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 [[창세종결자 발틴 사가]]에 등장하는 지명 이름. [[오르크]]의 땅과 인간의 발트가에 접한 요새. 현 방위 책임자는 오르크 항마대장군 토행기의 [[사영환]]. [[오르크]]들이 인간들의 땅인 [[가]]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이며 동시에 인간과 [[수]]에 있어서는 방어의 핵심이 되는 최전선이기 때문에 거의 항상 교전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앞으로는 강을 보고 양 옆으로 산을 낀 방어에 좀 더 유리한 듯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이 곳에서 종종 대전투가(라기보단 여기밖에 대전투를 벌일 곳이 없다.) 일어났다. 과거 [[카티아]]가 [[발틴]]에게 잡혔던 곳이 여기. 또 그 이전에 [[오행기 항마대장군]]인 금행기 대장군이 [[수]]에게 잡힌 전투도 이 곳이었다. [[제르크]]의 침공이 있고 나서는 [[수]], [[오르크]] 연합군의 요새가 되어 반격의 불씨를 살린다. [[분류:창세종결자 발틴 사가/지명]]