarsInBong || || 홈페이지 || http://minibl.hanbiton.com/kiss2000s || [목차] == 약력 == * [[2003년]] [[1월]] 게임아이 주장원전 입상 * [[2003년]] [[5월]] 광주 예카스테이션 대회 준우승 * [[2003년]] [[10월]] 제 3회 Pgr대회 16강 * [[2004년]] [[5월]] 제 2회 한국 e-sports 협회 커리지 매치 입상 * [[2004년]] [[6월]] KBC 길드 최강전 우승 == 상세 == 89년생임에도 이른 시기에 '''"前 [[프로게이머]]"''' 라고 붙일 정도로 아주 어릴때 데뷔했다. 당시 만 15세인 [[2004년]] 데뷔. 지금은 [[염보성]], [[이영호]], [[전태양]] 등 학생 신분으로 데뷔했던 게이머가 많지만 학생이 [[프로게이머]]가 될수 없다는 편견을 끊은건 유인봉이 사실상 처음. 한때 [[한빛 스타즈]]의 [[테란]] 기대주로 이름이 높았다. 나이도 그렇지만 ([[2005년]] 당시 나이 만 15세로, [[고등학교]] 2학년) 실력도 있었다. 당시 피망 [[프로리그]]에서 [[개마고원]]은 [[테테전]] 엔트리가 유독 많아서 [[테테전]] 최강자들간의 결투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당대에도 괴물소리를 듣던 [[최연성]]을 이 맵에서 [[이병민]]이 잡아서 [[이병민]]이 기대를 받던 찰나, 바로 다음주에 유인봉이 [[이병민]]을 잡아버리면서 테란 기대주가 되었다. ~~그리고 [[이병민]]은 묻혔다.~~ 얼마 안가서 [[서지훈]]에게 패배를 당했지만 그래도 [[이병민]]을 잡을때의 플레이를 보면 [[테란]] 기대주로 손 꼽힐만 했다. [[이병민]]을 상대했던 경기가 온게임넷 프로리그 데뷔전이었다. 당시 1주일전에 소속팀의 우승자 출신인 [[박정석]]과 [[변길섭]]이 임대형태로 KTF로 이적하며 급격하게 선수층이 얇아졌으며, 과연 [[한빛 스타즈]]가 앞으로도 상위권에서 경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하던 시기였다. 그때 야심차게 내놓은 선수가 유인봉이었으며, 당당하게 [[이병민]]을 잡아내며 적어도 데뷔전에서는 그 가치를 증명했다고 본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서 학업에 열중, [[방학]] 기간에만 경기에 나올수 있게 되면서 '''방학테란'''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그 뒤 [[염보성]], [[이영호]], [[전태양]]등이 [[고등학생]]이면서도 [[프로게이머]]를 병행할 수 있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아쉬운 부분. 학업과 병행 하다보니 실력이 늘지 못하게 되면서 결국은 [[2007년]] 은퇴했다. [[2010년]] [[3월]], 제대 후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여 재학했다. ~~그렇다면 훗날 정치가로?~~ 이것을 보더라도 부모님이 게임하는걸 반대하는게 이해가 가긴 한다. [[2015년]]에 안국약품 입사 후 영업사원으로 재직중. 생각보다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했던 의사들이 많고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서인지 친화력을 인정받는 모양. 특이경력 제약회사 영업사원 [[인터뷰]] [[http://m.medipana.com/index_sub.asp?NewsNum=172922|참조]]. --[[스타크래프트 2 승부조작 사건|기사가 올라온 날에 주목하자]]-- [[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분류:1989년 출생]][[분류:명지대학교 출신]][[분류:남구(광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